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증상은 있는데 자가키트에서는 계속 음성이 나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아니라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증상으로 의심해보았자 증상을 통해서 코로나를 확실하게 감별할 수 없기 때문에 키트 검사에서 양성을 확인하여야만 코로나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회사 동료분이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양성이 안 나오는 것이라고 느끼신다면 직접 검사를 해줘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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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지혈증 복용약과 함께 감기몸살약 복용여부
말씀하시는 약물들 중에는 성분이 겹치서나 서로 부정적으로 상호작용을 하고 영향을 주는 약물이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 남게될 수 있는 미각 및 후각 저하 후유증 증상은 사람마다 회복기간이 달라 구체적으로 언제 미각과 후각이 돌아올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과반수 이상이 2-3개월 이내에 돌아오며 거의 대부분이 1-2년 안에 회복되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되긴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답답하시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4차 접종은 3차 접종 후 4개월이 경과한 시점에서 접종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커피 섭취는 문제될 것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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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 먹고 있는데 둥굴레차를 마시면 안되나요?
어떠한 성분의 위장약을 복용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위장약이 둥글레차와 상호작용을 하여서 위쓰림 증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거나 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위장약을 복용하며 둥글레차를 물처럼 마신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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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이 있는데 합성수지 장갑을 장기 착용해도 될까요?
합성 수지 장갑을 착용하는 것으로 인해 화학물질이 피부에 흡수되며 문제가 생길 가능성 보다는 장갑을 착용함으로 인해서 제대로 제거되지 못한 땀으로 인해 기회 감염이 발생하고 그로 인한 염증 등의 위험이 더 커 보입니다. 장갑을 장기 착용하는 것은 딱히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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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혈색소 10이 나왔습니다 ㅜㅜ
1. 당화혈색소가 10이 나왔다면 당뇨병이 있으신 것이며 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약을 복용함과 동시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교정하여서 최대한 당 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2. 바나나잎 추출물을 사용하시는 것은 당뇨와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것인데, 혹시라도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그렇다면 안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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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질환 좋아질 방법이 없나요?
경도의 내치핵이라고 표현하셔서 정확한 치핵의 정도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경도라면 평상시 변을 볼 때 과도하게 항문에 힘을 주는 습관을 고치고 꾸준히 좌욕을 해주면서 관리를 하면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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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량이 많아지면 위험신호인가요?
규칙적으로 월경을 하였고 서서히 줄어들던 중 갑작스럽게 생리의 양이 늘어나는 것은 정상적인 소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혹시 모를 부인과적 질환 여부에 대해서 검진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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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한포진 때문에 가려워 미치겠네요.
한포진은 안타깝지만 그 발병 원인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최대한 스테로이드 등 약물을 사용하여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한포친은 치료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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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질문드려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앓은 것은 단순히 감염성 질환을 앓고 지나간 것이며 코로나를 앓았다고 하여서 식사 및 생활 습관에 변화를 줄 필요 없습니다. 커피는 코로나를 앓은 것과 무관하게 섭취하여도 되며 코로나를 앓고 나서는 물론 앓는 중에 마셔도 괜찮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 중에 앓던 경증 증상들이 장기화되며 후유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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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하고 폐렴 폐암 방광암 의심 소견 보임
의심 소견이 보인다는 것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진단을 받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당장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고 만약 암이 맞다면 암의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향이 달라지겠습니다. 초기의 치료 가능한 암이라면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 수술까지 고려해볼 수 있으며, 만약 이미 진행된 말기 암이라면 현실적으로 호스피스 치료를 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우선은 검사 결과를 기다려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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