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이 동물을 통해 전이될 확률은 적나요?
감염성 질환에는 인수공통감염 질환들이 존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또한 인수공통감염 질환에 해당하였으며 동물에서 사람으로의 전파도 가능합니다. 과거에 유행했던 메르스 또한 낙타와 같은 동물에게서 전염이 가능했었습니다. 어떠한 종류의 질병이냐에 따라서 동물을 통해서 전염될 확률이 전혀 없을 수도 있으며 상당히 높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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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일어날때 일어나질못해요 앉아있어도 옆으로 쓰러지는 현상 알려주세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누운 상태에서 일어나질 못하고, 앉아있을 때 옆으로 쓰러지는 증상만 놓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신경 쪽의 문제 및 질환을 시사하는 증상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인지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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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 관련 및 늑간신경통을 진료하는과 문의.
협심증 및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질환이라면 심장내과에서 진료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문제가 아니라 늑간신경통 같은 갈비뼈 및 주변 부위의 문제라면 흉부외과쪽으로 가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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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경우 충농증 수술이 위험한가요?
비단 축농증 수술만 특별하게 위험한 것은 아니며, 87세의 고령이라는 나이 자체가 전신 마취를 할 때에 위험 부담이 따릅니다. 축농증 수술이 노인에게 위험한 수술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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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는 어떤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염좌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경과하여서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회복을 촉진해주기 위하여 물리치료나 약물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으며, 마사지, 찜질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약만 먹고 쉬어주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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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135인데 당뇨전단계 일수 있나요?
당뇨병의 진단 기준에 공복 혈당 126mg/dL 이상이라는 기준이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혈당은 수치가 시시각각 변화하고 그날 컨디션이나 섭취하였던 음식물의 종류 등에 따라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 전단계에서도 135라는 수치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복을 확실하게 지킨 것이 맞다면 135면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당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정밀하게 OGTT 검사나 HbA1C 검사 등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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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잇몸 위쪽이 헐어서 아픈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치아 뿐만 아니라 잇몸과 관련된 문제도 치과에서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합니다. 현재 잇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치과 병원에 가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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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발만 무좀이 있습니다. 자꾸 재발이 되는데 치료방법은?
무좀은 무좀균에 감염된 피부에 병변이 발생하게 되면서 주로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때문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현재 사용하신다는 무좀약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무좀이 있을 경우에 가장 먼저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환부에 발라주면서 치료를 시도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치료 방법이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며, 잘 치료되지 않을 수 있고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할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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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이 심할때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
허리가 좋지 않고 허리 쪽에 통증이 만성적으로 있다면 기본적으로 척추가 받는 중력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만드는 것이 통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핵심입니다. 운동 이외에도 관련하여서 가장 우선적으로 식이 요법을 시행하여 체중을 줄인다면 척추 부위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코어 근육과 척추 기립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척추를 잡아주게 되며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의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들을 하는 것이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 운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으로 허리 통증의 원인을 교정을 하여야 척추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병원에서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를 받는 것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 효과만 있을 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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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하면 음식 냄새가 올라오는데 음식을 소화를 잘 못시키는건가요?
트림을 하였을 때에 음식물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통해서 음식 소화를 잘 못 시킨다고 볼만한 의학적인 근거는 딱히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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