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와 설사가 지속적으로 반복됩니다.
변비와 설사가 주기적으로 왔다갔다 하며 반복되는 양상이 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장의 기능성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유산균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식으로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를 위장관계의 질환에 대하여 감별하고자 대장내시경 검사 정도는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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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변 일주일 경과되었어요
변의 색깔이 녹색을 보인다면 그것은 소화를 위해서 다 사용되지 못한 담즙이 남아서 변과 함께 같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주일이나 증상이 지속되었다면 소화기계의 문제가 없는지 내시경, CT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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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납니다 왜 그런거죠
질문자님의 증상은 콜린성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몸의 심부 체온이 상승하는 등의 상황에서 두드러기가 유발되는 질환으로 체온 조절하는 피부 교감신경계에 오작동이 일어나 발생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년간 증상이 산발적으로 나타나다 사라지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평소에 최대한 증상이 유발될만한 상황을 피하시고, 증상 발생 시 약물 복용을 통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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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골절 통증 양상이 원래 점점 심해지나요?
늑골의 골절이 있으신 상태라면 갈비뼈 통증은 당연한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통증의 정도는 질병의 경과에 따라서 악화와 완화가 반복될 수 있으며 특정일에 이유 없이 더 심하게 나타났다가 점차 좋아질 수 있습니다. 환부를 자극하지 않고 쉬어주며 최대한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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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통증이 전혀 없어도 편도염일 수 있나요?
편도염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목 통증이 동반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체질적으로 편도가 큰 분들이 있으며, 이외에 통증 및 발열 등 특별히 증상이 없다면 굳이 약물을 꼭 복용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항생제를 먹는다고 하여 특별히 건강 상 나빠질 것은 없긴 하며 딱 한 번 먹은 것으로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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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 후 소변 검사결과상.
혈뇨 및 농뇨가 있으신 상태인데 보통 그럴 경우에는 요로 감염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혈뇨는 생리에 의해, 백혈구는 단순히 소변 검체 채취의 오염에 의해서 검출될 수 있습니다. 검체가 적절하지 못하여 나타난 것일 수도 있지만 질병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재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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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웠을 때 심장박동이 배까지 울려요
체중이 마르고 지방층이 두껍지 않은 분들은 비교적 몸통 내부의 장기들이 겉에서 가까우며 대동맥 및 심장 박동이 유난히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만 가지고 병적인 상태라고는 볼 수 없으며, 걱정된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상태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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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복용 후 생리 예정일
사후피임약과 같은 강한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생리의 주기, 양 및 기간이 변화될 수 있으며 일주일 정도 미뤄질 수 있습니다. 일주일 보다 더 오래 미뤄지는 것 또한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경우에 따라서는 생리가 한 번 스킵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미뤄질지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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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안 좋은데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 될지 자문점을 구해봅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중국난방하며 비특이적인 증상들로 해당 증상들만을 통해서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내과 및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독감이 의심스런 증상은 아니며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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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팔이 노랗다고 하는데 무슨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손이나 팔이 노란 느낌이 있다 정도의 증상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황달이 있을 경우 피부가 노랗게 변할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간, 담도 및 췌장 부위 이상에 의해서 발생하는 문제인 만큼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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