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이후에 겪는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들을 경험하는데 제일 힘들었던 것은 체온이 내려가면 회복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수족냉증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을 명확히 알 경우에는 원인 교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나, 대부분의 경우인 체질적인 문제에 의한 것은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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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위가 자꾸 부르르 떨려요 왜그런가요 ?
눈 아래 및 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불균형에 인하여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전해질 불균형은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실제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를 섭취 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간혹 카페인 과량 섭취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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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펴고 앉는 연습을 하는데 원래 통증이 있나요?
요추쪽을 펴고 앉으려고 노력하는 자세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는 디스크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디스크 등의 척추 질환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하지 않던 자세를 억지로 오래 유지하면 충분히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여 발생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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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콘돔을 잘 착용하였고, 체외 사정을 하였다면 임신의 가능성이 낮아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임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피임법, 관계 시기 등의 정보를 통해서는 임신이 아니라는 답변을 드릴 수가 없으며 얼마든지 임신 가능성이 있습니다. 50일째 생리를 안 하고 있다면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하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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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후 치료하면 다시 코로나에 걸리지않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또한 전파력도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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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자가격리해제 한 사람과 만나도 전염성은 없나요?
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는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격리 기간을 완료하였다면 전염될 걱정을 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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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 pcr 검사…자가키트…
PCR 검사도 100% 확실한 검사는 아닌 만큼 신속항원키트 검사에서 지속적으로 양성이 나오는 소견이 있으시다면 PCR 검사를 재차 받아보는 것이 혹시 모를 PCR 검사의 위음성 가능성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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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폴리스 먹고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요?
프로폴리스 성분과 타이레놀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은 서로 중복되지 않으며, 상호작용을 일으켜 효과를 상충시키거나 부작용을 유발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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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으로 마른기침이 계속 나옵니다.
1. 말씀하시는 증상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및 진해거담제 등의 약물을 처방 받아서 복용하며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2. 기침을 하다 보면 가슴이 아픈 증상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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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후유증이 심한편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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