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치료중 타의료기관으로 이동가능여부?
현재 다니시는 정형외과에서 맞는 무릎 부위의 연골 주사가 옮기시길 희망하는 정형외과 병원에도 있다면 충분히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3차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면 따로 의뢰서나 소견서 등 서류를 지참하실 필요도 없겠습니다. 그냥 맞는 주사가 무엇인지 확인하시고 옮기시려는 병원에 그 주사를 맞을 수 있는지 문의한 뒤에 가능하다면 가서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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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료예방 차원 단음식을 피하라는데요?
당뇨병이 있을 때에는 혈당의 상승을 최대한 막아주기 위해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물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끔씩 당을 보충해주기 위해서 사탕이나 초콜렛 등을 섭취하는 당뇨 환자의 경우에는 혈당 조절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인슐린 등의 약물을 사용하여서 저혈당의 위험에 빠질 여지가 있는 분들로, 저혈당 증세가 나타날 때에 당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손가락의 저림 증상은 당뇨병에 의한 말초신경 병증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실제로 그것이 발생하신 것인지는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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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불끄고 잠들기 전까지 휴대폰을?
일반적으로 성장기가 지나서 고정된 시력이 나빠지는 현상은 흔지 않지만 밤에 불을 끄고 잠들기 전까지 휴대폰을 하는 행동은 안구에 많은 부담을 주어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 외에도 난시나 노안, 백내장 등 각종 안구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행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밤에 불을 끄고 잠들기 전까지 휴대폰을 하는 행동을 통해서 안구의 건강이 나빠져서 보이는 것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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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슴 바로아래쪽이 통증이 있고 누르면 더아퍼요. 폐하고 관계 있는 건가요?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보통 흉통 증상과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가슴 아래 부위를 누르면 발생하는 통증이라면 실제 호흡기계 보다는 흉곽의 근골격계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관련하여서는 흉부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갈비뼈나 근육 등 구조물의 이상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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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사용에 따른 청력 손상은 일시적인가요?
안타깝지만 한 번 나빠진 청력은 자연스럽게 돌아 올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원인을 명확하게 알 수 없지만 갑작스럽게 일시적으로 청력이 저하되는 돌발성 난청 같은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등 약물을 열심히 투약하여서 최대한 회복을 원상복귀 시켜볼 수 있지만 이어폰의 부적절한 사용 등으로 인한 소음성 난청에 대해서는 청력을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상태 평가를 받고 혹시라고 가능한 치료법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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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이 생기는 원인은 뭔가요? 혹시 예방법이 있나요?
골다공증은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서 골밀도가 서서히 감소하게 되면서 발생합니다. 그 발병 과정에는 비타민D 및 칼슘 등 영양소의 부족이 영향을 끼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저의 골 밀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에 우유 및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 시 칼슘 및 비타민D 성분의 영양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도 생각보다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관리하여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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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뒤끔치가 갈라져 너무 아파합니다?
발 뒤꿈치 피부가 갈라지는 증상이 단순히 건조함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지만 진균 감염 등의 문제에 의해서 발생한 증상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스스로 치료가 불가한 상황이라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으시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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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왜 생기는건가요? 그리고 예방법이 있나요?
녹내장은 눈의 안압이 서서히 올라가면서 많이 높아지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으로 쉽게 비유하여 이야기 하자면 눈에 발생하는 고혈압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압이 계속 높아지고 그러한 상태가 조절되지 않고 지속되게 되면 그로 인하여 시신경을 포함하여 안구 구조물들의 전체적인 손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심각해질 경우에는 실명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녹내장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완치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의 방향은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약하며 최대한 질병의 진행을 늦추며 관리를 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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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비알콜성 지방간은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알코올과 무관하게 생기며 지방이 간에 많이 끼게 되는 질병입니다. 알코올과 연관 없이 말 그대로 몸에 지방이 많아 간에도 지방이 끼게 되면서 생기는 것이며, 그 구체적인 원인은 체지방률이 높고 내장 지방이 많은 상태가 지속 및 악화되는 것입니다. 즉, 과체중과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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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게 된다면..
저체온증의 기준은 체온이 35도 밑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떨어지는 정도에 따라서 경도, 중등도, 중증, 그리고 심정지로 나뉩니다. 체온이 35도부터 32도 까지는 경도의 저체온증으로 의식이 있고 떨림 증상 정도가 주된 증상입니다. 중등도의 경우에는 체온이 32도 미만부터 28도까지인데, 의식의 변화가 나타나며 떨림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체온이 28도 미만으로 떨어지면 중증의 저체온증이 발생한 것인데 이 때에는 의식이 소실되나 활력징후는 측정이 될 정도의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32도 미만에서는 언제든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 위험이 28도 미만부터는 많이 높아지게 되며 체온이 낮아질수록 심정지의 위험이 심하게 증가하게 됩니다. 심정지 상태에서는 활력징후가 측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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