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냄비에 손을 디였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화상을 입었을 때에 시행해야 하는 조치 및 치료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흐르는 물에 화상을 입은 부위를 약 15-20분 정도 충분히 쿨링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때, 흐르는 물의 온도는 지나치게 차갑게 하면 안 되고 적당히 시원한 정도가 좋습니다. 다음으로 화상 부위에 화상 연고를 발라주고 메디폼 등을 잘 드레싱 해주면 되겠습니다. 드레싱을 교체하는 주기는는 2일에 한 번 씩 해주면서 관리하면 되겠습니다. 화상을 입은 뒤에 발생한 물집의 경우에는 그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아래에 위치한 조직들을 압박하여 허혈을 유발하고 괴사를 일으킬 정도라 아니라면 터뜨릴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물집이 차게 되며, 터뜨리는 것으로 인해서 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물집을 터뜨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심하지 않은 화상이라면 혼자서 관리하여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되도록이면 병원에 다니시면서 관리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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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붉은색으로 커다란 점 같은게 생성되면 피부과를 가야되나요 내과를 가야되나요?
등 부위이더라도 피부에 발생한 병변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내과적으로 진료를 보는 것보다는 우선 피부과적으로 진료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적절한 것이 맞습니다.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고 해당과의 문제가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내과나 기타 필요한 진료과를 권유 받으실 것입니다. 내과 말고 피부과로 먼저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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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낮아지면 골밀도가 낮아지나요?
기온이 낮아진다고 하여서 골밀도가 유의하게 낮아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유독 넘어지고 골절을 입는 경우가 늘어나는데 그것에는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 것입니다. 가장 먼저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기 때문에 그로 인해 신체도 경직이 되어 있을 것으로 넘어지면 받는 충격이 상대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더 쉽게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은 아무래도 눈이 오거나 길거리에 얼음이 얼어있거나 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다른 계절에 비해서 미끌어짐 사고의 빈도 또한 훨씬 많아 그러한 경향성을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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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두통 생기는 경우가 있을까요?
두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은 워낙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발생한 두통 증상이더라도 중추신경계, 즉, 머리 쪽에 문제가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종종 특별한 문제 없이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두통 증상도 흔하므로 관련하여서는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해 보시고 일시적이지 않고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는 양상이라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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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뜨겁다고 하시는데요.왜 그럴까요?
배가 뜨겁다는 증상은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내시경, CT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았고 이상이 없고 혈액 검사에서도 수치들이 정상적이라면 실제로 건강 상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신경성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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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충혈되었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아요?
일반적으로 눈이 충혈되는 증상은 보통 눈의 피로가 누적되거나 자극이 심하게 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특별히 안구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안구에 분포해있는 실핏줄들은 매우 얇고 약한 혈관들이기 때문에 작은 부담에도 쉽게 충혈될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나 기타 치료는 필요 없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호전될 것입니다. 걱정된다면 안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으며, 굳이 무언가 해보고 싶으시다면 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해주는 정도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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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에는 수영이 좋은가요?
수영은 허리 통증 증상에 있어서 좋지 않을 수 있는 운동입니다. 그 이유는 수영을 할 때에는 헤엄을 치기 위해서 허리를 비트는 동작이 동반되기 때문에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조심스럽게 하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지만 주의하여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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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당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은 어떻게 되나요?
레퍼런스마다 차이가 있고 실제로 사람마다 개개인의 특성이 달라 차이가 많이 나겠지만 일반적으로 1kg당 35ml 정도의 수분을 매일 섭취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50kg의 사람이라면 1.75L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며 70kg의 경우에는 2.4L 정도가, 100kg이라면 3.5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략 하루에 2-3L 이상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실제로 그만큼 마셔주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솔직히 양을 생각하지 않고 생각날 때마다 최대한 잘 마셔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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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거나 가벼운 타박상을때 뜨거운물에 식초하고 소금을 넣은뒤 잘섞어서 그 부위에 여러번 뿌려주면 좋아진다는데 맞나요??
말씀하시는 삐거나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을 때 뜨거운 물에 식초하고 소금을 넣은 뒤 잘 섞어서 그 부위에 여러번 뿌려주면 좋아진다는 내용은 민간요법의 일종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입증된 의학적인 내용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근거가 부족합니다. 굳이 시도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으며 차라리 그냥 따뜻한 물에 담궈주거나 온찜질을 해주고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등의 치료를 스스로 해주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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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일정 방향으로 움직이면 통증이 있어요. 진료를 봐야 할까요?
정상적으로는 나타나서느느 안 되는 증상이며, 반복적으로 손목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손목 부위의 건초염이나 터널증후군과 같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병원에 방문하시어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고 상태에 맞는 필요한 치료를 적절하게 받으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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