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빨리미끄러질듯한레몬김밥
- 내과의료상담Q. 배에서 꾸루룩같은 소리가 나요 어떻게 해야될까요?배에서 소리나는게 좀 심한데, 꾸루룩 소리가 나기도 하고 방귀뀌는것같은 소리가 짧게 나기도하고 배중앙이 아니라 명치쪽이나 꼬리뼈쪽 아랫배 상관없이 나요. 유산균도 먹어보고 밥을 천천히 먹으래서 그래보고 자세도 바꿔보고 밥도 든든하게 먹어보고 탄산도 끊고 그랬는데도 상관없이 심하게 그럽니다. 진짜 너무 쪽팔리고 짜증나요 독서실이나 수업시간에 그러면 너무 쪽팔리고 불편합니다. 병원가봤는데 딱히 염증이 있어너 그런것도아니고 스트레스따라서 소리가 안나거나도 아니라서요 진짜 짜증나서 미치겠네요ㅠ 어떻게 해야되나요 너무 싫습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쓸데없는 것들이 궁금해져서 써봐요.1.모든게 입자로 이루어져있다 배웠는 데 그럼 어떻게든 입자를 분산?흩어지게 하면 거기만 텅~ 비게 되는걸까요? 아니면 전체다 와르르 무너지나요?(모든게 입자면 하늘같은것도 입자로 이루어져있나요?)2.우주는 검은색인데 왜 지구하늘은 파란색인가요? 혹시 행성마다 하늘색이 다 다른건가요?3.전자는 어떻게 생겨난거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명무리인데 저 혼자 소외당하는거 같아요..원래는 4무리였는데 다른 애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초반엔 좋았는데, 버스짝이나 수학여행을가니까 저 혼자 소외되는 느낌이 듭니다. 심지어 무리중 둘은 작년부터 아는 사이에요.. 홀수 무리에선 당연한 일인것도 잘 알고있습니다만 서운하고 힘듭니다... 제가 말을 걸어도 한마디만 딱 해주고 둘이서 꺄르륵거립니다. 가끔은 여기서 저만 빠지면 완벽할텐데라는 생각이 들고 고민이라서요. 아직 1학기인데 벌써부터 이런 생각드는것도 그렇고. 다른 무리에 끼기엔 이미 다들 끈끈해서 힘듭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제주도여행Q. 국내여행가려고 공항갔을 때도 국외랑 똑같이 검사받나요?제가 국외만 다녀봤지 국내여행은 처음이에요 얘들이랑 단체로 제주도 간다는 데 소집품검사할 때 국외랑 똑같이 전자기기 다 빼서 검사받고 겉옷도 벗어서 검사받고 그래야되나요? 진짜 순수 궁금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주를 뛰게 되었습니다(원치않았지만)저는 이번이 첫 계주인데요. 제가 원해서 뽑힌거 아니라 투표로요, 저랑하는 다른 애는 제가봤을 때도 와! 빠르다 생각이 들정돈데 저는 잘하면 7초후반~8초초반이에요. (걔는 안정적인? 7초 초중반으로 알고있어요), 2반씩 짝지어서 하는데, 저희 반이랑 같이하는 반에서는 6초후반,7초초반인 애들이 나온데요..ㅠ 저는 하고 싶지도않았고..같은팀인 다른반 애들도 너무 잘하고(3년연속 계주), 저랑 같은 반인 걔도 너무 잘하는데 저 혼자 너무 느리고, 민폐끼치는거같아서 너무 하기 싫습니다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포스터를 흠집없이 안 떨어지게 고정하는 법제목 그대로 입니다 대왕 포스터를 샀는데 테이프로 고정해봤지만 계속 떨어지고, 못같은 걸 박기에는 흠집도 나고 포스터가 망가져서 차마 못 박겠어요ㅠ 대왕 포스터를 벽에 흠집없이 안ㅇ떨어지게 고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화학학문Q. 물만두기 터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제가 아침에 물만두를 먹으려고 물이 안 끓는 상태에 바로 만두를 넣었단 말이에요(더 빨리 익을것같아서)근데 그러면 만두가 터진다는거에요. 그게 왜 그런건가요? 왜 끓는 물에는 안터지고 안끓는 물에 넣어서 익히면 터지는게 과학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써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망가진 애니 캔뱃지에 관한 질문입니다ㅜ제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캔뱃지를 샀는 데요ㅠ 이게 가지고 다니다보니까 안쪽이 완전 찌그러진거에요ㅠ 랜덤으로 뽑은거다보니까 다시 구하기도 어렵고 너무 좋아하는 애인지라 다시 고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금속재질입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요즘 점점 힘들어지고 지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저는 아직 학생이에요. 점점 지날때마다 공부는 힘들어지고 자는 시간은 부족해지고 공부하랴 친구사귀랴 이리저리 힘들게 하고 집에 와도 또 늦게까지 공부하고 자야합니다.. 차라리 성적이라도 오르면 위안이 될텐데 성적도 제자리에 공부하는 거 맞냐고 뭐라하시는 부모님에 점점 기운이 빠집니다. 혼만 내시면 공부해야지 하는데, 뒤에서도 자꾸 밖에서 공부하는 척만 한다. 저래놓고 공부했다고 위안삼는거지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십니다. 점점 제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있다가도 슬퍼져서 울거나 공부하다가도 축축쳐지고 힘이 빠집니다. 좋아하는 것을 해도 전처럼 즐겁지 않고 멍한 느낌이에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영어단어 빨리 외우는 법이 있을까요?학원숙제가 문제만 있는줄 알았는데 영단어 암기도 있더라고요ㅡ50개 외우라는 데 하루만에 외울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무작정 써도 잘 안외워지던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