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는데 허리 통증이 있어요
허리의 통증이 꼭 외상과 연관이 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 염좌나 추간판 탈출증 같은 허리의 질환에 의해서도 충분히 허리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증상만 가지고 허리통증의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는 불가능하므로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혹은 신경외과적으로 우선 진료 및 정밀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 및 원인 파악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치료적 접근 방법을 설정하는 것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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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엉치와 다리가 저리고 아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해당 증상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의 양상으로 보았을 때 고관절 부위의 문제나 척추부위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쪽으로 가셔서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 및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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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수면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권장되는 정도의 수면 시간을 충분히 지키지 못하게 된다면 장기적으로 몸이 스트레스를 만성적으로 받는 상태가 되게 됩니다. 당장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장기적으로 영향을 받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고혈압이나 당뇨를 포함하여서 각종 질환의 발생 위험률이 증가하게 되며 건강 상태가 악화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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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일을 겪거나보았을때 뒷골이 당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충격적인 일을 겪거나 보는 등의 상황에서는 갑작스럽게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서 급격한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으며 특히 고혈압 환자에서 그러한 상황이 생기면 갑작스럽게 뒷골이 당기고 두통이 생기는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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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입었을때 대처방법이뭔가요?
화상을 입었을 때의 시행해야 하는 대처는 생각보다 별것 없습니다. 흐르는 시원한 물에 화상을 입은 부위를 약 15에서 20분 정도 충분히 시켜주는 것이 가장 필요한 대처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화상 드레싱을 하면서 상처 관리를 하고 흉터가 최대한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에 대해서는 혼자서 하기보다는 병원에 다니면서 관리받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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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자고싶은데 잠이 안와요 불면증인가요?
불면증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불면증과 관련하여서는 수면제를 통해서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하면 수면제에 내성이 생기고 복용하는 양이 늘어나며 호흡부전 같은 무서운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한 방법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에 수면 습관 및 환경을 적절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불면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상시 수면을 하는 환경은 충분히 어둡게 해주고 소음이 잘 들리지 않는 공간에서 온도와 습도 또한 쾌적한 정도로 설정해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잠을 청하기 약 2시간 전부터는 운동을 하거나 전자기기를 사용하거나 그 음식물을 섭취하는 등의 일련의 행동 등을 피해야 하며 잠을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항상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는 습관을 기르고 수면을 취하기 전에 따뜻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해주는 것도 괜찮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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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눈을들어보면 검은조각 잔상이 돌아다닙니다 이상증상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문증이라고 부르는 증상으로 안구가 노화되는 과정에서 눈 안의 유리체에 일종의 불순물들이 떠다니는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는 증상입니다. 비문증은 건강상의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불편함은 유발할 수 있지만 딱히 치료가 필요하거나 치료가 가능한 질환은 아닙니다. 급격하게 진행하는 양상의 비문증이라면 망막박리나 심각한 기타 안과 질환을 고려해 봐야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불편하더라도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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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치료의 방법인 식염수를 코에 넣어서 반대쪽 코로 나오게 하는 치료방법이 있는데 그걸하고나면 가끔 귀가 멍~해집니다.
아무래도 기강과 귀 눈 연결이 되어 있는 부위인 만큼 코 세척을 하면서 자극이 가해지고 압력이 가해지면서 일시적으로 귀가 먹먹해지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 그렇게 증상이 발생한다면 구세척을 하는 횟수를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사실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는 현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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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수술하면 완치가 되나요? 재발할 가능성은 어느정도인가요?
치질은 치질 수술을 통해서 충분히 완전하게 치료가 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재발을 하여서 새롭게 치지 발생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는데 통계마다 수치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100명 중 5명 정도가 치핵 수술을 받은 이후 재발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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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당뇨관리 해야할까요?
공복 혈당은 이상적으로 100 미만이 되어야 합니다. 공복이 확실한 상태에서 채혈한 혈당이 114mg/dL로 나왔다면 당뇨 진단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지만 당뇨 전 단계로 볼 수 있으며 높은 편인 것이 맞습니다. 당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약물 복용과 함께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혈당 수치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효과적인 음식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식단 조절이 중요하며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해 보자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물은 섭취할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조절에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또한 중요한데,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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