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마시는데도 갈증이 나고 마시자마자 화장실에 가는건 왜일까요?
다음, 다뇨, 다갈은 당뇨의 3대 증상인데 질문자님의 증상은 당뇨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이 맞긴 합니다. 하지만 2주 전에 시행한 혈액 검사에서 당뇨가 없었다면 그것이 당뇨 때문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존의 수분 섭취량은 너무 부족하셨는데 2L씩 마셔주는 것이 좋으므로 수분 섭취량을 증가시켜 주셔도 괜찮습니다. 또한 수분 섭취 후 소변이 잘 나오는 것은 신장 기능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슴 위쪽 뼈 통증문의드립니다
최근에 촬영한 종류의 CT에서 이상 소견이 없으셨다면 근골격계의 문제에 의한 통증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의해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지만 역류성 식도염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21세 여성 두통 어지럼증이 심해요
어지럼증과 두통 모두 전문적으로 진료 및 검사, 치료를 하는 의과는 신경과입니다. 신경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식사 후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 가는 증상은 위장관계 증상으로 소화기내과가 적절합니다.시험 스트레스에 의한 것인지는 주어진 정보만으로 알 방법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초기에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임신 초기에는 되도록이면 관계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태아가 성공적으로 착상이 된 상태이지만 임신 초기에는 작은 충격 및 자극에도 태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임신 초기의 부부관계는 최악의 경우 유산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빨라도 임신 2기 까지는 기다리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30주 임산부인데 변비때문에 궁금해요
임산부, 인슐린 투여 중인 분들은 변비약을 주의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변비약을 절대로 복용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며, 주치의 선생님의 판단 하에 처방을 받으신 것이라면 복용하여도 무방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성발톱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나요?
내성 발톱은 물리화학적 자극, 충격 등의 원인에 의해 발톱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며 살 안으로 파고들면서 통증, 염증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발톱을 뽑지 않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기가 어려우며,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골치 아프게도 재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있으면 당뇨병 반드시 함께 오나요?
1. 1형 당뇨병은 유전적으로 발생하며, 2형 당뇨병은 비만, 과도한 내장 지방의 축적, 췌장의 질환 등등의 문제로 인해 몸의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망가지고 췌장의 인슐린 양이 부족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탄수화물과 당분을 적게 먹어야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야 합니다.2. 두 가지 질환을 같이 앓고 계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고혈압이 있다고 당뇨가 반드시 온다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2달째 이어지는 묽은변과 설사문제
6개월 전 상부위장관 및 하부위장관 내시경에서 크게 이상 소견이 없으시고 조영제를 사용한 복부 CT 검사에서 담낭 용종 외에 이 상이 없고, 혈액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는데 설사, 묽은변 등이 지속된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6개월 사이에 크론병이 생길 수 있긴 하지만 가능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 물로 가글을 하면 선홍색피가나오는것은 왜 그럴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미뤄보았을 때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호흡기계와 소화기계입니다. 우선은 소화기계 쪽이 아무래도 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기가 더 수월하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에서 상부위장관계의 문제가 없는지 평가를 먼저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기관지내시경 등 호흡기 쪽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반다리를 즐겨했더니 언제부턴가 양반다리했다가 일어나려면 무릎이 아파요
양반다리로 앉는 것이 비록 오래된 습관이더라도 어느 순간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상태가 되었을 수 있습니다. 분명 양반다리를 한 뒤에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맞다면 양반다리를 하지 않고 무릎에 부담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