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후 마시는 물에 대해서는 이전부터 논란이 많았지만 현재 알려진 바로는 특별히 시기가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전에 마실 경우에는 오히려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효과와 차가운 물이 몸안에 들어가게 되면서 신체가 열을 내게 되어 칼로리 소모가 더 많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은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수분은 하루에 2-3L 이상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당 조절과는 솔직히 그렇게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그보다 식후에 물을 섭취하는 시점은 소화와 관련이 있는데, 식후 즉시 물을 마시게 되면 수분이 위액을 중화시켜 소화를 방해하고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뭉네 수분은 식사 후 30분 이상 경과한 시점에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