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연애상담 하고싶어요 ㅜㅜ같이 일하다가 제가 그만둔날 사귀게됐는데원래 성격이 왈가닥이고 사장한테도 욕하고 일은 잘해서 사장이 붙잡고..지굼 3년됐는데 자기말에 말대꾸하면 손버릇 나오는데 저번에는 경찰 불를만큼 크게는 아니지만 처음 맞다보니 제가 놀란 가슴에 신고했네요 경찰앞에서도 절대 지지 않고돈 문제로도 싸우게 되고 돈이 월급날로 3일만에 다쓰고 물론 저도 썼지만...남자친구 댁이 가난해서 어머니 용돈 드리고 형 돈빌려달라고 하면 또 드리고 항상 돈이 모자라서 쪼들리고..진짜 이 두가지만 아니면 잘하는 사람이라...놓치고싶지는 않은데 어떡해 해야하나요 그냥 말대꾸안하고 네네 만 해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