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정말자유로운챔피언

정말자유로운챔피언

25.09.12

사장님의 무례한 태도, 정상인가요?

사장님과 일을 하는데 제가 옆에 있었는데 사장님과 부딪쳤습니다. 사실 바로 옆에 있어서 못 볼 리가 없는데, 몸이 부딪히면서 제 예민한 부위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웃으면서 “몰랐어요”라고만 하고, 진지하게 사과하거나 반성하는 태도는 없었습니다. 발음도 새서 좀 불쾌했습니다.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안 보였다는 말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날, 저는 볼일이 있어서 가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사거리에 있었고, 저는 직진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저를 보면서 제 이름을 부르며 담배를 피우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이런 행동이 맞는 건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어제부터 사장님이 사적인 부분까지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오늘도 또 선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하신 말씀과 공고문 내용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나서 일부러 말을 하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오히려 저에게 “화났어요?”라고 하며 묻기만 했습니다. 정작 사과는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ERP

    ERP

    25.09.14

    현재 우리나라 도덕과 돈(금전)과 사이에서 심한 싸움을 하고 있는듯 합니다.

    즉 일부 가진자의 행포에서 길등을 하는것이죠

    결론적으로

    본인이 선택을 해야죠

    선택전에 사장의 행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했는지 과거에도 유사 일들이 있었는지

    확인 해보시고,

    디니기 어러우시면

    사직하시고

    사직 사유를 " 성희롱을 받은거 같다" 라고 기재 하시고 증거물로 시직서 시진도 찍어 놓으시고,

  • 사장님이 직원을 대할때

    공손하게 대하지는 않을겁니다 그것이 습관 되어

    그렇게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예의 바른 사장은 별로 없습니다 존중받고

    싶으시면 기대하지 마세요

    그럴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장님께서 사과도 했고 한데 굳이 무례하다고 느끼신다면 퇴사를 하고 다른곳으로 직장(알바)를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굳이 껄끄럽게 계속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사장의 태도가 정상적이거나 적절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의도했든 아니든 상대방의 예민한 부위에 신체 접촉이 있었다면 그에 대한 즉각적이고 진심 어인 사과는 필수입니다.

    '몰랐어요'라는 말과 웃음은 상대를 불쾌하게 만들 수 있죠.

    기본적인 좆중이 결여된 행동입니다.

    사장이 공공장소에서 직원을 큰소리로 부르는 행위도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무례한 행동입니다.

    사적인 영역을 침범하는 언행이나 말과 공고문의 내용이 다른 것은 신뢰를 해치는 행동입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전하지 않고 회피로만 일고나하는 태도도 분명 문제구요.

    하지만 그 사람이 뭔가 바뀌기를 기대하지는 마세요.

    궁극적으로는 사장을 자를 순 없는 노릇이니 그 회사를 벗어아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