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가시를 삼킨 것 같은데요;
혀가 넘어가는 부위라면 육안으로도 보일 것입니다. 주변 사람에게 후레시를 비춰서 가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걱정된다면 그냥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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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 진단에는 보통 어떤 치료가 진행되나요
복부 비만만 가지고는 특별한 처방이 내려지지 않습니다. 과도한 내장 지방을 제거하기 위해서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는 식습관 교정과 규칙적이고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해주어 체내의 지방을 태우는 운동 습관 교정을 하라는 생활습관 교정을 하도록 권유받을 것입니다. 체중 감량을 돕기 위해서 식욕억제제 등 도움이 될만한 약물이 처방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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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에 초점이 안 맞을 때?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들을 통해서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냥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으며 중추신경계의 질병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신경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 여부를 감별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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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수술과 황반변성 의 관계
백내장은 눈의 비교적 바깥 부분인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며, 안 쪽 부위의 망막에 위치한 황반이 변성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질환입니다. 백내장이야 수술적 치료로 쉽게 고칠 수 있지만, 황반변성에 대해서는 마땅한 치료가 없으며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를 잘 하고, 주기적으로 추적관찰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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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많이 건조할 때 해야할 행동이 뭐가 있을까요?
목의 건조함에 대해서는 평상시에 수분 섭취량을 늘리고 수시로 물을 마셔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변 환경의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해주는 것도 중요한데, 가습기 같은 제품을 적극 활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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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에 좋은생활 습관은 어떤건가요?
디스크 탈출증이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중력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먼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관련하여서는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기에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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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 가족력이 있어요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자가면역성 질환에 대해서는 유전 및 체질적인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다음을 주의하고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1) 금연 및 금주2) 골밀도를 적절하게 유지한다3) 구강 건강을 잘 유지한다4) 생선 섭취를 늘린다5)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6)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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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누고나면 처음엔 안아프다가 조금지나면 항문이 아파요? 수술해야될까요?
말씀하시는 대변을 본 뒤에 서서히 항문이 아파지는 증상만으로 수술이 필요한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치료방법이 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통증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상태 평가부터 진행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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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낮은 안경 쓰면 안좋나여?
안경을 바꿔가면서 끼는 것 자체가 눈에 안 좋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7년이나 전에 맞춘 도수가 맞지 않은 안경을 착용하는 것은 안구에 부담을 주어 안구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도수가 딱 맞는 안경만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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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때문에 가래가 많이 생길 때 어떤 방법이 좋나요?
미세먼지에 의한 증상이라면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방법입니다. 병원에서 호흡기계에 문제는 없는지 검사를 통해서 감별해볼 수 있겠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 및 완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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