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정확한방어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어지럼증 극복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1. 외출이 두려움 (학교 1시간 반 거리인데, 그래도 어찌저찌 다니고 있음)2. 극단적인 생각이 자주 듦3. 어지러움에 대한 공포가 큼4. 샤워가 두려움5. 완치 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됨6. 일어나기 싫어서 오래 자고, 낮잠도 길게 잠7. 어지럼증 때문에 실습도 포기함 8. 일상이 무너진 게 느껴짐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멀미성 어지럼증, 호전될 가능성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멀미성 어지럼증이 지속되어 대구 동산병원 신경과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내과 어지럼증 종합검사에서 비타민 D 부족과 철분 부족이 확인되어 현재 비타민 D를 복용하고 있고, 철분은 일주일에 2회 복용하고 있습니다.신경과에서는 뇌 MRI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이상이 없었습니다.어지럼증 약은* 기넥신에프정: 약 6개월 복용했으나 효과가 거의 없어 변경* 토파맥스정: 일주일간 임시 복용 후 다른 약으로 변경* 명인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정: 오늘 새로 처방받아 저녁 식사 후 처음 복용했습니다.현재 가장 불편한 증상은 멀미성 어지럼증입니다. 특히 버스나 지하철처럼 이동할 때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평소에도 멍하거나 붕 뜨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병원에 갈 때마다 증상이 나타난 날짜, 시간, 어지럼의 강도, 복용중인 약 효과,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 등을 자세하게 기록해서 담당 신경과 의사 선생님께 보여드렸고, 지금은 새로 받은 약의 를 메모하여 날짜, 어지럼 강도, 어지럼 여부, 어떤 상황에서 심해지는지, 약 복용 여부 등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MRI는 정상이고 기존 약은 효과가 없어 변경된 상황이며, 현재는 새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이런 멀미성 어지럼증도 치료하면서 호전되어 다시 예전처럼 편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지입니다.1. 현재와 같은 멀미성 어지럼증도 치료를 통해 호전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을까요?2. 보통 새로운 약을 복용한 후 어느 정도 기간 동안 경과를 지켜봐야 효과를 판단할 수 있나요?3. MRI가 정상이어도 이런 어지럼증이 오래 지속될 수 있나요?4. 약물치료와 함께 제가 증상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멀미성 어지럼증, 지금까지의 치료 과정과 새로운 약 복용 기록내과 어지럼증 종합 검사: 비타민 D 부족, 철분 부족 👉🏻 비타민 D 복용 중, 철분 일주일에 두 번 복용 중신경과: MRI 검사 결과 이상 없음어지럼증 약: 기넥신에프정 (거의 6개월 복용 효과 없어서 다른 약으로 교체) 👉🏻 토파맥스정(일주일 간 임시복용 후 다른 약으로 교체) 👉🏻 명인아미트리프틸린염산염정 (오늘 처방 받은 저녁에 한 번 먹는 약)이 약을 먹는다면 효과가 생길까요?제가 병원 갈 때마다 멀미성 어지럼증 관련된 기록들 세세하게 적어서 의사쌤께 다 보여드렸거든요.
- 내과의료상담Q. 복부팽만감이 계속되는데 생리 증후군일까요?배 증상* 복부팽만감이 가장 심한 증상입니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 생리 기간, 특히 둘째날에 생리통의 강도가 높아지고, 피가 출혈하면서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변은 잘 보는 편입니다.* 활동할 때는 덜 느끼는데, 가만히 있을 때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듭니다.*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불편합니다.* 복부가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 자주 지속됩니다.* 생리 일주일 전쯤 같은 증상으로 내과에 가봤었는데, 가스가 찬 것 같다면서 약을 처방해주셨고, 그걸 먹은 후에 좀 나아졌습니다.복부팽만감과 생리 증후군이라는 생각으로 생리통 약을 복용 중입니다. (탁센, 레이디원, 이지엔6)
- 피부과의료상담Q. 손톱과 발톱을 뜯는 습관, 이번에는 꼭 고치고 싶습니다제가 5살 때부터 지금 23살이 된 현재까지 손톱과 발톱, 그리고 손톱과 발톱 주변의 살을 손으로 뜯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손가락 10개 모두에 반창고를 붙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뜯고 싶어도 물리적으로 뜯을 수 없으니 확실히 습관이 줄어드는 효과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답답함을 느꼈는지 반창고를 떼게 되었고, 결국 다시 예전처럼 뜯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다시 반창고를 붙이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손가락에 붙이는 대신, 가장 자주 뜯는 엄지손가락 두 곳과 엄지발가락 두 곳에만 붙여두고 최대한 자제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이런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꼭 이 습관을 고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반창고를 붙이는 방법이 괜찮은 방법인지, 또 반창고 외에도 도움이 될 만한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지 제거 후 귀 먹먹한 증상 문의드려요귀지를 집에서 제거한 후 다음날 귀가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귀지가 벌집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고 하셔서 퀴노비드이용액을 처방받았습니다.퀴노비드이용액을 약국에서 안내받은 대로 4~5시간 간격으로 3방울씩 넣고 있습니다. 어제 병원에서 오른쪽 귀지를 반 정도 제거한 뒤 다시 같은 방식으로 귀약을 넣고 있는데, 어제 오후 5시쯤 넣은 후부터 귀가 먹먹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먹먹한 상태이고, 오늘도 하루 종일 먹먹합니다.지피티에 물어보니 사진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귀지 제거를 하러 갈 예정인데, 귀지를 모두 제거하면 지금처럼 먹먹한 증상도 괜찮아질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큰 병원에서 받았던 어지럼증 관련 검사와 진단 내용엄마께 제 어지럼증에 대해 다시 여쭤봤더니, 예전에 큰 병원에서 어지럼증과 관련된 검사를 정말 많이 받았다고 하셨어요. 뇌 검사도 받았고, 작년 말~올해 초에는 난관(나팔관) 검사까지 진행했지만 모두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또한 피검사에서는 철분 수치가 조금 낮게 나와 철분제만 처방받았고, 추가적인 피검사는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현재는 편두통으로 인한 증상이라는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이 정도로 검사를 받았다고 하면, 큰 병원에서 혈색소(CBC), 철분, 페리틴 검사는 따로 다시 받지 않아도 되는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부모님이 반대하시면 병원 예약을 취소하는 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어지럼증 때문에 상담을 받고, 의사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면 혈색소(CBC), 혈청 철분, 페리틴 검사를 받아보고 싶어서 큰 병원 진료를 다음 주 목요일로 예약해 둔 상태입니다.다만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저번에 비싼 피검사도 했을 때 이상이 없었고, 지금은 날씨도 덥고 생리 때 더 심해지는 것 같으니 조금만 기다려 보자.“라고 하셨습니다.또 검사 비용이 발생하면 보험 청구를 해야 하는데, 보험 계약자가 엄마 명의라서 이 부분도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아빠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어지럼증이 계속 있고 생리할 때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큰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고 싶다. 예전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지만 증상이 계속되어 혹시 빈혈이나 철분 부족 때문인지 확인해 보고 싶다. 검사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받을 생각이고, 보험 계약자가 엄마 명의라 엄마가 걱정하는 것 같으니 아빠가 먼저 엄마와 이야기해 줬으면 좋겠다. 엄마가 괜찮다고 하시면 예약한 병원에 다녀오고, 안 된다고 하시면 그 결정도 존중하겠다.”현재는 아빠가 아직 답장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남자친구도 보험 문제를 고려하면 부모님과 먼저 이야기를 해본 뒤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현실적으로 조언해 주었고, 허락을 받으면 같이 병원에 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덕분에 용기를 내서 아빠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제가 궁금한 점은 한 가지입니다.1. 만약 아빠가 엄마와 다시 이야기했는데도 엄마가 같은 입장이시라면, 예약을 취소하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에세이 책 제목, 어떤 게 가장 끌리시나요?안녕하세요! 😊출간을 준비 중인 에세이 제목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아래 3가지 제목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번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1. 나를 만나고, 너를 이해하고, 행복을 배우다2. 마음을 돌보는 하루들3. 마음을 가꾸며 살아간다는 것이유도 함께 적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서점에서 보면 어떤 제목에 손이 가시나요?에세이 책 제목을 정하고 있는데 어떤 제목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1장 나와 가까워지는 시간2장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마음3장 행복을 발견하는 순간들가장 읽고 싶은 제목 하나를 골라주시고, 이유도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나를 이해하는 마음으로2. 좋은 삶은 좋음 마음에서 시작된다3. 나를 만나고, 너를 이해하고, 행복을 배우다4. 행복은 마음에서 시작된다5. 마음을 돌보는 하루들6. 삶을 조금 더 사랑하는 방법7. 평범한 하루가 행복이 되는 순간8. 마음을 가꾸며 살아간다는 것9. 나를 향한 걸음, 행복을 향한 걸음10. 오늘도 마음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