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해심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서운해요..
남친이 일하느라 5시간동안 문자가 없었고 퇴근해서 이제 대화좀
나누나했더니 대화 좀 나누고 저녁 6시밖에 안됬었는데 일이 너무 힘들
었다며 쉬고싶다고 문자 그만 하재요..
표현도 잘해주고 좋은 사람은 맞는데 저랑 뭐 문자도 많이 나누는것도
아니고 혼자있고 싶어하니까 저딴에는 뭔가 서운해지네요ㅠㅠ
가끔 남친이 절 귀찮아하는것 같이 저는 느껴져서 가끔 서운했었거든요
남친은 아니라고 절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하는데 문자도 보면 그만하고
쉬고싶어하는것 같고 솔직히 문자도 많이 하지 않거든요..
저도 칼답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칼답하는 스타일도 아니구요..
가끔 문자 잘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또 답장오면 좋아서
답장하고..답장 텀을 길게하거나 줄이려고 해도 좋으니까 또 전
답장을 해버려요..답장을 줄여야 남친이 좋아할것 같은데..
가끔 제가 이해심이 없는건지 혼란올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