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피부과 당일 두군데 방문해도 되나요?
피부과에서 단순히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 받는 것과 치과에서 진료를 보고 잇몸 들림에 대한 치과적인 시술을 하루에 방문하여 모두 하는 것에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왜 한의원에서 침을 맞지 못하는 것인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제 지인이 60세 여성인데 오늘 소변을 보고나니 피가묻어나와서 너무놀라서 ~선생님 어떤경우에 이렇게 피가 묻어 나오는지요
혈뇨를 보신 것인지 아니면 소변의 끝 부분에 피가 살짝 묻어나온 것인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요도의 물리적 손상이나 요도염 등 비교적 가벼운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지만, 혈뇨를 본 것이라면 요로감염, 요로결석, 요로기계의 악성 종양, 신장 질환 등 심각한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은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관상동맥 폐색증 환자가 해야할 운동에 대하여
관상동맥이 폐쇄된 상태라면 급성 심근경색이 오기 쉬운 컨디션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장에 부담이 가는 무리한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저강도의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걷기와 같이 부담이 되지 않는 운동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달째 스테로이드 바르는중인데 계속 발라도될까요?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는 경구로 복용하는 스테로이드 약물보다 강도가 약하며 비교적 장기 투약에도 부작용의 가능성이 낮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매일 꾸준히 바르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심할 시기에만 바르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쪽얼굴에 열감이 느껴지는데 어떤 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삼차신경통을 의심할만한 증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신경학적인 증상은 맞습니다. 증상이 다소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의심스런 원인이나 질병은 따로 없지만 신경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시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에서 띠이이~소리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식도염 질문 저지방우유 계속 먹어도 되나요?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경우에는 지방이 많은 우유 섭취는 썩 좋은 요인은 아닙니다. 저지방 우유는 비교적 낫긴 하지만 이 또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지방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픈 증상이 반복하여 나타난다면 안 마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 접질렀을 때 어떤 치료방법비 괜찮나요?
발목의 염좌가 발생하신 것일 겁니다. 관련하여 우선은 골절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시며 엑스레이 사진 2-3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잘때 귀마개 쓰고 난 후 귀 통증?
잘 때 귀마개를 쓰고 잔다고 하여서 귀가 막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귀가 귀마개에 눌리며 그러한 물리적 자극이 오래 지속되면 그로 인한 통증 증상은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잘 때 귀마개를 쓰고 자는 것은 썩 바람직한 행위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상풍 증상은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손등을 베였는데 상처 부위가 잘 치료되지 않고 좀 더 번지는 현상은 파상풍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아닙니다. 파상풍은 전신의 근육 강직을 일으키는 균이 상처 회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전신이 뻗뻗해지고 근육이 강직되는 증상이 있다면 파상풍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후궁반장이 발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