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가 무거운듯 조이는 두통과 눈을 잘 못 뜨는 증상이 있습니다. 수면/하반신마취제, 케타민주사, 마약성 진통제 후 일어나는 현상인가요?
1. 마취제 및 진통제 등의 약물을 다소 많이 주사 맞을 경우에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약물이 몸에서 완전히 대사되어 소실될 때까지 효과가 지속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일은 현실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2. 괜찮아 질 가능성이 충분히 높아 보이긴 하지만 지속될 경우에는 안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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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려고 아픈것일까요?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체중이 증가하려고 통증이 동반되지는 않습니다. 체중이 급작스럽게 증가하면서 몸의 통증이 동반될 수 있기는 하지만 질문자님의 증상이 반드시 체중과 연관이 있다고 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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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 멍울? 같은 게 느껴져요
말씀하시는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겨드랑이의 림프절이 비대해져 만져지는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증상이 계속 거슬린다면 일반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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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전조 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 심장 관련한 정밀 검사는 충분히 받아보셨으며 심장 쪽의 문제의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역류성 식도염이 심하거나 하여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소화기내과적으로도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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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빈맥)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싶어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부정맥 여부를 파악할 수 없으며 부정맥은 심전도 및 24시간 홀터 검사 등을 통해서 비정상적인 심장리듬을 확인하여서 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전 질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응급실에서는 홀터검사까지는 안 되므로 심장혈관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역시나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부정맥 보다는 공황장애가 더 의심스런 증상이긴 합니다. 기립성 빈맥이 다른 종류의 부정맥으로 변화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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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같은 부위에 피검사 2번 해도 되나요??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혈액 검사를 위해서 정맥에 바늘을 꼽게 되면 해당 부위에 물리적인 손상을 입히는 것이기 때문에 손상된 혈관벽이 완전히 낫는데에는 2시간 보다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와파린을 복용 중이시라면 회복이 더 올래 걸립니다. 되도록이면 다른 부위에서 채혈을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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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현간염 접종후 몸살끼가있나요?
A형 간염 백신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예방접종은 접종 받은 후 며칠간은 발열, 몸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충분히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다만 만약 증상이 갈수록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병원에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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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인대에 이상 있다고 그래요.
인대가 늘어난 것에 의한 통증이라면 아픈 부위의 사용을 하지 않고 쉬어주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법입니다. 물리치료는 단순히 보조적인 수단이기 때문에 치료에 필수 요인이 아니며 침 맞는 것은 오히려 환부를 자극하여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별로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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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 맞는지 좀 봐주세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부정맥 여부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부정맥은 심전도 및 24시간 홀터 검사 등을 통해서 비정상적인 심장리듬을 확인하여서 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응급실에서는 홀터검사까지는 안 되므로 심장혈관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다만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부정맥 보다는 공황장애가 더 의심스런 증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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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태성 떨림 약 꾸준히 먹으면 완쾌 가능한가요?
본태성 떨림은 말씀하신 것처럼 약물을 장기 복용하여서 증상을 조절하고 장기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습니다. 약물을 먹어서 완치가 될 가능성은 거의 사실 상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경과 약물은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증상 조절에 중요하므로 원할 때에 임의로 중단 및 복용을 하시기 보다는 계속 약물을 복용하시며 증상을 조절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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