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호기심있는공룡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다니는 학교가 너무 아쉬워서 그런데훨씬 높은 대학에 농어촌 수시로 4개 넣어보는거 에바인가요? 도박이긴한데 안되면 어쩔수없고 되면 좋은거니까... 그래도 너무 미친짓 같으면 말해주세용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진로를 잘못 정한걸까 걱정돼요ㅜㅠ보건과학 계열로 진로를 정해서 대학에 왔는데, 학교가 아쉬워서 다른 학교들을 찾아보고 있거든요. 근데 예전에 낮은 학과를 지망한 친구들이 저보다 더 높은 대학에 간걸 봤을때도 그랬지만, 다른 학교의 작년 수시등급을 보면서 진로만 다른쪽으로 정했으면 더 높은 학교에 갈 수 있었을거라는 아쉬움이 너무많이 남더라구요... 그냥 높은 대학 낮은 학과에 들어가서 전과를 하든, 아니면 뭐 그때가서 다른 진로를 찾든 해서 일단 높은 대학에 들어가는게 더 나았을까요ㅜㅜ? 저같은 고민 하신 분들 있나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셨나요ㅜ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임상병리학과 학생인데 동아리 어디 들어가면 좋을까요의료쪽 분들이나 임상병리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요ㅠㅠ일단 후보는 4가지인데, 1. 해부병리, 진단세포학2. 심혈관, 생리학, 미생물3. 유전학, 세포∙분자생물학 4. 면역, 약물전달개인적으로는 2번 심혈관, 생리학 쪽이 가장 재미있어 보이지만 다른 동아리는 다 학술제 참여를 하는데에 비해 여긴 학술제 참여를 하지 않는 동아리라 마음에 좀 걸립니다. 1번인 병리 쪽도 재미있을 것 같지만 활동 분야가 너무 한쪽에 집중된 것 같고 제가 교수님과 잘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3번인 유전학 쪽은 전망이 좋고 다양한 분야도 같이 다뤄서 혹시 모를 연구쪽으로의 진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제가 지금 좋아하는 분야는 아니라 고민됩니다.4번은 지도교수님 동아리인데, 관심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혹시 전망이 좋은가 싶어서 고민됩니다.진로를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흥미 위주의 선택을 해야할지, 나중에 취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거나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기 좋은 동아리를 선택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이예요....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 붙고나서 등록한 다음 등록금 안내면그 학교 소속이 아닌건가요? 지금 다니고있는 학교가 있는데 수시로 다른곳에 넣어보려고 하거든요. 근데 합격문자받고 부모님과 학교를 바꿀지 말지 상의해보려고 하는데 고민해야하는 시간에 비해 등록할 수 있는 시간은 짧으니까... 일단 등록만 해두고 안가고싶으면 등록금 안내려고 하는데 이렇게하면 저는 계속 지금 다니는 학교 소속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붙은 학교 소속이 되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그냥 둘 다 아니게 되는 건가요? 부모님과 미리 상의하라고 하는 분이 있을 것 같아 덧붙이자면, 수시 넣어볼까말까 갈까말까 다 얘기해놓고 지원했는데 다 떨어지게 되면 저도 너무 실망하고 부모님도 저한테 너무 실망하실 것 같아서요... 현역때 실패해본 경험이 있는만큼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아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분증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재발급하기 싫어서 최대한 다시 찾으려고 이곳저곳 신분증이 떨어질만한 곳을 다 돌아다녀봤거든요ㅜㅜ 근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요ㅠㅠㅠ 혹시 누가 이미 주운걸까요ㅜ? 그리고 혹시 신분증도 분실신고 같은게 가능한가요?? 못찾으면 그냥 재발급만 다시 하면 되는건가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국에서 숙취해소제 달라고 하면 주시나요?제가 소주 반병만 마셔도 토할정도로 술을 못마시고, 알코올 분해를 못해서 술을 마시자마자 울렁거리고 얼굴이 빨개지곤 하는데 내일 술을 많이 마셔야될 일이 있어서요.... 숙취해소제인지 자양강장제 같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약국에서 진짜 달라고 하면 주시나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저처럼 술이 정말 약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얼마나 더 마실 수 있을까요ㅜ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왼쪽 허벅지 느낌이 이상한데 왜이러는 건가요??몇개월 전에 왼쪽 앞허벅지가 되게 저리길래 혈액순환이 안되나? 싶어서 스트레칭도 하고 주물러보기도 했는데 저린 느낌이 며칠동안 지속되더라구요. 가끔은 가만히 있기 힘들정도로 저려서 계속 주물러주기도 했는데 며칠동안은 그렇게 저리다가 저린 느낌이 가신 뒤부터는 약간 감각이 예민해졌어요. 오른쪽 허벅지에 비해 왼쪽 허벅지에 차가운거나 따뜻한거, 까슬까슬한게 닿으면 더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구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정확히 어떤 느낌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네요ㅜㅜ 딱히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정상 몸무게에 건강검진에서도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데 정말 갑자기 이렇게 된거라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2개월 넘게 이 상태인데 왼쪽 오른쪽 감각이 다른 걸로 봐선 정상인 상태라고 보기 힘든 것 같아 왜이러는지 알고싶어서 질문드려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당근에서 중고거래할때 보통 선입금으로 많이 하나요?필요한게 있어서 중고거래로 당근에서 사려고 했거든요. 정가 10만원짜리가 5만원에 올라왔길래 거래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선입금 가능하냐고 하시네요ㅜ 만나서 물건 받는 식의 거래인데 선입금해도 괜찮을까요??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아래 사진과 같은 꽃다발은 얼마정도 할까요.너무 귀여운 디자인이라 같은 꽃으로 구성된 꽃다발을 사고싶은데, 꽃들이 비싼 꽃인지, 저정도 사이즈면 얼마정도 할지, 그리고 꽃집에 예약을 넣을때 특정 꽃들로 구성해달라고 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가운데 큰 하얀꽃과 천일홍만 똑같으면 다른 꽃들은 저렴한 꽃들로 해도 상관없어요!!
- 생활꿀팁생활Q. 선물하기 좋은 간단하고 괜찮은 술 추천해주세요성인된 기념으로 부모님께 선물 드리고 같이 마시고 싶은데 술에 관심이 없어 그런가 잘 모르겠어서요ㅜ 술을 잘 드시는 편은 아니라서 맥주~소주 사이의 도수에 많이 비싸지 않은 술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