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 좌측 휘청하는 느낌 (왼쪽 뒷머리 통증)
거북목으로 인해서 뒷골 부위의 근육이 뭉치고 그로 인해서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뇌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면서 어지럼증 및 기타 신경학적 증상을 일으킬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른 문제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경과에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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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과 답답함과 트림을심하게하고있어요
이미 심장에 대하여 심전도와 초음파 검사 등을 받아보셨고 해당 검사들에서 이상 소견이 없으신 상태에서 증상이 몇년이나 지속되셨다면 심장쪽 문제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의 양상은 스트레스성 위염에 의한 것과 가장 유사하기 때문에 관련하여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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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약 복용때문에 고민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후유증은 시간이 경과하여 스스로 회복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약물을 복용하여 보았자 증상을 조절하는 목적일 뿐 치료 목적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순위를 두자면 천식약이 우선입니다. 다만 성분이 겹치지 않는다면 두 가지 모두에 대해서 약을 동시 복용한다고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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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 병원 가봐야 할까요..?
사진의 소견으로 보았을 때에는 찰과상을 입은 부위에 딱지가 생기고 그 딱지가 서서히 아물어 가는 상태이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병원에 가시더라도 특별히 무언가 더 해줄 것은 없으며 계속 소독을 하면서 상처 관리를 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다만 찰과상이 가벼운 손상이긴 하더라도 흉터는 남을 수 있겠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최대한 희미해지긴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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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볼때 자꾸 방구가 나와요?
말씀하시는 소변을 볼 때 방귀가 자꾸 같이 껴지는 현상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라고 볼 수 없으며 병적인 상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는 대변을 볼 때 소변도 같이 나오는 것과 같이 자연스런 생리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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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정보만으로는 그것이 단순 변비에 의한 증상인지, 대장암 같은 악성 종양에 의한 것인지 판별할 수 없습니다. 다만 변이 얇게 나오는 증상은 대장암을 의심하여야 하는 증상이 맞긴 합니다. 그렇더라도 질문자님의 연령에 발병률은 매우 낮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되 걱정이 계속 된다면 대장내시경 및 CT 등의 검사를 통해서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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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링겔 맞은 후 빨갛게 부어오름
부어오른 팔의 상태를 직접 보아야 확실한 상태를 알 수 있겠지만 피부과에서 별거 아닐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다면 단순히 일시적인 염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심할 경우에는 정맥염이나 봉와직염일 가능성이 있는데 이 또한 약물 복용을 통해서 치료를 하는데 피부과에서 감안하여 잘 처방해 주었을 것입니다. 우선 처방 받으신 약물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셔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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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몸에만 생기는건가요?
대상포진은 몸통 뿐만 아니라 몸의 어느 부위에서나 생길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코나 입술 주변에도 대상포진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수포성 병변이 대상포진이 아닌 단순 헤르페스 포진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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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에 야쿠르트, 혹은 요거트 안되나요?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때에 야쿠르트나 요거트 등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괜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고지방 유제품의 경우에는 위산역류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성분을 잘 보시고 지방 함량이 높다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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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말씀하시는 폴리코사놀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은 서로 크게 영향을 주고 상호작용을 하는 물질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하루에 다 섭취하여도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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