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핏줄이 너무 튀어나오는데 건강상 괜찮은건가요?
팔에 핏줄이 보이는 것은 피하층에 존재하는 정맥이 보이는 것입니다. 피하층에는 피하지방이 존재하는데, 지방량이 많으면 두꺼워지면서 혈관이 숨게 되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반대로 피하지방량이 줄어들게 되면 층이 얇아지며 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지나치게 피하지방이 없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팔에 핏줄이 보인다고 하여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잘 안 보이는 것보다는 건강한 상태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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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열이 45도까지 날수가 있나요??
지금까지 기록된 사람의 최고 체온은 화씨 115도라고 하며 환자는 생존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섭씨 온도로 환산한다면 46도가 살짝 넘는 수준입니다. 현실적으로 그 정도 발열이 생기기 전에 대부분의 사람이 사망하겠지만, 기록이 있는 만큼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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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앉아서 근무를 하게 되면 소화불량이 오나요?
장기간 앉아서만 생활하는 것은 육체적인 활동량이 적은 생활 패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장 운동 또한 활발하지 못하게 되어서 만성적인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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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을 하면 기억이 전혀 없는데 괜찮은가요?
수면 내시경 검사를 할 때에 사용되는 약물은 진정수면제 계열의 약물로, 약물의 이름에서 나타나듯이 몸을 진정시키고 수면에 들도록 하는 약물입니다. 해당 약물을 효과가 나타나는 기간 동안 기억을 하지 못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렇다고 하여 해당 약물을 투약한다고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이 발생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타났다가 끝나는 약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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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보다 남자가 탈모인원이 더 많나요?
남성은 여성에 비해서 유전적으로 탈모증에 더 취약합니다. 안드로젠탈모증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남성형 탈모증이며 남성 호르몬이 많은 남성에서만 흔히 나타나는 문제이기 때문에 남성이 여성보다 탈모증이 더 많습니다. 또한 남성은 보통 머리가 더 짧기 때문에 탈모증이 있을 때에 여성에서 보다 더 눈에 쉽게 뛰는 것도 남성의 탈모가 훨씬 많아 보이는 것에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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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 마른기침이 나는데 원인과 해결방법은요?
유감스럽지만 수면 중에 간혹 계속 마른기침이 나서 잠을 깨는 현상만 가지고 그것이 왜 그런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은 수면 환경의 낮은 습도이기 때문에 가습기 등을 활용해 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특별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호흡기계 질병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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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다음날 운동하는 거?
과음 하고 다음날 헬스 같은 근력 운동이나 기타 운동은 간에 무리를 줘서 건강에 오히려 독이라는 말은 사실입니다. 또한 알코올에 의한 영향으로 근육의 회복도 더딘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것은 부상의 위험도 증가 시켜 좋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여 땀을 빼는 것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명확한 근거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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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건강을 위해서 의자 등받이에 항상 딱붙어 앉는것이 좋은가요?
척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허리를 곧게 하고 앉는 자세가 많은 도움이 되는 자세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자에 앉을 때에 의자 등받이에 등을 딱 밀착 시켜서 앉는 자세는 척추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좋은 자세가 맞습니다. 좋은 자세라고 하여서 편한 자세는 아닌 만큼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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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키성장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성장판 검사는 엑스레이 촬영을 하여서 성장판이 닫혀있는지, 열려있는지, 아직 열려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정도를 보는 검사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키가 얼마나, 몇 살까지 클 것인지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뭐 얼마까지 클 것 같다고 추측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예상으로 정확도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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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약으로 낫지 않는다는데 병원에 가야하나요?
감기는 약으로 낫지 않는 것이 맞으며 감기가 있을 때에 약을 복용하는 것은 감기로 인한 여러가지 증상들을 조절해주기 위함입니다. 그렇지만 감기는 아무런 것을 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에 가면 진료를 통해서 상태를 보고 증상을 조절해주기 위한 적절한 약을 처방해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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