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
- 생활꿀팁생활Q. 제 친구가 제2센텀 개발로 고민합니다제 친구가 반여농산물에서 부모님과 같이 장사를 하는데 반여 농산물이 제2센텀 개발로 안평으로 이사를 가야한다고 합니다.. 위치가 좋은 현재 위치에서도 요즘에 장사 안되고 경기 어려워서 매출이 줄었는데 안평이라는 골짜기로 들어가면 더 힘들어 진다는데... 그래서 자기 부모님은 어디 회사 월급쟁이 하러 가는게 낫겠다는 말을 자주 하신다던데... 나이 30중반 남자가 지방대에 무토익이면 그냥 생산직이나 단순노무... 하러가야하지 않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기업의 업무와 돌아가는 시스템이 안맞는 사람사기업 회사는 실적과 이윤에 따라 사람을 다르게 대하고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구분 하고 하는데 이건 사람 차별대우다 안맞다 하는건....이건 이익 창출에 대한 업무가 자기랑 안맞다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미레나 수술후에 성관계 하면 임신???미레나 수술후 성관계해서 질내사정을 4번이나 했다면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아니면 피임효과가 확실해서 임신 안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르바이트 생의 반응과 생각????편의점 여 알바생이 자기 일하는 시간에 자주 오는 남자 손님이 먹을걸 주거나 말을 걸었을때 부담스럽거나 자기 스타일이 아니거나 마음에 안들면 정중히 거절하거나 하지말라하거나 싫은티를 내나요???자기가 좋거나 호감있는 사람이라면 웃으면서 받아주고 대화도 이어가나요?
- 생활꿀팁생활Q. 인천이 왜이리 비난을 많이 받는가요??인천에 주안이나 부평 혹은 동부지역이 마계 인천이라는 별명과 양아치 동네 라는 별명이 붙는 이유가 있나요??? 인천도 광역시 인데...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들은 여자라면 달라드는건가요??여자가 조금 못생기고 퉁퉁하더라도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경쟁 하고 다투는게 남자인가요?? 여자분들은 못나도 남친있지만 남자들은 못나면 거의 여친이 없던데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러 다리를 걸쳐 놓고 저울질 하는여자여러 다리를 걸쳐 놓고 남자를 저울질 하고 만나고 성관계 하는 여자는 근성이 못된건가요? 아니면 여러 남자중 한명을 고르려는 심리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미레나 루프의 피임 확률은 높나요??미레나 루프를 하고 있는 상황이면 질내사정을 해도 임신이 거의 안되는가요? 아니면 정력이 좋으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거는 처음부터 재산을 보고 노리는 목적인가요?작년 9월달에 주선자 아저씨 어른으로 부터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거리가 250km이고...ktx 타고 가도 1시간 반 거리라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인연이 되려면 그정도는 할수 있어야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개를 받고 연락 하고 처음만나고 그렇게 썸을 2개월동안 타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12월 까지는 서로 애틋하고 풋풋하고 좋은 사이이고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 꺼내고 더 적극적이였지만... 갈수 록 뭔가가 식는다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비록 우리가 부산에서 옥천까지의 먼거리에 있으며 연애를 하고 1주일 1번 만나는 사이이고 그렇지만... 제가 옥천에 15번을 올라가서 여자친구 만날때 여자친구는 고작 부산에 3번 내려온게 전부 였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결혼하자 해놓고 2월달이 되어서는 저보고 너는 결혼이야기 매일 같이 한다 내가 내년 봄에 옥천을 떠날 생각이다 라고 하면서 그러면 나한테 올거야? 라니까 서로간의 발전이 있다면?? 이런반응으로 반응이 미적지근해지고.... 2월달부터 카톡 은 주고 받지만 연락속도가 느려지고 저의 전화 안받을때도 있고 겨우 겨우 전화가 되서 얘기 해보면 나는 너랑 싸우는 방식이 안맞고 푸는 방식도 안맞다라는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내가 잠시 멈춘거라하고... 그리고 제가 했던말을 기억 못하고 저는 자기에 대해 다 기억 해주고 있고... 처음에 저보고 거짓말하면 떠난다 선의의 거짓말도 뒤도 안돌아 본다 해놓고 저에게 마음의 비수가 되는 큰 거짓말을 한겁니다. 자기는 제가 좋고 결혼할거고 절대 안떠난다고 했던 사람이 사귄지 150일이 지나도 부모님께 저에대한 말씀 하나도 안드리고 그래서 너무 의심이 되서 모텔에서 여자친구가 잘때 몰래 가방을 보았는데.. 왠걸... 남자 사진 자기동네 MT 숙소 쿠폰도 나와서... 그냥 모든것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거짓말하면 가만 안둔다던 사람이 저에게 모든걸 다 거짓말로 하고 완전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기분이 들고 온 전신에 실망이라는 느낌이 휘감는듯 했습니다. 결혼할 마음이 있었다면 이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진행을 하는데 그것도 다 거짓말이고... 단지 제가 집안 가업 사업한다는 이유로 부산에 바다 보이는 아파트 살고싶다 너 정도면 때돈벌겠다라는 말과... 편하게 살수있겠다는말도 하고... 진짜 무슨 저보다 저의 조건을 좋아하는건지.... 너무너무 화가나서 모텔갔다온날 여자친구에게 너 사진 속 주인공이랑 숙소 쿠폰 뭐냐 니까 자기 친척이고 친구들 모텔 쿠폰 적립해준거라고 하면서 믿든지 말든지 그건 니알아서 해라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바로 하면서 주선해준 아저씨에게는 이 사실 말하지 마라 우리 가족하고도 아는 사이여서 좋을거 없다 우리동네 바닥이좁다 라는 말을 하고 애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청소년기때... 인천 동부 지역이랑 부평에서 학창시절 보냈고 고2때 일진 남자친구랑 ㅅㅅ도하고 디비디 방도 가고 했다는데... 본질과 근성이 아주 나쁜거 같습니다... 듣기로는 수도권에서 동부인천이 양아치가... 많은 지역이라 하던데.... 저건 처음부터 결혼을 사랑으로 하는게 아닌 목적성 으로 접근 하여 결혼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겨먹고 도망가려고 하고 몰래 바람피려했던 아주 나쁜 속셈과 목적 아닌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거는 오빠가 좀 인성이 안좋은 사람인가요?여자친구가 2살 위에 친오빠가 있는데 자기가 초6 중3때까지 오빠한테 주먹이랑 발로 많이 두들겨 맞아서 맷집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지금은 과거보다 많이 사람되었다 결혼하고 달라졌다 이러는데... 지금도 여자친구한테 ㅇㅇ야 야 너 하면서 조금 건들거리는 통화 말투도 들리고... 어떨때는 아이 씨 야!! 하면서 뭐라뭐라 하고 그러던데... 나이 36 먹고 저러는건 아직 인간이 덜된거 아닌가요?? 오죽하면 새언니가 자기랑 오빠가 말다툼하면 야!! 너 내가 한번만더 그러면 다시는 안본다 했지!! 하면서 오빠를 타박할정도라는데...저정도면 예비 처남형님이 보통 성격도 아니고... 인성도 안좋은 사람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