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무좀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연고 질문이 있습니다..
항생제 연고 또한 경구 항생제와 마찬가지로 환부에 발랐다가 말 경우 균이 내성을 획득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애초에 항생제 연고는 그렇게 강한 성분이 아니기도 하며, 경구로 투약하는 것 만큼의 큰 영향은 없기 때문에 꼭 계속 발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척추않좋으면 화장실 자주 갈수있나요?
척수의 심각한 손상을 받게 되면 배변 기능을 조절하는 능력이 소실되어 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게 되는 것은 있지만, 단순히 허리가 좋지 않다, 디스크가 있다는 정도로는 배변활동과 큰 관계가 없습니다. 즉, 허리가 좋지 않다고 화장실에 더 자주 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증 이정도 검사했으면 그냥 무시해도 괜찮을까요?
말씀하시는 통증 증상은 워낙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그것이 단순히 일시적인 증상인지 아니면 질병 상태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복부 초음파 정도면 충분히 많은 검사를 한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복강 내 모든 문제를 배제할 정도는 아닙니다. 걱정되신다면 복부 CT나 MRI 등의 더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이제 필요없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 접종은 이제껏 의무 및 강제로 진행된 적이 없습니다. 물론 이전 정부의 말도 안 되는 방역패스 정책으로 인해서 맞지 않으면 생활 자체를 어렵게 만들었던 적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백신은 맞기 싫으면 맞지 않아도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그렇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백신이 후유증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발생한 후유증 증상에 대해서 안타깝지만 백신 접종은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백신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을 완화시키지도, 반대로 악화시키지도 않습니다. 후유증 완화를 위한 목적으로 백신 접종은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아직도 맞아야하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갑작스럽게 기세가 꺾이고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에서는 계속 방역 정책 완화를 진행하였고 그로 인한 절대적인 검사 숫자가 감소하였기에 마치 코로나가 끝나가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것입니다. 백신을 맞았다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 또한 이미 백신 접종을 많은 사람이 충분히 맞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에 생긴 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의 피부 병변 소견만으로는 그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손등의 털을 제모하기 위해서 면도날을 사용한 이후에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면도날의 균이나 독소 같은 물질에 의한 것임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립선 psa수치 11이상이면 암 일확률이 높은가요?
PSA 수치는 전립선암을 의심할 수 있도록 하는 선별적 목적의 검사 수치이기 때문에 해당 수치의 정도를 가지고 암 확률이 높다거나 낮다거나 따질 수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높을수록 암의 확률이 높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으며 11이면 낮은 수치는 아닌 만큼 충분히 암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조직 검사를 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루성 피부염의 관리법이 따로있나요?
지루성 피부염 및 두피염 등의 질환은 만성화 되기 쉽고 쉽게 호전되지 않기 때문에 매우 까다로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샴푸 등 일상 생활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최대한 관리하고 피부과에 다니면서 약물 치료도 받으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치료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