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협착증?일 경누 치료법은?
수년 전에 들었던 의학적 소견을 현재 상태와 연관을 짓기에는 시간이 많이 경과하였습니다. 현재 허리 협착증 외에도 다른 의학적인 컨디션이 있을 수 있는 상태이므로 관련하여서는 다시 한 번 허리 통증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상태에 따라서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있으므로 수술이 꼭 필요할지 어떨지 현재 상황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정형외관 혹은 신경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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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질환의심 소견 간수치 정밀검사 필요할까요?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치로만 봤을 때에는 말씀하신 것과 같이 비알코올성 지방간 및 간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지만 급성기 간염 상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수치만 확인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정밀하게 현재 간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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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많이 참으면 안좋을 까여!?
소변을 오래 참는 것은 썩 좋은 습관이 아닙니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그만큼 소변이 방광 내에 오래 머무르게 되는데 그로 인하여 요로감염과 같은 질환의 발생 위험률이 증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변은 되도록이면 마려울 때에 적절하게 배출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오래 참는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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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허벅지 핏줄이 튀어나왔는데 하지정맥류 관련증상일까요?
말씀하시는 허벅지 안쪽으로 핏줄이 살짝 튀어나와 보이고 주변 부위의 근육뭉침이 있는 증상은 하지정맥류와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해당 증상을 통해서 하지정맥류를 감별 및 진단하기에는 증상이 비특이적입니다. 즉, 명확한 증상은 아닙니다. 의심스럽고 걱정된다면 관련하여서 흉부외과 또는 혈관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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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이 심해지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거북목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목 과 어깨 부위가 아프고 뻐근한 증상입니다. 이외에도 심해지면 어깨의 근육이 많이 뭉치게 되고 두통 같은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많이 피곤해지게 되면서 작업 능률 및 학습 능률이 떨어지게 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예민해지고 쉽게 신경질이 날 수 있습니다. 거북목으로 인해서 팔저림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드문 증상으로 불면증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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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연령과 무관하게 공복 혈당은 100 미만이 정상입니다. 한 차례 101 정도 나온 것이 있으며 나머지 두 차례도 90대 후반으로 나온 것으로 보아 아직까지는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는 애매하지만 내당능장애, 즉, 당뇨 전 단계로 진행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정도의 수치입니다.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저 혈당도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식단 조절과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시면 혈당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며 그로 인해서 정상 범위 내로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 관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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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이 걸리는 이유가 있을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처음은 수두가 발생하게 됩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옆구리와 등 부위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이외에도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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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서 두둑 소리가 나더니 숙이거나 걸을때 아픕니다, 병원에 가야하나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는 불편한 자세로 일어나다가 일시적인 허리 부위의 염좌가 발생하여서 통증이 생기신 것으로 보입니다. 염좌와 관련하여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스스로 시간이 경과하면 증상이 회복이 되는데, 온찜질을 해주고 마사지를 해주는 등의 수단을 통해서 증상을 완화하고 관리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리가 저리는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허리 부위의 디스크 질환 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기 때문에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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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충돌이 자연적으로 회복이 가능한가여
어깨충돌증후군의 일차적인 치료법은 비수술적인 치료법으로, 주된 치료 방법은 스트레칭입니다. 즉, 자연적인 방법으로도 치료가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진통소염제 및 근이완제를 복용하여 통증을 조절하고 염증을 줄여주면서 가동범위를 회복하고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원활환 회복을 위하여 추가적으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스트레칭 및 재활운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만약 비수술적인 치료로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증상이 악화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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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이 개인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
비단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서만 개인마다 증상의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질병은 개개인마다 작고 큰 증상의 차이가 나타나는데 그것의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간단하게 생각해 보아도 모든 사람은 사람이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각각 세부적인 특성 및 특징이 다 다른 것과 같이 질병에 걸렸을 때에도 당연히 나타나는 증상들이 비슷하고 공통점도 있지만, 개인마다 세부적인 증상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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