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고 뭐할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시험 끝난 날은 그동안 못 했던 걸 마음껏 즐겨보세요. 공원이나 한강을 산책하며 음악 듣기, 친구들과 보드게임이나 카드게임 하기,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 정주행,자전거 타기, 맛있는 간식 만들어 먹기처럼 돈이 거의 들지 않는 활동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네살 남자아이 훈육은 어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살은 감정조절이 아직 미숙해서 떼를 쓰는 시기입니다. 소리 지르거나 물건을 던질 때는 단호하고 짧게 제지하되, 화를 길게 내기보다 일관된 규칙을 지켜주세요. 진정한 뒤에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잘했을때는 바로 칭찬하면 점차 행동이 좋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평가
응원하기
30대후반주부.아이2명 생활비 적정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족 4인 기준으로 학원비와 공과금을 제외하면 장보기, 생필품, 의루, 외식 등을 포함해 월 100만~150만원 정도면 평균적인 수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외식 횟수나 식비, 자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가정의 소비 성향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6세 남자아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너무 산만하게 돌아 다니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발달지연 아이는 주의조절이나 감각 특성 떄문에 산만하고 반복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원인 평가를 받고, 짧은 기다리기부터 연습하며 움직임 후 활동, 일관된 규칙과 칭찬을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부머리가 있는 사람의 아이는 보통..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공부머리는 유전의 영향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반드시 부모를 그대로 닮는 것은 아닙니다. 학습능력에는 유전뿐 아니라 가정환경, 독서 습관, 교육방식, 노력 등이 함께 작용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공부를 잘해도 자녀가 그렇지 않을수 있고, 반대로 부모와 달리 뛰어난 성적을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6/21 주일날부터 아이를 주일학교 보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조금 다르다고 해서 주일학교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래와 어울리고 사회성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다만 교사에게 아이의 특성을 미리 알려 함꼐 이해하며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발달평가도 받아보시고 아이가 편안하게 적응할수 있도록 천천히 지켜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매번 심심하다고만 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심심함을 스스로 해결하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부모가 매번 새로운 놀이를 제공하기보다 잠시 기다려주면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가는 힘이 자랍니다. 혼자 노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고, 칭찬과 격려를 해주면 창의력과 집중력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의 게임 시간 몇 시간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중1과 초6이라면 하루 1-2시간 이내가 적당하며, 숙제/운동/수면을 먼저 마친 뒤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해도 괜찮지만 게임만 하는 생활은 피하고 30-60분마다 휴식을 취해 눈의 피로를 줄여주세요. 주말에도 시간을 크게 늘리기보다 일정한 규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사로 인하여 전학으로 초등학교배정에관해서 질문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원칙적으로 초등학교는 이사한 주소지의 학구에 따라 배정됩니다. 병설유치원은 초등학교 학구와 별도로 모집하는 경우가 있어 학구 병설유치원 지원이 가능한 지역도 있습니다. 다만 교육지원청과 해당 병설유치원 모집 요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형뽑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스트레스 해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인형뽑기를 즐기는 이유는 인형 자체보다 뽑는 과정에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기 떄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상품을 얻는 기대감 성공했을때의 만족감, 스트레스 해소가 큰 이유입니다. 반면 실용성을 중시하는 사람은 돈과 공간이 아깝다고 느껴 흥미를 못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