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핫한치즈불닭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지방)본가에서도 지내고 싶고 서울에서도 지내고싶어요30대인데요 전 왜 아직도 부모님이랑 반려동물이랑 함께 살고싶은건지 모르겠어요물론 경제적으로 독립은 되어있지만 그냥 같이 떠들고 웃고~ 밥 같이먹고 그러고싶네요. 같이 살면 백프로 싸울거 알지만, 그냥 기억이 미화된거겟죠.. ㅋㅋ 반려동물도 매일 보고싶어서 그러는거 같기도 하고요..분명 다른 사람이 저 자신을 참견하는것도 싫어하고 스스로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냥 제가 나이가 들듯이 부모님도 점점 나이가 들고 같이 살때보다 더 얼굴보기가 힘들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니 더 슬픈가봐요 !
- 피부과의료상담Q. 기미는 레이저로 쉽게 없어지지는 않나요?광대쪽에 기미가 생겼는데요 … (추정).. 피부과 가면 레이저로 없애나요? 한다면 보통은 레이저로 몇번을 시술해야 사라지나요?
- 자산관리경제Q. 한달에 생활비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자취시작하는데 월세 제외하고 한달 생활비를 40만원으로 살기에는 좀 부족할까요?외식이나 배달은 거의 안먹을거같고 밥은 회사에서 한번, 또 집에서 해먹으려고요!
- 자산관리경제Q. 과소비습관을 고쳐질 수 있나요???제가 소비가 과한거 같은데 알고는 있지만 어디서 돈이 세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항상 돈이 금방 사라지는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고쳐야할지 … 알려주세요 !!
- 부동산경제Q. 부동산 허위매물 왜이렇게 많은건가요집구하는데 왜이렇게 허위매물이 많을까요구하다가 지쳐서 힘드네요 ㅋㅋ 처음엔 뭣도 모르고 다 답장해주고 만나기도 했는데 이젠 하도 당하다 보니 어떻게 대처할지 알긴하는데 10이면 8개는 허위매물이다 보니 힘들어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바다가 좋아요 산이 좋아요? 대결 !!전 예전에는 바다가 좋았는데 요즘엔 산이 좋더라구요 물론 산타는게 힘들긴 한데 올라가서 아래 내려다보면 속이 뻥 뚫리는거 같고 시원해요 모두들 어떤게 더 좋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돌봐주는 길고양이가 있는데요 고민되고 걱정돼요해외살다가 25년 초에 한국들어와서 본가에서 지내는중인데요 단지내에 고양이 한마리가 살아요 애기도 아니고 6-7살이라고 추정하는데요 애교가 많고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매일은 아니지만 주에 3-4번은 놀아주고 츄르주고 하거든요 근데 곧 본가에서 나올거 같은데 벌써부터 걱정돼요 물론 데려오고 싶은 맘 100인데 상황이 안되는게 너무 슬퍼요 어디 좋은 집 가서 살게 하고싶은데 품종묘도 아니고 성묘에 아픈곳도 있는거 같아서 아무도 안키울거 같애요 그냥 제가 못키우는 상황에 너무 슬퍼요 멀리서 제 목소리나 발소리에 뛰어나오는 모습보면 귀엽고 애기같애요 겨울에 놀아주고 혼자 집 들어갈때마다 힘들었는데 이제 더운 여름 시작이네요 야옹이가 작년 여름에도 더위에 힘들어하긴 했는데 아무튼 저의 주절주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돌봐주는 길냥이에 대한 저의 걱정이였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성악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성악설과 성선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성악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성선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저는 성악설에 더 가깝지만 사람은 두가지 다 가지고 있다고도 생각이 드네요..휴…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요즘 다들 폰 얼마나 사용하시나요?..전 스마트폰 중독은 맞는거같애요 없으면 불안하고 스크린타임도 엄청 높아요 ㅋㅋ..안해보려고 노력도 하는데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ㅜㅜ다들 그런가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이게 수면장애인가요? 아니면 그냥 수면질이 안좋은건지…저는 어릴때부터 잠이랑 안친한거 같애요 어릴때도 부모님 몰래 밤 늦게까지 혼자 놀다가 새벽 늦게 잠들고 그랬거든요 근데 습관이 든건지 커서도 잠이랑 안친한거같애요 물론 밤새고 그정도는 아닌데 잠을 잘 못자요 졸려서 눈은 감기는데 정신이 멀쩡한 ..? 저도 설명이 어려운데 잠이 잘 안들어요 그리고 쉽게 잘 깨구요 .. 머리만 대면 잠드는 그런 사람들이 부럽네요 ㅋㅋ 아침에 출근할때 분명히 힘든데 밤되면 또 똑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