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멍 + 손톱 주위 피부 검붉게 변했는데 괜찮은가요?
조갑하혈종이 생기셔서 천공술로 혈액을 빼냈음에도 사진의 소견처럼 멍이 심하신 상태라면 그냥 두고 보는 것보다는 시술을 다시 받고 고인 혈액을 추가로 최대한 제거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상태처럼 멍이 계속 심하게 유지된다면 그 밑의 조직들이 눌리고 영향을 받아서 압박에 의한 허혈이나 기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더 악화되지 않는다면 다행이긴 하지만 그냥 경과를 보기에는 불안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꾸준히 다니시며 상태의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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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약물치료로 가능한가요?
1. 기존에 ADHD로 다니던 병원으로 다시 진료를 보러 가시는 것은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다른 새로운 병원에 가는 것보다는 질문자님의 상태에 대하여 해당 병원이 잘 파악하고 있겠지만 병원에 다니신지 시간이 다소 경과한 만큼 새롭게 검사를 통해서 상태 평가를 받는 것은 필요할 것입니다.2. 솔직히 성인 ADHD를 약물 치료를 통해서 완전하게 치료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완화하고 상태를 호전시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3. ADHD가 없는 분들도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ADHD가 있을 경우 그 영향으로 더 심하게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는 상태가 심해지신 만큼 병원에 다니시면서 잘 관리를 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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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물은 언제 마셔야 좋은건가요?
수분은 하루에 2-3L 이상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당 조절과는 솔직히 그렇게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그보다 식후에 물을 섭취하는 시점은 소화와 관련이 있는데, 식후 즉시 물을 마시게 되면 수분이 위액을 중화시켜 소화를 방해하고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뭉네 수분은 식사 후 30분 이상 경과한 시점에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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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인걸까요? 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타깝지만 사진의 소견으로는 무좀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즉, 사진 속의 발톱 소견은 무좀을 의심할만한 강력한 소견이 따로 보이지는 않지만 무좀을 배제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유감스럽지만 피부과에서 무좀 관련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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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겨울에도 코로나 재 유행 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올 가을 및 겨울에 재유행이 될지 안 될지 미래에 대한 것는 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관리가 잘 되면 재유행 없이 서서히 계속 줄어들 것이지만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문제가 심해진다면 얼마든지 재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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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유행할 조짐이 있다는데 이전 변이와는 다른 변이인가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다시 유행할 수 있는 조짐이 보인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측을 해보는 것이지 구체적으로 그것이 어떠한 변이에 의한 것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재유행이 가능하긴 하지만 안 될 가능성도 충분히 높으며 재유행의 원인이 기존 변이에 의해서도 충분히 가능하며 새로운 변이가 나타나게 됨으로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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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진 가능성 궁금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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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겨드랑이 쓸림 증상 있어서 신경쓰여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흉부외과 또는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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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콜레스테롤혈증 의심에 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이 고기와 연관되어 있다고 흔히들 생각하시는데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 보다 탄수화물 섭취가 가장 영향이 큽니다. 즉, 지방과 함께 탄수화물 섭취가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의 주범이며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흰쌀밥, 면, 빵, 떡, 튀김 등의 음식을 최대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종류와 상관 없이 꾸준히 해주면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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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걸리는 이유와 무엇일까요? 쥐랑 동일한 증상인가요?
소위 담이 결리는 것은 염좌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삐끗하면서 근육이나 인대 등의 근골격계 구조물이 일시적으로 경직되고 붓고 부담을 받는 것인데, 쥐가 나는 것과 비슷하긴 하지만 다른 증상입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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