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핵, 무증상일 경우 수술 안해도 되나요?
외치핵이 있다고 하여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통증과 같은 증상이 없고 불편한 것이 없다면 크게 신경쓰실 필요 없으며 그냥 좌욕 등을 해주며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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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이 왜 미성년자에게는 문제가 되는 것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현재 12세 이상의 미성년자들에서도 접종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코로나 백신 자체가 워낙 말이 많은 백신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접종을 꺼려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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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생기면 항상 왼쪽눈만 통증이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신경성 두통일 수도 있지만 과거에 두통 관련 정밀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기질성 원인을 배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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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이제 없나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부에서는 현재 다른 백신들은 잘 접종 해주지 않으며, 특히 부스터샷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으로만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두 가지 백신이 현재로서는 제일 효과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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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높다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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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치료제와 백신은 언제쯤
오미크론 변이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들 보다 전파력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입니다. 어디까지나 변이이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이긴 합니다. 아직 변이가 발생하고 유행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바이러스의 치명률과 기존의 예방 접종이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기존 백신이 효과가 없다면 새롭게 백신을 개조하여야 합니다. 일단은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예방 및 치료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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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머리를 쎄게 가격했는데 괜찮을까요?
친구가 왼쪽 머리를 세게 강타해서 너무 아픈데 성장 호르몬 나오는 곳까지 영향을 줘서 성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없습니다. 타박상으로 일시적인 두통 증상은 지속될 수 있으니 많이 아프면 진통제를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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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로비드와 몰루피라비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현재 몇몇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가 승인이 되고 앞으로 상용화 되어 실제 사용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제로 사용이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팍스로비드와 몰루피라비의 차이를 당장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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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완치가 불가한 질병인가요?
천식 질환은 완치가 불가능한 질병입니다. 천식은 알러지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질환이며, 유전적인 요인 또한 크게 관여하기도 합니다. 천식 발작이 오면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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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가울 때 땀이 나는 이유?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다한증 증상의 일종으로 보입니다. 다한증은 그 유발 원인이 확실하다면 유발 원인을 교정함으로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현대 의학에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효과도 미미하고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으며, 수시로 땀을 닦아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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