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빵터지는공작새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하루아침에 혈당이 확 낮아질 수가 있나요?어제 혈당 재 보니까 99가 나왔습니다.물론 이건 제가 일요일에 아예 못 자고 설친 영향도 있긴 합니다.근데 오늘은 편하게 잠을 잘 자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혈당이 94로 엄청 낮아졌습니다.다행이고 기분이 좋기는 한데 한번 편하게 자도 이렇게 혈당이 낮아질 수 있나요?단 것도 어제 저녁에 좀 많이 먹은 거 같은데...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무작위 혈당이 101로 나왔는데 정상인가요??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101 나와도 200만 안 넘으면 괜찮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로 200만 안 넘으면 괜찮은 건가요?? 다른 간호사 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시던데...그리고 혈당 확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90 이하로 낮추고 싶은데...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혈당 낮추는 게 엄청나게 어려운 일인가요??제가 이번년도 3월에 처음 혈당 쟀을 때가 99였습니다.이 때 좀 건강 관련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때기는 했습니다.그리고 이틀 후에 검사를 또 해 보니까 혈당이 96이 나왔습니다.좀 진정이 되어서 그런 거 같은데 지금 혈당은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스트레스 때문에 더 높아져 있을지 아님 운동량을 늘려서 좀 더 낮아져 있을 지 궁금합니다.맨날 먹던 야식도 이젠 안 먹으려고 하는데 과연 혈당이 저것보다 더 낮아졌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우울증이랑 만성 스트레스 있으면 당뇨병 무조건 걸립니까??운동해도 혈당 오르고스트레스 받아도 혈당 오르고단 거 먹어도 혈당 오르고하루 웬종일 우울해도 혈당 오르고그럼 대체 뭘 어쩌란 말입니까? 대체 무슨 놈의 혈당이 스트레스 계속 받고 계속 불안해도 오르는 겁니까??뭐 대체 어떻게 하란 겁니까?? 스트레스랑 불안 조절하라는데 그게 안 되는 사람은 그냥 죽어 없어져 버리란 겁니까??뭐 어떻게 혈당 조절을 하란 말입니까?? 예??제가 그냥 없어져야 혈당이 사라집니까??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스트레스가 조절이 안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 것도 알고 저도 나름 마음을 잡아보려고 하는데계속 일할 때든 쉴 때든 놀 때든 걱정거리가 끊기질 않고 그 때문에 자꾸 스트레스가 생기게 됩니다.특히 건강 관련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부모님이나 지인들은 건강하니 너무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계속 그런 걱정이 무절제하게 생깁니다.어떻게든 걱정을 안 해볼려고 해도 계속 머리에는 큰 병만 생각나고,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건강 관련 기사를 볼 때마다'내가 저 병에 걸린 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이것 때문에 밤에 잠을 자도 7-8시간을 못 채우는 지경까지 오고마음을 안정시키려고 해도 건강 걱정이 계속 저를 괴롭혀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저 혼자 조절할 수 없는 상황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발톱에 이렇게 뭐가 생겼는데 어떻게 된 건가요??어제까지만 해도 없었던 거 같은데왜 갑자기 이렇게 곡선으로 선이 생긴 건지 모르겠습니다혹시 뭐 죽을 병이라도 걸린 건 아니겠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단 거에 영양분 자체가 없는데 왜 있는 걸까요?무슨 영양분이라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도 없는데 왜 당이란 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솔직히 말해서 거의 독약 아닙니까?담배랑 술이랑 비슷할 정도의 독약 아닙니까?그걸 금지해야 인간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거 아닙니까?왜 금지를 안 시키는 겁니까?말해보십시오. 당에 무슨 영양분이 있습니까?영양분도 없는 백해무익한 걸 왜 먹습니까?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왜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걸 알면서도 단 걸 먹는 거죠??단 거 자체가 몸에 안 좋은 것들인데 왜 결국 먹게 되는 거죠??담배랑 술 다음으로 해로운 것들이 단 것과 짠 것 아닌가요?왜 사람들은 단 것을 먹게 되는거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사람인지 아니면 짐승인지 모르겠습니다일도 느리고 회사 업무가 바쁘게 돌아가면 어리둥절하게 있고 빠르게 움직이지도 못합니다.그리고 이걸로 욕 들으면 화가 나서 저한테 자해를 시도합니다.이게 정말 사람새끼가 하는 짓이 맞을까요?아니라면 저는 그냥 짐승으로 태어나야 하는 게 맞는데 왜 사람으로 태어난 걸까요?제가 과연 사람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누군가에게 화내고 싶고 심지어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스트레스가 강해질 때마다 누군가한테 화내고 싶고 누구를 죽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또는 가족이나 동료들이 저를 쓰레기같은 놈이라고 매도하면서 버리고 저는 비참하게 죽는 생각을 합니다.이게 진짜 정상인이 하는 생각인가요?? 중증의 정신병인가요?? 저는 그럼 여기서 죽어야 하는 걸까요?? 제가 죽으면 세계평화가 찾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