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이상한파이리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도와주세요.저희 회사는 물류회사이고, 회사에는 문제아 같은 한 사원이 있습니다.회사에 공휴일 다음날이라던지 작업물량이 많은 날에는 오후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일을 하는날이 종종 있으며, 평소 특별한 날 이외에는 어느정도 널널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아 같은 사원은 지난 몇년동안 꼭 작업물량이 많은 그런날만 연차를 쓰고, 같은 팀원인 저와 나머지 동료들은 그 부족한 한 사람의 몫까지 다 떠 않고 일을 합니다. 이외에도 그 사원이 실수를 하는날에는 미안함의 표현도 없이 바로 담배를 피우러 나간다던지 직위체계 무시도 합니다.그러던 며칠전에 그 문제아 사원이 일하던 도중 저희 직장 상사에게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였으며, 때리려는 제스처도 취하였고, 이번 사건이 너무 커져서 본사에서 높은분이 오셔서 직원들간에 개인면담을 진행 하였고, 그 사원에 대한 직원들의 원성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그저께 직원들이 출근하기 몇시간 전에, 사무실내에 청소하는 아줌마분께서 정리를 하시다가 그직원 자리 밑에 빈 휴지곽안에 공기계 핸드폰을 발견하였고, 며칠동안의 녹음이 되어 있었습니다.직원들 개인면담 내용은 물론, 임원들의 회의 내용까지도 녹음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핸드폰을 아직 그 사원의 반응을 보기 위해 돌려주지 않고 있으며, 그 사원 또한 불법인걸 아는지 달라고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아 사원은 본인이 회사에서 집단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거짓을 주장합니다. 이사원은 끝까지 퇴사를 하지 않고 버틸 생각인거 같은데 저로써는 같이 일하기가 너무너무 불안하고 힘듭니다. 아직 징계처분도 내려오지 않았고, 본사에서 내려온 높은분도 저희를 총괄 관리하는 분이라 이번일을 쉬쉬 하려는거 같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아내가 조정이혼을 요구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짧은 연애기간에 비해 아이가 먼저 생겨서 결혼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아이도 돌이 지낫구요.하지만 아내와의 갈등과 싸움이 너무 많아서 서로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주변에서도 말하길 아내는 조금 남들과는 다르다고합니다. 결혼초에는 우리들 싸움에 아내가 장모님까지 개입 시켜 저희부모님 앞에서 장모님이 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아내는 아직도 친정과 장모님에게 기대면서 살고, 약속과는 다르게 또 싸우면장모님께 일러받치고 집 또한 들어오질 않습니다.얼마전에는 아내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싸움이 생겨 제가 버럭 화를 냇더니, 저를 길가에 버리고 선물해준 포장음식도 제 눈앞에서 던져버렸습니다. 그 이후에 보름 가까히 집에 들어오질 않아 제아이도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보고싶으면 친정으로 찾아오라고 합니다. 저는 싸움이 나도 가라않힐 시간을 갖고 성숙하게 해결하고싶은데, 아내는 분을 풀지않고 복수하듯 말을 내뱉습니다. 저의 약점 같은 얘기를 꺼낸다던지.. 또한 오해가 생기면 미안하다고 하면 그만인것을 절대 인정 하려하지 않습니다.그게 또 화가 되어 저 또한 홧김에 폭언을 내뱉기도 했습니다. 저의 잘못된거 인정하고 사과도 했습니다.하지만 아내 또한 똑같이 폭언을 하고 오히려 말로써더 못됐게 갚아줍니다..아내는 화만 나면 이혼하자고 거듭 반복하고, 조정이혼을 강조합니다.저는 알고있습니다. 말도 못하는 우리 아이가 당연히 법적으로 엄마 따라가게 되어있다는것을..아이를 잘 못 보고 사는것도 억울한데, 아내는 조정이혼과 위자료를 요구합니다. 저는 할거면 합의이혼을 내세우고 있구요.. 조정이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도 하며, 아내의 요구에 따라 조정이혼을 하게 되면 살면서 저에게 불리한 조건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