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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짜 피부과 때문에 너무 짜증나는데 구분하는 방법 알려주실분?아토피 심한 학생입니다 근데 원래 다니던곳의 치료가 내성이 생긴듯해서 그래서 다른병원을 찾아보는데 가본곳들 이름에 피부과는 적혀있었는데 아토피 진료를 안하거나 너무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병원 걸러내는 방법 추천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키크려면 뭘 해야하죠?? 성장판 멈춰가는데 도와줘요ㅠㅠ중2 여학생입니다 아직 잘 크고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아빠쪽은 180 넘을정도로 큰편인데 엄마가 152입니다 근데 제 키가 159 입니다 오빠들도 한명은 170겨우되고 또 한명은 아직 160대 입니다 전 적어도 165는 찍고싶은데ㅠㅠ 그래서 고칼슘 적힌 우유도 먹고 치즈도 먹고 두유도 칼슘200mg 적힌거 먹고 줄넘기,달리기도 하는데 키가 잘 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텐텐을 먹자니 너무 인공적인 맛때문에 오히려 속만 안좋아 지는거같고 칼슘 영양제들이 죄다 비쌉니다ㅠㅠ 그래서 그냥 단백질,칼슘 위주로 열심히 챙겨먹고 뛰고 있고 잠도 밤에 최대한 일찍자려 하는데 키 더 클수있는 방법 있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손목이 이런데 제가 하고싶은걸 계속해도 될까요?중2 학생입니다 제과점을 여는걸 꿈으로 하고는 있는데 3달전에 실수로 제빵기계에 손목이 끼여서 거의 반정도 꺾이고 흉터가 남은뒤로 손목이 전처럼 안움직이고 약간만 움직여도 약간의 통증이 지속됩니다 그리고 주변 부위를 누르면 어떤데는 아무 감각도 안느껴지고 어떤데는 진짜 망치로 누르는것 마냥 아파서 제과도 쉬고 취미로 하던 타악기 동아리도 쉬고있습니다 그리고 주마다 정형외과를 가고있긴 한데 호전되지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떡하죠? 근데 약을 먹기에는 약효 센걸 먹으면 원래 먹던 약효가 떨어질수 있어 진통제 같은것만 먹습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에서 이상한 소문을 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위로 오빠만 둘이라 여자애들이 시크릿쥬쥬 같운거 볼때 터닝메카드 보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킨쉽? 이라기에 애매한 헤드락,발차기,배때리기 같은걸 하며 학교에서도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하고 더 자주 다니는데 자꾸 뒤에서 소문이 나고 전에는 제 뒷담을 실제로 들은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애들하고 친해지려하니 그 특유의 무리지어 등교,하교,이동수업 하는거, 화장실 같이가는거 그리고 그 특유의 눈빛을 못 읽겠습니다 특히 맘편히 뛰어다니고 등때리고 그런것도 못하니 뭔가 어색하고 지금 친해지려하니 이미 무리가 지어져 친해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근데 무리에 못끼게 하면서 저보고 남미새 라고 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심장병이 있는데 심해질까봐 무서워요제가 선천적 폐동맥협착,심장 중격 결손, 이엽선 대동맥 판막 을 앓으며 태어났는데요 아직 15살이고 살아가는데 지장은 못느껴지만 의사 선생님이 심장쪽 출혈이 더 커지고 있다랑 여러 이해 안되는 말을 하시는데 그냥 약만 잘 먹음 되겠지 라 생각했는데 지금 점점 심장이 더 나빠지는거 같아요 약을 먹어도 심박수 150넘는날도 있고 계속 120~40 이렇게 롤러코스터 마냥 심장뛸때도 있고 가면갈슈록 빈도가 잦아지는데 어떡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회 제발 그만다니고 싶은데 도와주세요청소년부 다니는 학생입니다 근데 교회라고 하면 되게 누구든지 받아줄거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급을 나누는 문화가 있고 새로오신 사람에겐 거의 말도 안걸어요 심지어 받은돈의 10분의 1을 내라하고 그래서 교회 다니기 싫다고 부모님께 말하려하니 부모님이 7대 전부다 기독교라며 좋아하는게 보이고 오빠들도 진짜로 믿고있어요 근데 전 교회가 종말 싫어요 청소년부 에서도 교회 잘 안오고 분위기 망치는 애가 있는데 재미있다는 이유로 사랑받고 전 조용한 편이라 언니들이 눈치만 주는것도 싫어요 목사님도 늘 남을 까내리는 말투고 비 기독교인과 우리는 다르다 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것도 싫고 소수의 인원에게 많은일을 시키는것도 싫어요 그거때문애 청소년부 전도사님과 아동부 전도사님도 떠났는데 이 교회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대로면 친구들과 건강한 관계가 유지될까요?전 아직 중학생인데요 제 친구들과는 8살,10살때 만났습니다 근데 제 목표때문에 중간 끝나고 못놀아서 친구들에게 눈치도 보였고 이번에 기말 끝나고 놀자는데 전 따로 공부해야할게 있어요 그리고 최근 그 친구들이 같은 학원에 가입하면서 저만 혼자 동떨어진 느낌도 들고요 다른 친구들이 있긴한데 예전에 걔들이 다른친구 뒷담깠던걸 들은뒤로 친해지기도 어색하고 제 가장 소중한 친구들인데 어떡하면 좋죠?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집 고양이 노년을 어떻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수있죠?이제 13세 된 노묘입니다 최대한 비만 관리하고 습식도 주고 물도 자주 바꾸는데 애가 점점 기운없어하고 밥도 남기고 물만 많이 먹어요 근데 병원에 데려가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예전에는 데려갔겠지만 지금 집이 좀 많이 기울어져 검진까지는 힘들어서 예방접종만 맞히는데 애한태 너무 미안해지고 못된집사 같기도 해요 근데 노묘가 되면서 화기관이 저하될수 있다는건 알았는데 이상하리만치 물만 많이 마시니깐 불안해요 저희 고양이 건강할까요? 병원 데려가는 상황인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모솔의 짝사랑을 도와드릴 착한사람 구해요님들 제가 진짜 남자하고 해드락만 걸어봤지 손잡은 적은 없는데 진짜 이번에 좋아하는 애가 생겨서 친구에게 물어보니 친구의 전 남친이레요 그래서 학생이니 공부에 집중하려 하는데 진짜 갸가 착하고 웬만한 애보다 키도크고 공부도 평균 이상이라 진짜 포기하기 아까운데 이럴땨 어떻게 해야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