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들은 여자라면 달라드는건가요??
여자가 조금 못생기고 퉁퉁하더라도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경쟁 하고 다투는게 남자인가요?? 여자분들은 못나도 남친있지만 남자들은 못나면 거의 여친이 없던데요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녀가 만나는 것이 꼭 외모만 가지고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외모를 다지고, 여자는 외모를 따지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호감을 느끼면 외모와 상관없이 사귀는 것입니다.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여미새, 남미새라는 말들이 있죠.
그런부류들만 그런거지 대부분은 못생기거나 뚱뚱하면 호감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못나도 돈이 많은면 또 여친만들기 쉽습니다.
질문이 좀 못생겨도 뭔가 매력이 있겠죠. 사람마다 미의 기준이 틀리더라구요. 몸매가 좋으나 얼굴이 아니래도 사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어떤이는 코드(생각,식성)이런거.... 저같은 경우도 모쏠이였는데 주변에 여자가 없었는데 우연찮게 만나 결혼하고 16년 되었죠. 물론 자녀도 3명 낳았고,그때 집사람한테 왜 나하고 결혼했냐고 하니, 대화를 해보니 편했데요. 사실 제가 키도 작고 외모도 별루거든요.
아니요.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남성들이 여성에게 매력을 느꼈을 경우에 달려드는 것이지 매력을 느끼지 않았는데 그렇게 달려드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우리 사회는 남자 보다는 여자에게 연애에 더 좋은 조건을 제공합니다. 질문처럼 여성이 평균 보다 낮다고 생각 되어도 남자들은 관심을 가지고 사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남자가 평균 이하라고 생각하면 대부분 여성들은 관심을 주지 않는 게 현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여성들 중에 남자 외보 보다는 성향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자라면 그냥 얼굴이 더 몸매든 아무것도 안 보고 무작정 달려드는 친구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 친구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여자를 너무 사귀어 보지 못해서 더욱더 그런 거 같아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에도 눈이 높은 사람들도 많이 있고 특히 장기간 애인이 없었다면 아무래도 너무 사귀고 싶은 마음에 그럴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장기간 애인이 없을 때 진짜 눈에 보이는게 없을 정도로 심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남자같은 경우에는 여성들보다 정복욕이 매우 강한 동물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경쟁도 서습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일종의 동물을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구요 그리고 남성들은 자기들의 씨를 뿌리기 위해 더더욱 그런 욕구가 강한게
남자인것 같아요
외모가 전부는 아니고, 남자든 여자든 각자 자신만의 매력과 태도가 결국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쟁이 치열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진심과 자신만의 장점을 보여주는 게 더 중요합니다.여성들은 남성을 판단할때 성욕보다는 여러 현실적인 부분이나 외모등을 충분히 검토를 하여 연애를 진행하는 분들이 일반적입니다.
그것은 부나 배경이 될수도있고 외모가 될수고있고 성격이 될수도있지만 기본적으로 용인할수있는 수준의 외모는 되어야지 부수적인 장점들도 보이는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연애관이지만
남성들은 성욕에 따라가 일부터 저지르고 보는 충동적인 면이 이외로 큰편입니다.
그렇다보니 모아니면 도라는 생각으로 당장 좋은건 더이쁘고 잘난 사람들이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시 현실에 순응하며 자신과 수준이 맞거나 좋더 떨어진다 싶은 여성들과도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질문자님 말씀처럼 외모가 정말 수준이하이신분들은 연애기회를 얻기가 더힘들어지는 부분도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평균적으로 그렇다는것이지 모든상황에 반영되는 내용은 아니며 스스로를 사랑하고 가꾸다보면 분명 누구나 좋은 연인을 만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자가 미인이어야 남자도 마음을 얻기위해 경쟁을 합니다.
조금 못생기고 통통하면 경쟁자가 없을 것 같습니다.
뭐 본인이 좋으면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경쟁까지는 안할 것 같아요.
그거... 호르몬이랑 생식기 그리고 AV미디어 때문에 그래요... 아주 오크가 아닌 이상 봐줄만한 이성이라면 그거 하는 게 목적인 경우가 많아요
떡안치고 연애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되세요
제가 볼 땐 그렇네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나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그냥 무조건 달라드는건 짐승이거나 범죄자들이 주로 그런 행위를 합니다.
정상적인 남자는 자기가 호감이 있는 여자에게 접근합니다.
남자들은 한 여자만 사랑합니다. 여러 여자 만나는건 불쌍해서 만나주거나 심심해서 만나거나 돈이 없어서 만나거나 좀 어떻게 해 볼라고 만납니다.
남자들은 대부분 약간 뚱뚱한 여자 좋아하는데 얼굴이나 외모는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다이어트 신경 쓰는 여자들 많은데 그건 여자들이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지 남자들은 다이어트 해서 살뺀 걸 자랑스러워 하는거 보면 겉으로는 대단하다고 말해주긴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비웃거나 아무 관심 없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사실 마른 여자 별로 안 좋아합니다. 못생겨도 통통하고 잘 웃는 여자 좋아합니다.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그런것과 상관없이 서로 달려들던데요. 어느 나이대인지 모르겠으나 자연적인 생물학적 나이상 10~20대 까지는 남자보다는 여자 우위의 나이대 같고 30~40대는 남자우위가 되는 나이대 같아요. 모든 사람이 이와 같은 것은 아니지만 보통 외적인 부분이 중요한 10-20대는 남성보다는 여성에 비중이 큰 편인것 같아요. 하지만 결혼이나 능력을 조금 더 생각 해야 하는 나이대인 30-40대는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의 능력등을 먼저 보고 관심을 먼저 갖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애기 하시는 사례는
일반적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외모도 중요하지만 인성이나 품성이
밝은 사람들은 인연의 기회가 더
많은것 이라 생각합니다.
외모 보다는 인격이나 품성을
가꾸는것이 좋은 인연을 만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도 인간 입니다. 이성의 기준을 외모에 둘수도 내면에 들수도 재력에 들수도 .. 사람마다 다릅니다. 또 사람의 매력은 외모뿐 아니라 지성에서도 느낄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일반화 시키는건 잘 못된 기준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저도 남자지만 정상적인 사고의 남자들은 발정난 짐승마냥 아무 여자한테 그러지 않죠.
남자는 80 노인이 되더라도 이쁜 여자를 보면 눈이 돌아간다 라는 말이 있죠...
이쁜 여자를 좋아합니다 남자들은.. 물론 성격 좋고 뭐 그런 자기와 마음 맞는 사람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이쁜 여자를 좋아하죠 그 여자의 마음을 얻는게 외모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 매력적이라면 서로 경쟁할 수도 있겠죠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어떤 사람에게는 상대의 외모가 중요한 요소일 수 있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외모가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겉모습보다는 한 사람의 내면에서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외모 말고도 사람의 매력을 결정짓는 요소들은 정말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뇨 꼭 그렇다고 볼수는 없죠.. 근데 보통 여자든 남자든 자기보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입니다. 외모가 못생긴 여자여도 더 못생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경우도 많고요. 꼭 외모가 다가 아니고 외모가 별로여도 성격이 좋거나 다른 장점이 있으면 인기 많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엔조이 들어보셨나요?
엔조이를 위해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귄다고 착각하게 만드는거죠
그리고 욕구가 충족되면 막대하면서 헤어지게 차이려고 하고 하죠
이런거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는데 비참해지기 싫으니 그냥 여자들이 현실부정하는겁니다
그래서 사귄다고 착각하죠
마치 나이많은 여자들이 젊은남자 호빠한테 돈갖다바치면서 애인이라고 하는거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존심에 당했다기보다는 사귀었고 나도 저런남자 만나봤다는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여자들의 현실이 반영돼서 사귀는 사이가 많아지고 여자들 주변에 남자들이 많은겁니다
자기가 좀 외모가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여성분들은 단순 욕정을 채우기위한 도구였다는걸 인정하시기바랍니다 90%정도입니다
데이트할땐 외적인 부분이 중요하겠지만 평생을 함께 할 여성을 찾을땐 외모보단 내적인 부분을 보고, 대화가 잘 통하는지, 관심사가 같은지 여러 부분을 살피기 때문에 비록 대부분의 시선에선 외모가 못나보이고 뚱뚱해도 그만의 아름다운 매력이 있기에 사귀는거 아닐까요~ 사랑받는 사람이 꼭 예쁜건 아닌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자기 기준에 따라 여자에게 말을걸거나 호감을 표시하지 자기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여는 말도 걸지 않아요. 여자도 없을것 같은분은 없더라구요
달려들지는 않는 것 같아요. 짐승도 아니고 남자들이 여자라 해서 달려드는 것은 아니고 이뻐보이는 사람들 멋있어 보이는 사람들한테 달려드는 것 아닐까요.
여자나 남자나 모두 같은 것 같아요. 남미새 여미새 모두 같이 보다 알파메일 같은 사람한테 달려드는 여성분들도 많아요. 티비 프로그램만 봐도 남자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닌 여자분들도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든요.
음. 저같은. 경우는. 그렇치 않습니다.
일례로 저번에 5678에서 여친 구하던중 그니깐. 섹파 구하던중 한 여자가 대뜸 우리집에 온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그때 5만줄려고 했구요.
그 여자가 전번을 주고 제가 저장을 하고 저에게 뜬 그여자의 카톡 프사를 보니 다운증후군 사람같이 보이더군요. 나경원 딸처럼요.얼른 전화해서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못만나겠다고 하고 그래도 3만원 계좌 이체하고 돌려보냈어요.
저같은 경우는 뽀뽀할 생각드는 여자면 섹스 가능합니다.뚱뚱한 여자를 꺼려하지만 같은 뚱도 틀리더라고요. 하고싶은 뚱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남자나 여자나 상대방을 보는 관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외모에 큰 관심을 가지지만, 어떤 사람은 상대방의 인성이나 능력을 중요시 하는 사람도 있어요.
또한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나,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 정도가 사람에 따라서 모두 다릅니다.
남성 호르몬이 크게 작용하는 나이대라면 대부분 그렇지않을까요? 50이 넘게 살다보니 어릴땐 외모가 중요시 됐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외모보다 더 중요한것들이 생기고 그것에 중요도를 더 두개되다보니 외모가 못나더라도 다른 매력에 달라드는 여자가 있고 ~~
못난 외모를 소유한 여자들도 짝들이 있는것을보면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호르몬에 더 큰 영향을 받는듯~~
남자라고 해서 여자에게 다~달려든다고는 볼수가 없고,남자입장에서만 봤을땐,나이는4050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결혼이나 진정한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한 남자들이 여자만 보면 잘보이고 싶어서 달려드는 경우가 있습니다~늦은 나이에도 어떠한 여자든 가리지 않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이 있더라구요
하... 굉장한 선입견을... 당연히 예쁜 여자를 보면 동물적 본능으로 끌리겠지만. 극단적으로 패미나 광신도... 비하해서... 김치녀 등을 만났을 때 여자가 예쁘다고 남자가 무조건 구애를 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혐오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못 생기고 퉁퉁하다면 경쟁을 하진 않지요
항상 그렇듯 연애에도 계층이 있습니다
잘난 애들은 역시 잘난 애들을 원하고요
막말로 남자가 여자를 보는 조건중에서 외모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못 생기고 퉁퉁한 여자를 원하는 남자는 거의 없고 원하는 남자또한
사실상 이미 경쟁에서 밀린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그런 여자라도 원하는 것이지요
고로 경쟁이 되지는 않습니다
잘생긴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만날수있고, 못생긴 남자는 여자 만나기가 좀더 어렵거나,불편할수 있습니다. 이건 남여. 모두 그렇고 개인 성향 차이도 있습니다. 미의 기준으로 만 만나는건 아니니까요
여자라서 말시키는 사람도 있고,다른 목적으로 말시키는 사람 어떤기준이 없어요. 그건 본인이 판단해야함
여성의 연애시장에서의 무기는 나이입니다 20대에서 30대중반에 남성들 연애 선호 연령층이 한정되 있기 때문에 그 나이대에 있는 여성들은 외모따라 편차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한가라 상대적으로 연애가 쉽습니다 그에 비해 남자들은 타고난 성격이 좋거나 외모가 뛰어나지 않다면 젊은나이에 연애를 하기 쉽지않습니다 남자들은 뭘 갖춘게 없으면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요 따라서 상당수의 남성들은 여성들이 연배가 있는 있는 남자를 용인하는 문화로 인해 어느정도 사회적 지위가 올라간 이후 자신감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못생겼는데 무조건 달려들지 않죠
여자들도 남자들 못생겨도 달려드나요?
어느정도 호감이 있어야죠
여자를 너무 못만나 아무나 하룻밤 보내려고 하는가
그냥 또 자존심 상하는일 아닌가요
무조건 달려들진 않습니다
상대적이죠.여자라면 그냥 달려드는 사람이 있고,정반대도 있죠..돈보고 달려드는 사람도 있을거고,외모가 많이 차지하겠죠?차타고 가다가 창밖 여자 뒷모습보고는 고개가 자동으로 돌아가는게 남자임..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성에 무관심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지요. 환경에 변화로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있을수 있지요. 사람마다 각각의 특성이 다른고 성격이 다르고 외모도 다른 부분을 생각하면 말이지요.
안녕하세요 사람들 마다 자기만의 성향이 있으니까 이성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각자마다 큰 차이가 있을것으로 생각 합니다만 가급적 예쁘고 날씬한 사람 에게 호감이 더 갈것 입니다.
맞춤법이나 배웁시다.
달라든다 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달려든다 라고 하세요.
그리고 각자가 원하는 이상형이 있는데 무조건 달려든다는건 좀 오바 아닌가 싶네요.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하시길...
근데 의외의 경우도 꽤 많은것 같습니다 지나다니다 보면 진짜 내가 저사람 보다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옆에보면 이쁜여자랑 다니는 경우가 꽤 보여요 눈 낮은 여자들도 많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동물의 특성 상 암컷에 비해 수컷이 적극적일 수밖에 없는 게 일반적이라 인간도 여성에 비해 남성이 적극적인 편이죠.
하지만 이성이란 게 있어서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들다가도 정신 차리고 떠나는 게 비일비재합니다.
어쨌든 연애에 있어선 여자가 우위입니다.
이유 없이 달려 드는 거라면 이상한 사람이지만 대부분 남자들은 매력이 있거나 본인이 마음에 드는 이성이 아니면 달려들지 않습니다 질문 해주신 분께서 매력이 많다고 생각 하셔도 될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남장하 여자는 이성을 만나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못생겼다해도 여자에겐 남자가 꼬이는 이유는 남자는 성욕이 더 강한 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만 못생긴남자는 수요가 적고,
여자분은 마음을 얻는다기보다 성적인 대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가 더 많이 만나는 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상처도 더 많이 받으니.. 다 조심해야합니다..
하하 못생기고 통통한 것은 타인들의 시선이고
아마도 그 남자 사람한테는 그 여자 사람이
취향이 아니였을까요?
그게 외모의 생김새 일수도 있고, 성격이나 웃는 모습 등 다른 것일 수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라면 여자사람이 남자 보다 통상적으로 잘생겼다는 소린데 이건 말이 안되나요?
그냥 주변인들의 상황이 그럴거예요.
남자들은 태생적으로 여성들에게
전진 또 전진하려는 욕구가 강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생의 반쪽인 여성들은 수동적이고
나머지 한쪽인 남성들은 능동적
행태의 일환이라고 느껴지네요.
남자들도 본인 이상형이고 맘에 들어야 만나고 싶어 하겠죠
사람마다 이상형은 다르니까 어떤 사람은 뚱뚱한 사람이 좋을 수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죠
남자라고해서 무작정 달려들진 않아요
남자를 그냥 짐승 그 자체로 보시는거 같아용ㅠㅠ
물론 사람도 동물이라 본능은 쩔수없지만
사람이잖아요, 본능을 억제할수 있단말이죠
님의 그 질문은 남자는 본능억제도 못하는 동물이라고 말하시는거 같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