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는 멀쩡했는데 2차 맞고 엄청나게 아픈 경우가 뭔가요..?
백신 접종이 1차이든 2차이든 차수와 관계없이 부작용의 발생은 무작위적으로 발생합니다. 즉, 1차 접종 때 부작용이 없었더라도 2차 때 발생이 가능하며, 1차 때 심했더라도 2차 때는 부작용이 없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2차가 더 아픈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2차 접종이 우연히 더 부작용이 더 심한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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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2차 후 가슴 통증이 지속되는데 어디 진료를 받아야되나요?
말씀하시는 가슴 통증 증상은 모더나 백신 접종 후 굉장히 흔하게 발생하는 경증 이상반응 증상입니다. 각종 검사에 이상이 없는 경우가 절대 다수이며,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별다른 치료법이 없습니다. 다만 어찌되었든 진료를 희망하신다면 심장혈관내과(순환기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3차 접종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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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피화생은 치료가 불가한 건가요?
장기적인 식습관 및 생활습관 문제로 인해 발생한 장상피화생으로 변화된 세포들은 쉽게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추적관찰 하며 건강하게 습관 교정을 통해서 열심히 관리하면 서서히 정상적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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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가 붉게 붓고 열감이 있습니다. 왜그럴까요ㅠㅠ
사진을 통해 보았을 때의 눈 주변의 피부 병변은 두드러기성 병변으로 보입니다. 소염진통제 때문일 수도 있고 섭취하신 음식이 문제였을 수도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이 되었든 우선은 증상 조절이 필요해 보이십니다.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를 구매하시어 복용해보시길 권고드리며 그럼에도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참고로 다래끼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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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허리협착(굽음)보행시 넘어짐, 어떡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잘 넘어지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다리의 근력 문제일 수도 있지만 파킨슨병이나 수두증 같은 신경계 질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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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와 볼쪽이 빨갛게 부었습니다
사진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단순 두드러기성 피부 병변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 약물을 구매하시어 복용해보시고 증상을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그럼에도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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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하루에 얼만큼 먹어야하나요?
1. 인후염 증상에 대해서 말씀하신 약물들 외에 다른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여 조절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바꿔보셔도 괜찮습니다.2. 말씀하신 약물들 중 소렉신은 한약제 성분들이 포함된 제대로 된 의약품으로 보기 어려우며, 그날엔덱스는 덱시부르펜 성분의 약물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이기 때문에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인 타이레놀과 중복되는 성분은 없습니다. 복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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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경우도 기저질환자라 칭하나요?
알러지성 비염은 기저질환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저질환이라 함은 고혈압, 당뇨, 암, 자가면역 질환 등 환자의 기저 면역력에 영향을 기치는 만성 질환을 의미하며, 알러지성 비염은 만성적이긴 하지만 환자의 면역력에 큰 영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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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 (무) 코로나감염자 사인이 무엇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은 기존 질환이 악화되어 그런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대부분은 상기도에만 감염되어 감기처럼 지나가지만 폐까지 바이러스가 퍼지며 폐렴이 생길 경우, 그리고 그 폐렴이 계속 악화되어 패혈증 및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진행될 경우에 사망할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자는 병이 없는 분들 보다 이 폐렴과 중증 감염의 위험성이 더 높을 뿐이며 기저질환이 없는 분들도 얼마든지 중증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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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고 먹는 약에 관해서
백신 접종 후 발열 및 통증 등 증상이 발생할 시 일차적으로 권고되는 약물은 상대적으로 항체 형성을 방해할 우려가 가장 낮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해열진통제, 즉 타이레놀입니다. 타이레놀을 구하기 어렵다면 써스펜, 타세놀 같은 다른 제품의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물이 있습니다. 이를 구하기 어렵거나 복용하였는데 효과가 미미할 경우에는 이부프로펜, 부루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여도 무방합니다. 고형제제이든 액체 약물이든 상관 없습니다. 즉, 엄연히 따지자면 두 가지 다 복용하여도 되며, 특별히 더 좋은 약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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