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위협이나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는 뭐가 있나요?
극한의 위협이나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상황에서는 몸은 전투 및 도주 대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여러가지 신체적인 효과가 나타나는데 구체적으로 심박수가 증가하게 되고, 소변이 마렵게 되며, 시야가 좁아지며, 몸이 떨리고, 동공이 확장되고, 안면 홍조가 발생하며, 구강이 건조해지고, 소화 기능이 느려지며, 청력이 감소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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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는 어느정도 복용해야 세균에 내성이 생기나요?
항생제를 복용할 때 세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얼마나 먹어야 획득하는지 구체적으로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짧게 투약하여도 내성이 생길 수 있는 반면 장기적으로 투약하여도 내성이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내성의 확률은 높아지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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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해서 코로나 나오면 병원에서도 또 검사해야하나요??
약국에서 자가키트를 검사를 하고 양성 나오면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 확진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확진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로 약만 받을 수 있는지는 처방의 판단에 따르므로 진료 받고자 하는 병원측에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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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피검사 정확도 있나요?
피검사에서 항체가 모두 음성이 떴다면 2형 헤르페스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 검사의 정확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믿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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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약을 먹었는데 바로 괜찮아지지않나요?
일반적으로 방광염으로 인하여 약물을 복용하면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약 효과가 나타나는 것에 시간이 다소 걸릴 수도 있긴 합니다. 약물 지속하여 보시고 그럼에도 차도가 없다면 다른 병원에 가셔서 약을 새롭게 타 먹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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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뒷골이 한번씩 땡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운동을 하던 중 과하게 힘을 주거나 몸에 부담이 가고 무리가 가면 두통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장 크게 문제가 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좋은 증상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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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후 대변 활동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글만 보아서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지만 변실금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수술을 받으셨던 것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선 수술 받으신 병원에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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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을 집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당뇨병을 진단하는 기준은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 혈당 126 mg/dL 이상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 200mg/dL 이상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에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실제 임상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인데, 혈액 검사를 구체적으로 받아 보아야 하므로 집에서는 판단이 어려우며, 나머지는 혈당기를 이용하여 개인적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하여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병원에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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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두드러기 같은게 나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알러지에 의한 두드러기 소견처럼 보이긴 합니다. 피부과에서도 명확하게 모르겠다 하였다면 유감스럽지만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도 정확한 감별 진단은 쉽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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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걸 먹으면 왜 배가 아프면서 탈이 나는 걸까요?
매운 음식에 포함되어 있는 캡사이신과 같은 성분에 의해서 쉽게 복통이 생기고 탈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성분들이 위장관계를 자극하여서 증상을 유발하게 되며, 개개인마다 증상이 나타나는 정도는 체질적으로 천차만별로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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