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연애상담 하고싶어요 ㅜㅜ

같이 일하다가 제가 그만둔날 사귀게됐는데

원래 성격이 왈가닥이고 사장한테도 욕하고

일은 잘해서 사장이 붙잡고..

지굼 3년됐는데 자기말에 말대꾸하면 손버릇 나오는데 저번에는 경찰 불를만큼 크게는 아니지만 처음 맞다보니 제가 놀란 가슴에 신고했네요 경찰앞에서도 절대 지지 않고

돈 문제로도 싸우게 되고 돈이 월급날로 3일만에 다쓰고 물론 저도 썼지만...

남자친구 댁이 가난해서 어머니 용돈 드리고 형 돈빌려달라고 하면 또 드리고 항상 돈이 모자라서 쪼들리고..

진짜 이 두가지만 아니면 잘하는 사람이라...

놓치고싶지는 않은데 어떡해 해야하나요

그냥 말대꾸안하고 네네 만 해야 할까요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쓴이분의 상황글을 봤을땐

    올바르지않은 연애로 생각이 들어요

    손버릇은 습관입니다.

    지금뿐만 아니고 계속 이어질테니까요.

    금전문제경우도

    글쓴이분이 여유가 되시는경우

    도와드리는건 괜찮을수있지만

    글쓴이분께서도 힘든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이게 된다면 악순환이 될테니까요

    글쓴이님을 생각해서라면

    나쁜인연은 끊어내고

    좋은인연으로 시작하심이 어떠실련지요?

  • 음, 조금 심각한 이야기인데

    손버릇 나쁜 사람이랑은 바로 손절하세요.

    사람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버릇이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기에

    저라면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 횡설수설 이해하기 힘든 글이네요

    일단 굉장히 말도 안되는 연애를 하고 계시는 거고요

    그러면서도 헤어질 생각 보다는 계속 사귈 생각을 하시는게 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맞으면서도 놓치고 싶지 않다라니.. 뭐 질문자님 인생은 질문자님이 살아 가시는 거니까

    질문자님이 잘 생각해 보셔야 된다고 봅니다.

  • 눚기전에 빨리 헤어지세요

    님이 뭐가 아쉬워서

    돈없고 때리는 남자를 만나나요?

    그대로 묻고 만나면 결국 폭행도 점점 더 심해지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어 질겁니다

  • 한번이 두번 되고 습관이 되는거에요. 헤어지고 싶은데 못헤어지게 하는것도 아니고, 놓치고 싶지않으시다고요..? 잘 못 본줄 알았네요..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서도 그로인한 결핍이 정말 무서운거에요. 부모도 부양해야할 정도이고 성격도 불같고 재산관리도 못하는데 헤어지지 않는거라면 지팔지꼰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기회있을 때 헤어지는 것 추천드립니다

  • 사람을 때리고 폭행하는 사람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은 충분히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그 사람이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네네하고 사시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폭행하는 사람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것은 헤어지는것이 맞습니다 이것만 이것만 하면 한도 끝도 없구요 일단 손지검이 있다는것과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하고 월급날 돈을 다 사용한다는것은 미래를 볼때 질문자님께서 편안하게 살수가 없습니다 결혼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결국 질문자님의 돈도 다 사용하실꺼에요 저라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길 추천드려요 지금 사귀는것이 좋아보이지만 가스라이팅 당하는것일수도 있구요 남자친구분은 일을 잘한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고 다른곳으로 이직 하기도 어려울것이고 이직을 한다고 해도 저런식으로 생활한다면 결국 사회생활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