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비루 치료와 평소 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요.
후비루 증후군은 그 자체가 질병이 아니며 비강 및 부비동에서 만들어진 점액이 목 뒤로 넘어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후비루를 일으키는 원인이 명확하고 교정 가능하다면 그것을 치료하여서 후비루를 없앨 수 있지만 명확하지 않을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완화시키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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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모티딘 20mg 을 실수로 하루에 2~3개씩 5일을 먹었습니다
파모티딘 약물을 권고되는 양보다 과량 섭취하셨더라도 특별히 부작용 증상이 없다면 5일 정도 과량 복용하였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해 보입니다. 병원에 꼭 가보실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걱정되신다면 방문하시어 혹시 모를 이상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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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이 3년이상 지속되면 자연치료는 불가능한가요?
무릎 통증 증상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셨다고 하였는데 무릎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진행한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우선은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한 상태인지 여부를 파악해보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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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무는 습관으로 얼굴이 약간 커진 것 같은데 돌아오나요?
1. 이를 악 무는 습관을 통해서 얼굴의 면적이 넓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2. 혹시라도 커졌더라도 그것은 턱관절 및 근육이 비대해 진 것이기 때문에 원인 교정을 통해서 되돌릴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3. 살이 졌을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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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불편함 두근거림 감각이상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주어진 내용들로 구체적인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심박수가 분당 65회였더라도 부정맥이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심전도 및 심장초음파 등의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심장혈관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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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했는데 MCH, MCHC,E-Neutro 수치가 낮게 나왔는데 무었을 의미하나요?
MCH는 적혈구의 평균 혈색소량을 의미하며, MCHC는 적혈구의 평균 혈색소 농도를 의미합니다. E-Neutro는 백혈구 중 중성구의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올리신 세 가지 수치의 결과값 모두 큰 임상적 의미가 없는 결과이며 특별히 어디가 안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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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떤 피부질환인지 알고싶습니다
사진의 소견만만으로 정확한 상태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볼 때에는 알러지성 두드러기가 의심되는 피부 병변입니다.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리며, 정확한 진단 및 치료는 추후에 피부과에서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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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은 왜 생기는 건가요??
요로결석(요관결석)은 콩팥에서 각종 물질들이 여과가 되는데 그 곳에서 물질들이 뭉치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장에만 머물다가 이것이 요관으로 굴러나오면 좁을 요관을 막게 되고 그로 인해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로결석은 체질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며 탈수가 있는 분들에게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음식을 가려 먹거나 영양제를 챙겨 먹으실 필요는 없으며, 발생한 결석에 대해서는 자연 배출을 기대해보고 안 될 경우에는 초음파 쇄석술로 제거를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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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긴 한데...생각보다 너무 체중이 금방 줄어서요..질문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는 악성종양, 즉, 암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식단 조절을 하셨고 운동을 하셨으니 한 달에 8kg 정도는 감량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걱정되시면 정밀 검사를 통해서 이상은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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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격리해제이후 잠을못자요.위는 너무아프고 두통에 기침.가래도 더심해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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