16개월아기 입술찢어졌어 피났어요 어떻하죠?
아이가 다친 부위는 상피가 아니라 점막 부위입니다. 점막 부위는 회복되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1-2주 이내에 원 상태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의 양치를 잘 해주면서 구강 위생을 깨끗하게 유지하여 이차적인 감염을 예방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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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수술후. 목소리가 않습니다
갑상선 수술을 받고 나서는 수술 자체의 후유증으로 성대가 영향을 받아서 인해서 목소리가 변하거나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손상이 심하지 않다면 보통 3-6개월 정도 회복기간이 소요됩니다. 만약 성대 및 신경 손상이 있다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에는 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병원에서 말한 것처럼 목 운동을 열심히 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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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볼때마다대변이 조금씩나오는이유
일반적으로 대변을 볼 때에는 이완 효과에 의해서 소변이 같이 나올 수 있긴 하나 소변을 보면서 대변이 나오는 것은 흔치 않은 증상입니다. 변실금이 의심스럽긴 하나 대장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대장항문외과에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아 보아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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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관지 2일차 증상 문의
말씀하시는 증상은 인후통 증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상기도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에 걸리면 흔히 동반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같은 약물, 즉, 진통제를 복용하여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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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임신 6주3일차 하혈 및 심장소리안들림
임신 초기에 하혈 증상이 있다면 절박 유산이 발생한 것입니다. 6주 3일차라면 어지간해서는 심장이 보일 것이며, 잘 보이다가 갑자기 안 보이는 것은 이상한 소견입니다. 당장 어떠한 상황이다라고 결론짓기는 애매한 상태일 것이므로 초음파를 반복하여 최대한 정밀하게 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자궁내 피 때문에 잘 안보일 수 있긴 하지만 산부인과 선생님께서는 검사에 능숙하실 것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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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왼쪽 어깨부터 등까지 담이 온 것처럼 아픕니다. 열도 같이 나구요. 왜일까요?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 스트레스로 인해 증상이 생기는 양상이기 때문에 신체화 장애에 의한 증상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흔히 화병이라고 부르는 문제일 수 있겠습니다. 다행히 수영을 하면서 호전을 보이는 등 증상 완화가 보이는 중이신가 봅니다. 만약 증상이 많이 심하고 점차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상담 및 약물치료 행동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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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인 사람의 체중 감량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때에 복압이 가해지는 운동을 피하라고 하는 것은 복압 상승으로 인해서 위산이 느슨해진 하부식도괄약근을 통과하여 역류하는 것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힘을 많이 쓸 때에 발생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그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유산소 운동이라고 부르는 운동 들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운동을 식사 후 얼마 되지 않아 하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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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시 효과적인 증상 완화 방법이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들은 그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 약물들을 복용하면서 조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후통 증상에 대해서는 소염진통제와 같은 약물을 통해서 가라앉히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외에 일시적인 완화 효과를 위해서 아이스크림과 같은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이 단기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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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탓인지 모르지만 너무 무기력합니다
우선 질문자님의 무기력하고 피로감이 있는 증상이 건강 상의 이상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감별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과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정밀 검사를 받아 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산후 우울증 등의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은 아닌지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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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들이 뭐가 있나요?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버지께서 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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