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옆구리 장기가 쑤시듯 아파요
유감스럽지만 복부 통증 위치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통증이 나타나는지 판단할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위치 상 보았을 때에는 충수돌기염이나 게실염과 같은 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며 다소 윗부분이긴 하지만 난소낭종 꼬임 및 파열 등의 문제 또한 배제는 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것은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아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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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두창 증상 및 예방법이 궁금합니다.
원숭이 두창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입니다. 원숭이 두창의 사람으로의 전파는 설치류가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며, 사람간의 전파는 병변과 체액, 미발 및 오염된 물질과의 직접적인 첩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원숭이 두창은 피부 및 점막에 접촉으로도 전파가 되며 호흡기 비말 접촉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자와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요통, 오한, 허약감을 시작으로 하여서 1-3일 뒤에 얼굴을 시작으로 하여 전신의 발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진은 이후에 수포 및 농포로 진행되게 되며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보통 6-13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이 나타나면 2-4주 정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진단에는 ELISA, 항원검사, PCR,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배양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따로 전용 치료제가 없지만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가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명률은 약 3-6% 정도로 상당히 높다고 하지만 전염력이 아주 강하지는 않기 때문에 코로나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거나 할 정도는 아니며 심각하게 유행할 만한 질병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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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은 평생 먹어야하나요?
당뇨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고 당 수치가 약물 없이도 잘 유지된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또한 당뇨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혈관계 질환과 췌장 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당뇨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만약 당 수치가 잘 조절이 되어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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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과상 치료하는 방법 (상처사진 포함)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찰과상이 있을 때에 보통 시행하는 처치는 이미 잘 하신 것처럼 깨끗한 물로 씻어낸 뒤, 상처 부위가 아닌 상처 부위 주변을 소독해주어 균이 상처 부위로 넘어와 감염되는 것을 예방해주는 것, 그리고 상처 부위에는 피부 재생을 돕기 위해 마데카솔이나 후시딘 같은 재생 연고를 발라주는 것입니다. 다 발라주고 나면 메디폼 같은 드레싱 재료로 덮어주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처치를 상처가 충분히 아물 때까지 이틀에 한 번 꼴로 반복해주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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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은 좋아지면 끊을수 있나요?
당뇨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고 당 수치가 약물 없이도 잘 유지된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또한 당뇨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혈관계 질환과 췌장 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당뇨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만약 당 수치가 잘 조절이 되어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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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얼마로 관리해야하나요
당뇨인에서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하면 낮으면 낮을수록 좋습니다. 가장 근본이 되는 기준은 7.0%입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듯 그보다 훨씬 낮게 유지하면 좋으며, 5.7%에서 6.5% 사이는 당뇨 전단계 수준으로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며, 5.7%보다 낮게 유지하면 비당뇨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혈당이 조절이 매우 잘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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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처에는 어느 병원에 가야 하나요? (사진첨부)
병원을 가보신다면 정형외과 쪽이 가장 적절하겠지만 사진을 통해 보았을 때에 딱히 병원에 갈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연고만 잘 발라주면 충분히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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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치료제마이딜액3%질문이요
마이딜액은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치료제이며 해당 약물을 통해서 탈모증 자체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발라주면 머리카락이 어느 정도 자라나게 해줄 수 있으며 탈모증의 진행이 되는 것을 최대한 막아줄 수 있습니다. 만약 바르고 나서 두피의 자극 증상, 트러블 등의 부작용 증상이 나타난다면 중단하시고 다른 종류의 탈모약을 처방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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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치료 좋은방법 없나요?
수족구는 콕사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이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를 하면 스스로 치료가 되는 질환입니다. 수족구 질환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피부 증상은 가만히 두어야 하며 지지거나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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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후유증?? 이런게 맞나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대상포진으로 인해 컨디션이 저하된 상태에서 무리한 활동을 하면서 발생한 일종의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완전히 컨디션을 회복할 때까지는 잘 쉬어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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