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를 먹고 어지러울 수 있나요?
오메가3 영양제를 복용함으로 인해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중에는 어지럼증 증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는 현재 복용 중인 오메가3를 중단해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어지럼증 증상이 사라진다면 오메가3의 부작용이 맞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ㅠㅠ 오미크론관련 답변부탁드려요 ㅠㅠ
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폐렴을 의심할만한 구석이 전혀 없습니다. 체온은 정상 범위내에 잘 유지가 되고 있으며 기침 증상이 거의 없는 정도시며 이물감은 폐렴과는 무관한 증상이기 때문입니다.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혹시 내시경할때 수면이랑 비수면이랑
수면 내시경과 비수면 내시경은 수면제를 사용하여 잠을 자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느냐 아니면 그냥 깬 상태에서 받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냥 개인의 선택이며 두 가지 중 뭐가 더 좋고 나쁘고 따질 것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 높은건가요? 원래정상수치어느정도 인가요?
일반적으로 20대 후반 남성의 평균 혈압은 수축기혈압 120mmHg, 이완기혈압 80mmHg 정도가 나와야 합니다. 맥박은 분당 60-100회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질문자님은 이완기 혈압은 괜찮지만 수축기혈압이 다소 높으며 고혈압은 아니지만 전단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워치 착용후 처음으로 심방세동이 떴는데 맞을까요?
올리신 사진의 심전도 소견을 보았을 때 QRS파가 매우 규칙적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아 심방세동 소견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워치의 심전도 소견은 의학적 가치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톱무좀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리며 간 독성의 가능성이 있다고 무좀을 방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등이 조금이 탈색이 되어 하얗게 변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손등이 탈색되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특정한 질환을 의심하거나 구체적인 원인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우선적으로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내과적인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흉부ct를 찍으셨어요.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많이 심각한건가요?
CT 검사에서 우하엽 부위의 기관염 및 기관지염이 의심되고, 폐기종 및 폐 섬유화가 의심스런 소견들이 있으며, 갑상선에 결절 소견이 의심된다는 내용입니다. 당장 심각한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보이지만 꾸준히 호흡기내과에 다니면서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취후 맥박수30이하로 떨어짐
말씀하신 정보만으로 정확한 상태 및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심혈관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다면 단순히 질문자님께서는 미다졸람에 의한 맥박 저하 부작용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왕절개를 할 때에는 마취제로 미다졸람을 쓰지 않기 때문에 당시에 이상이 없었던 것은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심혈관계의 이상이 없다면 약물 부작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야 하며 추후에 미다졸람 사용할 경우 반복적으로 맥박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염좌 2도,발목 재활운동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발목 인대가 부분파열된 상태에서는 생각보다 회복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됩니다. 10일만에 발목을 사용하여 붓기가 발생하였는데 고작 5일 경과하고 다시 환부를 자극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정해진 시점은 없지만 최소 2-3주는 환부를 쉬어주면서 지켜 보시고 이후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조심스럽게 재활운동을 시작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