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빨간 반점 같은게 생겼어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접촉성 피부염이 생긴 것이거나 콜린성 두드러기 같은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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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후 올굴 빨개짐과 심장박동수가 너무 천천히 떨어지는데 호흡을 잘못해서 그런걸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유감스럽지만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거나 병적인 상태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만약 유산소 운동 후 얼굴 빨개짐 및 심박수 상승이 늦게 회복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이상은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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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선량 흉부CT와 보통 흉부CT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선량 흉부 CT와 조영제를 넣고 촬영하는 흉부 CT의 대표적인 차이점은 조영제 사용 유무입니다. 저선량 흉부 CT는 주로 폐의 병변을 관찰하기 위한 용도의 비교적 간단한 검사이며, 조영제를 사용할 경우 폐 뿐만 아니라 흉부의 혈관, 심장 등 더 정밀하게 흉부의 여기저기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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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 악성종양중 수술이 불가능한것도 있나요?
갑상선의 악성종양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종양의 전이가 심하거나 멀리 퍼져서 수술을 할 수 없으며 수술을 하여도 크게 의미가 없는 경우입니다. 아무래도 악성 종양을 앓고 있으면 항암치료를 하여야 하며 항암제는 매우 강한 약물이기 때문에 임신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유지가 매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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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후 원래 체력이 떨어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될 경우 몸에서 열심히 바이러스와 싸우며 힘이 들기 때문에 전반적인 컨디션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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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검사는 mri mra중 어떤검사해야하나요?
일반적으로 급성 뇌경색이 발생할 경우에는 MR diffusion 검사를 통해서 빠르게 진단 후 치료를 하지만, 말씀하신 두 가지 검사 모두 뇌경색 여부를 감별할 수 있는 검사들은 맞습니다. 다만 말씀하시는 증상이 뇌경색 증상으로 보기에는 애매하며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경학적 검사는 맞으며, 관련하여서 두 가지 검사 모두 유효한 검사이기 때문에 둘 중 아무거나 받아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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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무좀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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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연고 질문이 있습니다..
항생제 연고 또한 경구 항생제와 마찬가지로 환부에 발랐다가 말 경우 균이 내성을 획득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애초에 항생제 연고는 그렇게 강한 성분이 아니기도 하며, 경구로 투약하는 것 만큼의 큰 영향은 없기 때문에 꼭 계속 발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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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않좋으면 화장실 자주 갈수있나요?
척수의 심각한 손상을 받게 되면 배변 기능을 조절하는 능력이 소실되어 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게 되는 것은 있지만, 단순히 허리가 좋지 않다, 디스크가 있다는 정도로는 배변활동과 큰 관계가 없습니다. 즉, 허리가 좋지 않다고 화장실에 더 자주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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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이정도 검사했으면 그냥 무시해도 괜찮을까요?
말씀하시는 통증 증상은 워낙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그것이 단순히 일시적인 증상인지 아니면 질병 상태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복부 초음파 정도면 충분히 많은 검사를 한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복강 내 모든 문제를 배제할 정도는 아닙니다. 걱정되신다면 복부 CT나 MRI 등의 더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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