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그냥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이해심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서운해요..남친이 일하느라 5시간동안 문자가 없었고 퇴근해서 이제 대화좀 나누나했더니 대화 좀 나누고 저녁 6시밖에 안됬었는데 일이 너무 힘들었다며 쉬고싶다고 문자 그만 하재요..표현도 잘해주고 좋은 사람은 맞는데 저랑 뭐 문자도 많이 나누는것도아니고 혼자있고 싶어하니까 저딴에는 뭔가 서운해지네요ㅠㅠ가끔 남친이 절 귀찮아하는것 같이 저는 느껴져서 가끔 서운했었거든요남친은 아니라고 절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하는데 문자도 보면 그만하고쉬고싶어하는것 같고 솔직히 문자도 많이 하지 않거든요..저도 칼답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칼답하는 스타일도 아니구요..가끔 문자 잘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또 답장오면 좋아서답장하고..답장 텀을 길게하거나 줄이려고 해도 좋으니까 또 전 답장을 해버려요..답장을 줄여야 남친이 좋아할것 같은데..가끔 제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혼란올때도 많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도 이제 돌아버릴것 같아요 가족때문에저희 엄마는 설을 앞두고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왜냐하면 새아빠에시댁에서 제사모시고 명절 전도 해야하니까요..전 새아빠 시댁에서 차별대우 받고 큰 상처로 그집을 왕래 안한지 거의 7년이에요..엄마또한 시댁가면 새아빠 엄마께서 일만 잔뜩 시키고 뭐주는것도 아까워서 새아빠한테 며느리 주면 버리니까 주지말라고 그러세요 엄마는 버린적 없거든요 근데 웃긴건 본인 음쓰 처리하기 귀찮아서명절 전들은 주면서 비싼 선물들은 엄마 못주게 하세요전 그 집에서 그런 대우받았고 엄마또한 거기서 희생하고 거기서스트레스 받은일 다 저한테 말하세요저또한 처음에 같이 얘기들어주었지만 몇년째 듣고 있고 이젠 저도또 그말들만 들으면 속이 뒤집어지도록 화가나서 화가 조절이 안돼요그렇다고 엄마는 새아빠나 시어머니한테 뭔말도 못하고 저한테 하소연만하니 저도 답답하고 미쳐버리겠어요 이젠 듣기만해도 화가 나서 그 집은 대체 왜그러냐 엄마도 당하지말고 말좀해라 그 집이 너무 싫다고 화내니 고암 왜 지르냐고 이제 저한테 뭐라하네요..그래서 전 엄마가 전에 그집 가서 제사 음식하다 화상도 크게 입었는데아무도 엄마 걱정 안하지않았냐 나도 엄마얘기 자꾸 들으면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더니 엄마는 하소연좀 하려고 얘기했더니 너랑 더 대화나누면 더숨이 막히고 답답하고 스트레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엄마만 스트레스 받는거 생각하지말아라 나도 스트레스많이 받는다고 얘기를했구요..생각해보면 새아빠한테 받는 스트레스 다 저한테 푸는 기분이에요전 엄마가 그렇게 당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는데 엄마는 새아빠랑헤어지기 싫으니 며느리 노릇은 안할수없다고 얘기해요..엄마 병걸릴까봐 얘기 다 들어줬는데 27년 살면서 부정적인 얘기만들으니 저도 이제 반 미쳐버리겠어요..심리치료받을때 스트레스 치수가 좀 높게 나왔는게 그걸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네가 뭔 스트레스 받을게 있냐고 그러면서 본인 스트레스 큰것만 얘기해요..입밖으로 나오는 모든말들이 다 부정적이고 뒤져버릴거 같아요 그냥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에 대한 서운함이 좀 처럼 사라지지 않아요..남친과 이번에 조금 얘기를 나눴어요 남친이 게임하느라 연락이 뜸하고 전 답장 기다리다가 뭐하냐 하니까겜하고있었다면 폰 알림을 못들었다 하더라구요 전에도 겜하느라 연락이 늦었어요 근데 전 게임을 하면 한다고 미리 말을해주면 기다리지 않을텐데 갑자기 답장하다가 몇시간씩 사라져요이번일 터지기전에 항상 데이트 할때 영화보는 시간 빼고 죄다폰게임을 했었고 특히 같이 밥먹을때 게임하면 항상 저만 멍때리고..어쩔땐 제가 무시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런것들로 몇번 제가 서운해하고화도 좀 냈었어요 근데 이번에도 연락도 많이 하지도 못했는데 그렇게 하니까 참다가 제발좀 게임을 하면 한다고 미리 말이라도 해줘라그럼 내가 기다리진 않겠다 말을 하면서도 그동안 데이트 하면서 했던행동들에 서운함이 쌓여서 폭발을 한거죠..혼자 서러워서 2시간 울고남친은 계속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고치겠다며 계속 걱정하고문자가 와요..근데 울고나면 자고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던 마음이 좀처럼 가라앉지않고 계속 서운함이 올라와요 연락도 그냥 하기 싫어지고요..걱정할까봐 답장하려던 마음이 지금은 서운했던 감정들로 인해서혼란스럽게 바껴버렸어요..남친도 항상 사과를 잘하고 반성하겠다고 하고항상 안싸우려고 사과를 빨리 하거든요근데 계속 감정이 서러워요..어떡하죠..하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게 맞겠죠..?헤어지는쪽보단 남친이 연락을 몇시간이 잘 안봐요 이유는 항상 있구요 미리 말이라도 해달라니 그것도 습관이 안되서또 깜박하고 말도 안하고 몇시간씩 늦네요 이틀에 한번꼴로 그래요..자주 제가 화내고 남친 변명하는것도 지쳤고 사이만 안좋아질것 같아몇일 잠수타려다 일이 커질것 같아 이틀 연락 안할거니 너도 네 시간가지라고 얘기했어요..남친은 그래도 자기가 뭐하는지 걱정 안되게문자는 남겨놓겠다 하는데 그냥 지쳐서 네도 네 시간 가지면서 그냥편하게 지내라고했어요 내 연락문제때문에 너도 스트레스 받았을테니..그러니 남친도 서운한지 말투도 딱딱하더라구요아무래도 연락 기다리고 매번 애타는것보다 저도 재정비 할시간이 필요했던것 같아요연락안하는동안 연락에 신경안써도 되고 저도 조금더 남친에 대한연락 기대를 더 내려놓으려는 마음가짐도 필요한 시간인것 같기도 하구요..잘한거겠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폰 바꿀때 기존에 썼던 폰 안줘도 되나요??폰 가게에서 헤택 많이 준다고 썼던폰 주라고 해서 여태줬는데알고보니 안줘도 된다고 하더라구요..일부로 중고로 더 비싸게 팔면서본인 이득보려구요 저에겐 많은 혜택 있는거 마냥 얘기하는데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그런가요??폰바꿀때 기존에 쓴 폰 안줘도 되는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화를 잘 안내서 걱정돼요..제 남자친구가 화가 너무 없어요 제가 화가나서 따져도 화를 안내고저를 달래고 제가 일이 있어 하룻동안 연락못해도 걱정된다고 하고보고싶다 하고 화를 안내요..물론 제가 따지는 문제는 내가 별거 아닌걸로하는건 아니고 좀 아니다 싶은것만 얘기하거든요근데 그래도 싸울수도있고 논쟁할수도있는데 화를 안내니까 걱정돼요..본인을 화나게 하는 행동은 제가 바람피거나 떠나거나 본인을 무시하는거니 본인을 믿지않고 의심하는 행동만 화가난데요..아무리 그래도 다른걸로도 화낼수도있을텐데 안하니까 걱정되기도 해요..별걸 다 걱정하나 생각하실수있겠지만 그런 사람을 처음 만나봐서요제가 그리워서 우는것도 들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하품하는척 하면서 연기하더라구요..감정표현을 못하는건지 그냥 첨 만나봐서 걱정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없이 어떻게 살아가죠..?남자친구와 국제 커플이 되었어요남친은 일때문에 미국 가고 전 한국에 남기로 했는데남자친구 만나면서 행복이라는걸 깨닫고 세상이 다 좋게 보였어요불만 피곤함 저리가라였고 남자친구 있으면 제가 세상 무서워하는 모든걸 이겨낼수 있을 정도에요남친 못보는것 만큼 세상 힘든건 없겠다 할정도로 남자친구는 제 낙이되버렸어요 남자친구 만나기전에 전 가정환경이 늘 그랬기에 크게 스트레스 받는단걸 모르고 살았는데 남친 만나고 행복이란걸 깨닫고집에서 제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너무 확 느껴지더라고요제 탓이 기본 베이스인 엄마와 새아빠..남친 떠나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벌써 눈앞이 캄캄해요 그나마 남친있어서 스트레스 풀고 안되던 소화까지 잘되며 행복도느꼈는데..막막하네요 벌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영어뜻이 3시까지 온다는건가요 아니면 3시에 출발한다는 뜻인가요??I want to try and be at Seoul at 3I think I want to be there around 3 does that work 이 뜻이 무슨뜻이에요??3시까지 온다는건가요 아니면 3시에 출발해서 온다는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해가 가능하신가요??아니면 서운하신가요?정말 어쩌다한번 남친과 하루 반나절 시간 같이 보내고 남친과집 잘갔냐 서로 문자 잘 하다가 답장이 없어서 자나 했는데 게임 접속해보니 남친이 게임하느라 답장을 안한 상태 이런일이한번 있었다면 이해 가능하신가요?남친 개인 시간도 중요하지 하며 이해가 가능하신지 아니면 서운하신지 궁금해요 서운하시다면 얘기해보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에서 특이 하신분들 봤는데 어떤분이신거죠...?저에게 갑자기 이 역은 먹을 식상이 많이 없는 곳이죠??말거더니 네..그런것 같아요..하니 어디 가야 식당이 있냐갈래걍 홍대가라 했더나 갑자기 저보고 코에 점 빼지 말라며 코 수술하지 말라고 하시길래 도를 아십니까 세요?하니까 그렇게 생각할까봐 말 안걸려고 했다길래 아 그렇구나 하니까 넌 연상이랑 동갑이랑 안맞고 연하가 맞다고 넌 허리랑 다리가 약하고 위장약하다 다 맞추는거에요..솔직히 순간 솔깃해서 넘어갈뻔했는데 그분이 10분만 얘기하자길래잘 못걸리다 죽을것 같아서 저 엄마가 걱정하셔서 집에 가야할것 같다고하고 잠깐만 얘기하자길래 아무나 봐주는거 아니라고 하시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잘 맞추시는것 같은데 다른분 봐주세요 하니까 아니라고 또 아무나 봐주는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러다 엄마 얘기하며 어찌저찌 튀었는데 본인이 인테리어 하는 사람이고사주는 그냥 보는거라 하더라구요..얘기하면 저 죽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