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핫한치즈불닭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바다가 좋아요 산이 좋아요? 대결 !!전 예전에는 바다가 좋았는데 요즘엔 산이 좋더라구요 물론 산타는게 힘들긴 한데 올라가서 아래 내려다보면 속이 뻥 뚫리는거 같고 시원해요 모두들 어떤게 더 좋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돌봐주는 길고양이가 있는데요 고민되고 걱정돼요해외살다가 25년 초에 한국들어와서 본가에서 지내는중인데요 단지내에 고양이 한마리가 살아요 애기도 아니고 6-7살이라고 추정하는데요 애교가 많고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매일은 아니지만 주에 3-4번은 놀아주고 츄르주고 하거든요 근데 곧 본가에서 나올거 같은데 벌써부터 걱정돼요 물론 데려오고 싶은 맘 100인데 상황이 안되는게 너무 슬퍼요 어디 좋은 집 가서 살게 하고싶은데 품종묘도 아니고 성묘에 아픈곳도 있는거 같아서 아무도 안키울거 같애요 그냥 제가 못키우는 상황에 너무 슬퍼요 멀리서 제 목소리나 발소리에 뛰어나오는 모습보면 귀엽고 애기같애요 겨울에 놀아주고 혼자 집 들어갈때마다 힘들었는데 이제 더운 여름 시작이네요 야옹이가 작년 여름에도 더위에 힘들어하긴 했는데 아무튼 저의 주절주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돌봐주는 길냥이에 대한 저의 걱정이였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성악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성악설과 성선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성악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성선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저는 성악설에 더 가깝지만 사람은 두가지 다 가지고 있다고도 생각이 드네요..휴…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요즘 다들 폰 얼마나 사용하시나요?..전 스마트폰 중독은 맞는거같애요 없으면 불안하고 스크린타임도 엄청 높아요 ㅋㅋ..안해보려고 노력도 하는데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ㅜㅜ다들 그런가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이게 수면장애인가요? 아니면 그냥 수면질이 안좋은건지…저는 어릴때부터 잠이랑 안친한거 같애요 어릴때도 부모님 몰래 밤 늦게까지 혼자 놀다가 새벽 늦게 잠들고 그랬거든요 근데 습관이 든건지 커서도 잠이랑 안친한거같애요 물론 밤새고 그정도는 아닌데 잠을 잘 못자요 졸려서 눈은 감기는데 정신이 멀쩡한 ..? 저도 설명이 어려운데 잠이 잘 안들어요 그리고 쉽게 잘 깨구요 .. 머리만 대면 잠드는 그런 사람들이 부럽네요 ㅋㅋ 아침에 출근할때 분명히 힘든데 밤되면 또 똑같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저를 지키기 위해서 퇴사해도 되겠죠?직종바꾸고 첫직장인데요 ..일은 재밌지만 회사생각만 하면 너무 괴로워서 4개월만에 퇴사를 결정했어요 일이 어렵고 야근이 많아도 견뎌낼 자신이 있는데제 목소리, 질문하는거, 대답해도 뭐라하고 실수해도 혼나고 물어봐도 혼나요 숨막히고 9시간 내내 긴장상태에 있어서 퇴근하면 녹초가 되서 누워만 있게 돼요제 자존감이 없어지는 느낌이예요 또 반박하지 못하고 아무런 말도 못하는 제 자신을 탓하게 되네요 참고 일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병에 걸릴거 같아서 퇴사결심을 하게 됐습니다..다시 바로 일을 할 수 있겠죠?
- 피부과의료상담Q. 기미나 점 제거하면 다시 돌아오나요?최근에 얼굴 자세히 보니까 기미랑 점이 많이 생겨서요..365일 선크림을 바르는데요 많이 생겼더라고요… 제거하면 다시 돌아오나요??? 피부과 가서 제거하면 진짜 다 제거가 되나요???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귀신은 존재할까요?존재하지 않을까요?공포영화 무섭지만 좋아하구요항상 유튜브로 공포이야기 찾아 듣구요..어렸을땐 무서운꿈 꾸지 않게 해달라고 귀신 안보게해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잤었는데요 이제는 그게 무섭진 않네요 그리고 항상 마음은 반반이예요 귀신이 있는거 같다가도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모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비교하면서 살지 않고 내 삶을 어떻게 만족할까요?전 어릴때부터 항상 남이랑 비교하는게 습관이 된거같애요 그래도 크면서는 자존감도 높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잘사는 사람들, 예쁘고 멋진 사람들 보면 자꾸 비교하게 되고 부럽기만 해요 제 인생이 불행하진 않고 나름 나쁘지 않은 삶이다라는걸 알면서도 자꾸만 남을 부러워하고 비교해요 이걸 조금 내려놓는 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