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과초임교사
- 양육·훈육육아Q. 어린이집 교사 자격 없는 기분이 들어요연장반 교사로 아직 시작한지 39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계속 무언가 실수하니까 불안하고 자격이 없는 기분이 들어요아이들이 말을 계속 안들을 때 언성은 높이지 않지만제가 하는 행동이 학대이진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원장님이나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갑자기 해고되지는 않을까 싶고저를 대신해서 담임 선생님들이 부모님 연락을 받아주시니진짜 죄송스럽고 오히려 제가 받아서 연락하고 싶지만제가 말실수하는 것을 걱정하시는지 부모님 연락처를 알려주시거나 제 연락처를 알려주시진 않으십니다.선생님들께 상담을 해보고 싶은데항상 바쁘십니다. 말이 바쁜게 아니라 정말 바쁘셔요다음주 행사를 위해 이번주 계속 고생하는게 보여요저도 빨리 잘하고 싶어요선생님들도 초임때 실수 많이 하셨나요?말 안듣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유아 성 행동에 대해서 전문적인 답변 부탁드려요오늘 연장반 수업중3살 아이 기저귀 갈아주면서 나머지 애들도 번갈아 가며 보고 있었는데요기저귀를 갈고 바지 올려주고 있을때잠깐 3살 아이를 보고 있던 그 짧은 시간에남자 아이 위로 여자아이가 올라타 있는겁니다.그러고 마치..그..대놓고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성관계할때 그 자세요..ㅠ그래서 저는 최대한 평범한 목소리 톤으로"00아 친구 몸 위로 올라가면 안돼 위험해"라고 했는데 그 순간 여자애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웃기 시작했습니다.정말 그 장면이 연출 되고 있던 겁니다.그래도 이때 어른은 크게 반응하기 보다 진정해야한다고 배웠기 때문에 다시 "내려와줘" 하자 그제서야 내려왔습니다.4살 아이에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장난 또는 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어..누군가를 따라한거일지도 모르지만이럴때 선생님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하는게 좋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오늘 저의 유아 훈육/지도 어떤지 피드백 부탁드려요[3세 남자아이]오늘 3살 남자아이가 형,누나 장난감을 뺏어가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콘센트 안전 커버를 만지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웃으면서 말을 듣지 않고 거의 5초에 한번씩 나쁜 행동을 해서 아이와 같이 소파에 앉아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게 했습니다. 안좋은 행동으로 인해 놀이를 중단 시키기 위한 저의 첫 시도였습니다. 그리고 움직이게 해주기 전에 "형 누나 장난감 뺏으면 안돼" 라고 말을 해주고 놔줬습니다.[4세 여자아이]4세 여자아이에게 "놀던거 정리해줘" 라고 요청했지만 "싫어요" 라면서 반항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을 불러 작게 자른 빵을 입에 넣어주니 "저도!" 라고 하길래 "선생님도 싫어! 00이말 안들을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짜증을 내면서 울때 "선생님 말 잘 들을거면 앞으로 와" 라고 하니 눈물을 그치고 제 앞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놀던건 정리하고 다른 놀이 하는거야 알겠지?"라고 말해주자 끄덕여서 그때 입에다 빵을 넣어줬습니다.이 방식에서 부족한게 있거나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위염이 다시 생긴거일까요? 아니면 소화불량일까요2024년에 위염 한번 걸리고 25년부터는 괜찮다가오늘 궁중떡볶이를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하고트름나오고 명치쪽 속이 아프고 토나올 것 같은 답답함도 았었고 침도 계속 나왔습니다.약먹고 한숨 자니까 아까보다는 괜찮아졌는데지금도 트름이 계속 나오고 명치쪽이 아직 아프네요떡볶이 먹기 전에는 괜찮았어요위염이 다시 생긴걸까요?
- 양육·훈육육아Q. 말로 해도 듣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4살아이가 장난감을 던지고 놀아서 "00아 장난감 던지지마"라고 6번 말하고 아이가 "네" 하고 대답했으면서 또 던지더라고요, 웃으면서요..그때 그냥 한숨만 푹 쉬고 진정했는데 그렇게 선생님과 기싸움하면서 말을 듣지 않는 아이 어떻게해야할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린이집 아이 어머님께 미움살까봐 불안해요[초임 연장반 교사입니다]지금 현재 제가 있는 어린이집 아이 화장실은 고장난 상태고요 쓸 수 있는건 이동식 유아 변기에요제가 있는 반이 A반이라고 한다면 이동식 변기가 있는 반이 B반인데요A반에서 연장반을 진행하다가 여자아이가 쉬가 마렵다했습니다.그래서 B반에서 변기를 가져오자 아이가 A반에서 하기 싫었는지 그대로 드러누우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그때 여자 아이 어머님이 오셨는데 아이가 울고 있는 상태를 보이게 되어서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왜 울고 있는지 설명을 드리긴 했는데너무 죄송스럽고 그 사이에 또 아이가 옷에 쉬를 해버려서그것도 또 너무 신경쓰이더라고요제가 학부모님들께 미움 받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취업하기 이전에도 있었는데 이런 작은 일 하나하나도 너무 신경쓰이고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멍하니 보게되고 ㅠㅠ선생님들 부모님들 ㅠㅠ어머님들께 어떻게 대해야할지 알려주세요 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3월 1일에 시작하고 월급날 25일이면 다음달에 받나요?제가 어린이집 연장반 교사 3월에 시작했는데요선생님들 말씀으로 월급날이 25일이라는데그러면 저는 월급을 다음달에 받나요 아니면 이번달에 받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기니피그 키우는 방법과 사육장 정보 알려주세요이제 월급을 받고 나면 기니피그를 입양할 생각인데요기니피그 키우는 방법, 먹이나 챙겨줘야하는거또 사육장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러 정보들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 관련해서 피해망상이 있어서 힘들어요정직원으로 취업하기 전에 여러 아르바이트를 다녔습니다.그런데 그중 제가 마지막으로 다닌 두 알바 장소에 사장님이 너무 힘들었습니다.제가 일에 적응하는데에 빠르지 않아 한달은 조금 걸리는데 그쪽 사장님들은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여러모로 실수하면 엄청 뭐라하시거나 질문해도 혼나고 질문 안해도 혼나는 경우도 있고 말대꾸를 하지 않고 "죄송합니다"라고 인정하고 사과 드리고 이유를 말씀 드려도 '너가 그렇게 한 행동이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아'라는 듯이 계속 이유를 물어보시기도 했습니다. 이건 양쪽 알바 장소에서 하나씩 있던 일입니다.아무튼 그 외에도 여러모로 안좋은 사장님들을 만나서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지만 그럼에도 일을 안할 수 없어서 취업을 했지만 사람들의 사소한 표정과 말투에 너무 예민해지고 제가 저지른 실수에도 가슴이 계속 뛰고 스트레스 받는게 느껴집니다.'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나'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보려나'하면서 계속 남의 시선에 신경쓰이곤 합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감기 걸리기 전 후 좋은 약 추천해주세요제가 이번에 어린이집 초임 교사가 되어서다른 선생님들 말로는 초임이 되면 감기 자주 걸리게 된다하더라고요그래서 걸리기 전에 예방하고 싶은데감기 걸리기 전이나 감기 걸린 후에 먹어도 좋은 약 추천해주세요아니면 입으로 뿌리는 스프레이 같은 것도 있던데그런것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