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로운챔피언
- 생활꿀팁생활Q. 11월은 가을인가요? 겨울인가요?친구랑 얘기를 하는데 11월 중순이라서 제가 초겨울이라고 했는데, 친구는 초겨울이 아니라 가을이라고 하면서 가르치듯이 ‘가을이야’라고 했어요. 그래서 11월은 가을인가요, 겨울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과정이 중요한가요? 결과가 중요한가요?중요한 일(성적, 성과 등)을 보면 과정이 좋으면 결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력을 했는데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자기 스스로는 노력하려고 한다고 하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 노력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상대방은 결과로 판단하게 되는데, 노력이 드러나지도 않는다면 이런 경우는 결과로 따지는 게 맞지 않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리드 못하는 남자, 칭찬해줘야하나요?학교에서 매일 보는데도 주말까지 만나자고 합니다. 매일보니까 지겹운데 자꾸 만나자고 해서, 예를 들어 제주도에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서 보자고 하는데, 정작 만나면 핸드폰만 합니다. 길거리에서도 핸드폰만 하고 있어서, 왜 만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방학 때 저는 봉사활동, 자격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하지만, 이 남자는 집에서 하루 종일 핸드폰만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한심해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싫어하는 행동이 있으면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지만, 그는 계속 똑같이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헤어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이 남자는 “나만 사랑해 줘, 나만 바라봐 줘”라며 남사친도 만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나 스케일링 했어, 칭찬해 줘”, “눈썹 정리했는데 칭찬해 줘”라고 말하는데, 제 입장에서는 자기 관리는 당연히 본인이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무조건 칭찬을 해줘야 하는 걸까요?헤어질 때 그는 “어떤 연애를 하고 싶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는 순수한 사랑을 원한다고 했고, 저는 성숙한 남자다운 모습을 원했습니다. 또한 “연애를 몇 번 해봤냐”고 물었고, 그 대답에 웃었는데 그 이유가 모르겠습니다. 이 남자는 연애에서 리드를 잘하지 못합니다. 연애를 하면서 늘 제가 리드를 해야 하고, 본인이 “만나자”고 했으면 어느 정도는 관계를 이끌 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힘듭니다.그런데 이 남자가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사실 이 말은 제가 해야 할 말 아닌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이별 할때 이런말 하는 사람 뭔가요?“연애나 이별할 때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격 차이도 많은데, 연애하면서 서로의 성격이나 다툼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하는데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뭔가요? 솔직히 스스로는 잘난 줄 알고 있는 건 아닐까요? 누가 봐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상대방은 아끼고 맞춰가는데, 정작 자기 자신은 멀쩡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헤어질때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라는 말하는사람 대체 뭔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같은 반 학생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예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교 반에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장애가 의심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이 학교 전체에 저에 대한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어서 저는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장애가 있는 경우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데, 그 학생이 거짓말과 허위사실을 퍼뜨려 저에게 누명까지 씌웠습니다. 그런데도 본인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제 앞에서 맛있게 떡볶이를 먹으며 아무렇지 않게 행동합니다. 저는 그 학생이 자신이 잘못한 것을 전혀 모르는 것 같아 더욱 화가 납니다.저는 그 학생과 거리를 두고 무시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저를 따라다니고 계속 쳐다봅니다. 반장이나 부실장이 있는데도 굳이 저만 바라보고, 활동이나 강당 안전교육, 모임 시간, 안내장 작성이나 수요조사 때에도 등등 저를 따라 표시하며 뻔히 쳐다봅니다“자꾸 제 앞에서 어슬렁거립니다.”솔직히 이런 상황이 상당히 스트레스가 됩니다. 저는 왜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장애 때문에 일반 학생인 제가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교육청에 신고를 하면 교사들이 “누가 신고했냐”고 찾으면서 “이건 담임과 상담하면 된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분명히 그 학생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반이라 거리를 둘 수도 없고, 전학도 갈 수 없는 상황인데 사과 한마디조차 없었습니다.저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렌즈를 많이 끼면 눈 시력이 더 나빠지나요? 렌즈를 자주 끼면 눈 시력이 더 나빠지나요? 저는 눈이 안 좋아서 평소에 안경도 쓰고, 외출할 때는 렌즈도 착용하는데요. 이렇게 렌즈를 많이 사용하면 시력이 더 나빠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거절했는데 욕하는 사람은 뭔가요?.거절했는데 욕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저에게 버스비를 빌려 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거절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리라고 했는데, 저는 현금이 없었고 카드밖에 없었습니다. 카드는 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에 사용할지도 모르고, 저는 야자를 해서 늦게 끝나기 때문입니다. 집도 먼 편이 아니라 걸어가면 2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데, 굳이 저한테 질척대는 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에게 빌려라”라고 했는데, 결국 담임 선생님께 빌리더군요. 그런데 나중에 저에게 “담임한테 빌렸다”라고 말하면서 욕을 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은 작년부터 욕을 해왔습니다. 제가 계속 “욕하지 마”라고 해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거절은 제가 하는 건데, 왜 저에게 욕을 하는 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장님의 무례한 태도, 정상인가요?사장님과 일을 하는데 제가 옆에 있었는데 사장님과 부딪쳤습니다. 사실 바로 옆에 있어서 못 볼 리가 없는데, 몸이 부딪히면서 제 예민한 부위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웃으면서 “몰랐어요”라고만 하고, 진지하게 사과하거나 반성하는 태도는 없었습니다. 발음도 새서 좀 불쾌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안 보였다는 말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다음 날, 저는 볼일이 있어서 가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사거리에 있었고, 저는 직진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저를 보면서 제 이름을 부르며 담배를 피우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이런 행동이 맞는 건가 싶었습니다.게다가 어제부터 사장님이 사적인 부분까지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오늘도 또 선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하신 말씀과 공고문 내용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나서 일부러 말을 하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오히려 저에게 “화났어요?”라고 하며 묻기만 했습니다. 정작 사과는 한마디도 없었습니다.이게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랑 있을 때만 핸드폰 하는 친구, 왜 이럴까요?학교가 끝나고 친구가 같이 걸어가자고 해서 저는 원래 혼자 걸어가는 걸 좋아하지만 동네 근처라서 어쩔 수 없이 같이 걸어갑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걸어갈 때마다 핸드폰만 하고, 제가 “핸드폰 그만해”라고 눈치 주거나 말해도 “미안”이라고만 하고 계속 핸드폰을 합니다. 더구나 다른 친구 앞에서는 핸드폰을 안 하는데 저랑 같이 있을 때만 핸드폰을 보고, 심지어 게임에서 만난 친구와 전화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게임을 아예 안 해서 그 친구를 모르는데, 제 앞에서 전화기를 넘겨주며 통화를 바꾸기도 합니다. 뭔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는 왜 판단을 안 하고 그냥 일반학급에 두나요?일반고등학교에는 특수학급도 있고, 따로 특수학교도 있는데 왜 어떤 학생들은 일반고등학교의 일반학급에 배치되는지 궁금합니다.수업 시간에는 교사가 설명을 하는데도 말을 자꾸 끊고, 수학여행을 가면 책자에 버스 번호가 적혀 있음에도 몇 호 차를 타야 하는지 모릅니다. 숙소를 사용하면 수건을 바닥에 두는데, 그걸 가져가 버리기도 하고, 자기 물건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또한 모둠 수업을 하면 무임승차를 하며, 안내장이나 조사 과제도 남의 것을 보고 똑같이 따라 적습니다. 스스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고,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주제는 반 친구들에게 계속 해결해 달라고 합니다. 친구들이 싫다고 분명히 말해도 옆에 붙어서 계속 부탁합니다.이런 모습을 보면 왜 일반고 일반학급에 배치되는지 의문이 듭니다. 담임교사나 과목교사들은 “다 같이 지내라”라고만 하는데, 왜 정식 판단을 받지 않는 걸까요?만약 이런 상황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는데도 학교가 책임지지 않고 “나 몰라라” 한다면, 결국 학교폭력으로 신고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들리는 말로는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장애가 있는 경우, 학교폭력을 저질러도 감형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학생들을 굳이 일반고등학교 일반학급에 보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