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심하게 막혔는데 콧물이 나오지 않을수가 있나오ㅛ?
코막힘 증상과 콧물 증상은 반드시 동시에 발병하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기나 건조함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비강내의 혈관 울혈이 발생할 경우에는 코막힘 증상만 발생하고 콧물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두 가지 증상은 따로따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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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나이 상관없이 그리고 온몸에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상포진은 피부 신경절을 따라서 발생합니다. 피부의 신경은 피부가 있는 곳은 어디든 퍼져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몸의 어느 부위가 되었든 피부가 있는 부위라면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와 무관하게 수두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대상포진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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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주피로하고 눈물이 계속 나와요
말씀하시는 눈이 자루 피로하고 눈물이 계속 나오는 증상의 원인이 장기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라는 뚜렷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원인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장기간 사용 시 중간중간 안구를 쉬어주어 안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컴퓨터를 하다가 주기적으로 눈을 감고 안구를 마사지해주면서 풀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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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들을 빈속에 먹어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약물들을 빈 속에 먹지 않고 식후에 먹도록 하는 것은 약물로 인한 자극 증상으로 인해 속쓰림 등의 문제를 방지하고, 식후 소화가 촉진된 상태에서 약물을 원활하게 흡수하도록 하여 약물의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기 위함입니다. 이론적으로 공복에 약물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빈속에 약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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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많이 높은데 이유를 몰라요.
유감스럽지만 간 수치가 상승하였다는 정보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한 바이러스 검사 등 여러 검사에서도 딱히 유발할만한 원인이 없었다면 더더욱 오리무중 상태일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최대한 간장제를 복용하여 간 수치를 조절하고 경과를 지켜보며 최대한 원인이 될만한 요인들을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꾸준히 소화기내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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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으면 코막힘 증상 더 심하게 느껴질수있나요?
누워있는 자세에서는 자세 변화에 다른 혈압의 변화가 발생하게 되며 몸의 윗부분으로의 혈류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비강내로도 혈류의 증가가 발생하게 될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비강내의 혈관들이 확장되고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코막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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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붉은점은 왜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얼굴에 붉은점이 생기는 이유를 특정지을 수 없습니다. 특정한 피부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얼굴에 붉은 점이 생길 수 있으며 단순히 자외선 노출이나 기타 피부의 부정적인 자극이 있을 때에도 붉은 점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 때문에 얼굴에 붉은 점이 생긴다라고 확실하게 단언하여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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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생선 가시가 목게 걸렸을 때에 가장 적절한 대치는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이비인후과적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에 가시어 후두경 검사를 통해서 실제로 가시가 목에 걸렸는지 파악하고 가시가 있다면 제거술을 받는 것이 가장 적절한 대처법입니다. 만약 목 더 깊은 곳에 가시가 걸렸다면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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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완치란 개념이 있는 것인가요?
당뇨는 단 것을 많이 먹은 사람이 진단을 받는 것이 아니라 몸의 당 대사가 망가진 사람이 진단 받는 질환입니다. 꼭 단 것을 많이 먹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고 가족력이 충분하다면 당뇨에 걸릴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안타깝게도 당뇨는 완치 개념이 없습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생활 습관 개선이 이뤄진다면 약물 복용 없이 비당뇨인과 마찬가지의 정상적인 생활을 합병증 없이 평생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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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지방관련 질문드립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지방과 관련이 크다고 하는 것은 체지방이라기 보다는 지방 섭취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증상이 3-4년째 지속되신다면 소화기내과에 다니시면서 관리를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도 관리가 가능할 것입니다. 노래나 랩으로 상태가 악화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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