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스틱 차이점 궁금합니다!!
헥스틱스왑액은 클로르헥시딘 성분의 소독 스틱이며 포스틱스왑액의 경우에는 포비돈 성분의 소독 스틱입니다. 성분이 다르지만 살균을 위한 소독약임은 동일하며 세부적으로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드레싱 할 때에 두 가지를 크게 구분하여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헥스틱스왑액이 아무래도 드레싱 때에 통증이 더 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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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건강관리 어떻게 할까요?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발톱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발톱이 살짝 들렸더라도 발에 붙어 있긴 하다면 그냥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새롭게 발톱이 자라나며 서서히 이전 모양을 잡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할 경우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축구 등의 활동은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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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서부터 손가락까지 저림현상
안타깝지만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경추부 디스크 등의 척수 질환에 의하여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며 상완신경총의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를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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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안될 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하나요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평상시 식사를 천천히 하고 충분히 음식물을 씹어 소화를 편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평상시 세 끼를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하루에 두 끼만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소화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안타깝지만 따로 있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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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래끼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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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이 약하면 제일 먼저 어디에 이상이 오나요
연골은 뼈와 뼈를 연결하는 관절 부위에 존재하며 뼈의 끝부분에서 서로 마찰되며 발생하는 자극을 완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연골이 약하면 관절 부위의 통증이 주된 증상입니다. 그 외에 관절 부위의 붓기, 열감 등의 염증 소견과 물이 차는 증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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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탕을 삼키고 목이 불편하다고 할 때 응급대처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가 사탕을 먹고 그것이 목에 걸려서 급격한 호흡곤란 증상을 유발한다면 하임리히법을 통해서 최대한 제거해볼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사탕을 삼키고 식도 부위가 자극이 되며 발생한 목의 불편감 증상에 대해서는 마땅한 응급 대처 방법이 없으며 응급 대처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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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걸렸다가 후유증이 발생하는 기간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은 기본적으로 감염 중에 발생한 증상이 소실되지 않고 지속되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코로나를 앓는 중 및 회복되는 시기까지는 없던 증상이 한 달 뒤에 나타나는 것은 후유증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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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안 멈춰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지만, 발열이 39도가 넘도록 발생하였다면 편도염 등 상기도 감염질환이 의심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편도염 등 경증 질환일 경우에는 스스로 회복될 수 있지만 혹시라도 편도 주위 농양 등 경부의 심부감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비인후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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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복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의 양상이 하부 소화기계와는 크게 관계 없어 보이며 상부위장관계 증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혹시 모르므로 대장 내시경 검사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반드시 위장관계가 아니더라도 간, 담도, 췌장 등 소화기계의 다른 장기의 이상이 있어도 증상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복부 CT 검사를 통해서 다른 문제는 없는지 감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각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약물 복용을 하면서 증상을 조절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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