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과초임교사
안녕하세요 유아교육과 전공한 초임교사입니다. 2026년 청주시에 있는 어린이집 연장반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예정일 연장용 피임약 효과 있는지 확인해주세요오늘 센스데이를 구매했습니다.원래 오후 8시에 먹으려했는데 깜빡해서 방금 먹었고 다음날부터 오후 8시부터 먹으려고 하는데요생리 예정일이 22일이라복용 일주일 전이 아니라고 볼 수 있는데요그럼에도 효과가 있을까요?생리 연장용 피임약 복용법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여행으로 생리예정일을 조절하고 싶어요피임약 복용을 해서 생리 예정일을 늘리고 싶어요25일~26일에 물놀이 여행 계획이 있는데요계산해보니 그날 생리를 시작하거나 생리를 하는 중일 수 있더라고요그래서 적어도 1주일 전에 약을 먹어야할 것 같은데약사님께 직접 말씀드려서 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유아교육육아Q. 몸이 두개가 필요한 하원시간 대처법 알려주세요방금 있던 일인데요4살 아이 두명 중 한명은 응가를 하고 나와서 닦아 줘야하는 상황이고다른 한명은 엄마가 와서 하원을 보내야하는 상황이더라고요그런데 너무 정신 없어서 응가한 아이에게 잠시만 기다려줘 하고 엄마가 온 아이 먼저 챙기긴 했는데응가한 아이가 옷을 올려서 오더라고요이때 '아 응가한 아이 먼저 챙길걸 그랬다' 생각이 들긴 하는데이렇게 몸이 두개여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다음달 물놀이 가는데 월경예정일이랑 겹쳐요다음달 7월 25일에 물놀이 약속이 잡혔는데요생각해보니까 그때쯤이 제가 월경을 하고 있을때랑 겹치더라고요그래서 그 전날에 월경 예정일 미루는 목적으로 피임약을 먹을려고 하는데요그렇게하면 그 다음 8월달 생리 예정일도 동시에 늦어지거나 다른 문제가 생기거나 하나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 혼내서 울고 있을때 어떻게 말씀드리죠?잘못된 행동으로 비언어적(폭력X)으로 반응하며 혼냈다고 해야할까요..아무튼 영아가 저한테 혼나서 울었는데요어머님이 오셔서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해서 혼나서 울고 있다고 간략하게 말씀 드리긴 했는데요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씀 드리는게 좋을지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을지..아이가 혼나서 울고 있을 때 어떻게 말씀 드리면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500일 남자친구 선물 추천해주세요이제 500일 다 되어가는 커플입니다지금까지 [지금까지의 추억이 담긴] 다이어리,편지, 간식, 옷 다 해서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참고가 될만한건일단 남자친구는 술 좋아하고요캠핑 좋아하고낚시 좋아하는데가격대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이 세가지 아니어도 다른 선물이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무릎 위쪽에 피부가 오돌토돌 나 있어요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만 이래요가렵거나 하지는 않은데계속 신경쓰여서 짜고 싶어지거나 긁게되네요짠다고 뭐가 나오진 않아요 ㅠ그냥 빨갛게 혹은 피부색 그대로 이렇게 나요원인은 무엇이고 뭘 발라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재산범죄법률Q. 청주 택시 부당요금 신고하는 방법 알려주세요오늘 7시 42분에 택시를 탔습니다.그런데 기사님이 네비대로 안가고 그냥 직진을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또 경로이탈을 했습니다.그러더니 또 경로를 이탈하더니 아예 한바퀴를 뺑 돌더라고요그러고 하는 말이 "네비는 왜 이렇게 알려주는거야"라고 시치미를 떼셨습니다.어제도 같은 출발지 같은 도착지로 택시를 한번 탄적이 있었죠 5분 걸렸고 네비대로 잘 가주셨고4400원이 나왔죠하지만 오늘 탄 택시는 5700원이 나오고 10분이나 걸렸습니다차가 막히지도 않았죠 그냥 한바퀴 뺑 도셨습니다명백한 부당 요금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 택시 신고 어떻게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어버이날 선물 뭐해드리는게 좋을까여건강식품 : 잘 안드셔요화장품 : 아직 많이 있어요가방 : 가방도 많이 있어요식사 : 남자친구 또는 친오빠가 해줄 것 같아요마사지 기구 : 이미 드렸어요이외에 어떤게 좋을까요많은 종류로 추천해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햄스터 통통하고 건강하게 키우는법 알려주세요햄스터 다른 사람들이 키우는걸 보면 통통하게 키우는데제가 키우는 아가는 사료에 영양가가 없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날씬해요비만 햄찌까지는 아니어도 통통하게 건강하게 키우고 싶어요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