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응잉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이랑 얘기할때 계속 눈치를 보게돼요친구, 가족 또는 사람들이랑 얼굴보고 대화할때 상대방표정이나 그런게 자꾸 신경쓰고 눈치보게 돼요.. 저는 그냥 평범한 얘기 하는데 상대방한테는 지루한 얘기가 되지 않는지 아님 기분나쁘게 들리진않는지 신경쓰면서 상대방 표정확인하고 말하는 톤이 어떤지 계속 살펴보는데 뭔가 살짝 좀 지루하고 싫어하는거 같으면 속으로 아.. 내 얘기가 별로였나.. 하면서 자꾸 생각하게돼요 대화할때마다 자꾸 상대방 기분 신경쓰느라 제가 무슨 말하는지도 잘모르겠고 힘들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갑작스런 통보에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무거워요..남친이 있었는데 잘 연락주고받다가 갑자기 자기가 우울증이 너무 심하다면서 이렇게 떠나게 되서 미안하다 너는 행복하게 잘지내야돼 이 말 한 마디민 남기고 떠났어요 저는 그에 대한 대답도 못하고 차단당했고 전번도 바꿨더라고요 갑작스럽게 이런 일을 격으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짜증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오만가지 감정이 다드네요 저는 아직 감정이 크게 남아있는데 정말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네요 몸은 무지 피곤하고 잠은 오는데 눈을 감으면 자꾸 그 사람이 아른거려요.. 눈물은 미친듯이 나고 나에대한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너무 힘들어요 날버린 쓰레기 ㅅㄲ 만났다고 생각하고 잊어볼려해도 사귈때 정말 잘해줬거든요 그래서 더 잊기힘들어요 .. 어떡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숙한 사람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특히 내적인 부분에서요.. 뭘하다가 마음에 안들면 속으로 계속 불평만 하고 짜증내는데 저도 안그러고 싶거든요 근데 마음이 좁아서 그런지 쉽게 화내고 그러네요 참다참다가 폭팔한 날도 있고.. 화내고 나면 내가 왜 그랬지.. 그러면 안됐었는데.. 나는 진짜 나쁜놈이구나 하면서 자책하고 요즘보면 성인인 저보다 더 내면이 성숙한 어린친구들도 많더라고요 그 친구들 보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한심해요 성숙해지는 법은 책으로는 많이 봤는데 그게 실천으로는 잘 안돼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애인이랑 싸울때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싫어요저는 항상 애인이랑 싸우면 내입장도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속상한데 애인이 계속 화내다가 “ 그냥 여기서 그만하자” 라고 말하거나 아님 차단박을까봐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바보같이 계속 사과만해요.. 저도 이러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한데 혹시 이 사람까지 날 떠나면 어떡하지 그러다가 또 나혼자 남게 될까봐 불안해.. 이 생각만 들어서 더 그러는거 같아요.. 전애인이랑 이런적이 몇 번있어서 싸울때마다 불안해요..
- 내과의료상담Q. 긴장성 복통인가..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저는 1~2주에 한 번씩 신호올 때만 변을 보거나 아님 엄청 긴장되는 날에 설사하는데 이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학교 다닐때 시험치기 전날에도 그렇고 시험 치는 중간에도 배가 계속 아파서 식은땀 흘리고 너무 힘들었어요 배에 가스도 많이 차고.. 시험 뿐 아니라 면접, 발표 등 긴장 되는 일이면 그냥 무조건 화장실 많이 갔고 보통 이럴때 청심환 드시던데 저한텐 아예 효과없었어요.. 심지어 성인인 저는 연인이랑데이트 가는 날에도 긴장돼서 화장실을 자꾸 찾는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ㅜㅠ 최대한 긴장을 안해보는게 최선일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위생사 한 번더 도전해볼까요 다른 길로 갈까요저는 올해 치위생과를 졸업하여 2월 초쯤에 치과 임상 일을 시작했었는데요 들어간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실수도 많이 하고 일처리를 잘 못했어서 엄청 혼났어요 (이거는 제가 많이 부족해서 혼날만했던거 알아요) 근데 거기다 인신공격까지 많이 들었는데 그 때마다 너무 울고싶었지만 남들처럼 꾹 참고 버텼어요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언어의 칼날은 날이 갈수록 깊숙히 박혀 더이상 살아갈 힘이 없을 만큼의 고통을 받고나서 결국 들어간지 몇 주만에 퇴사를 했어요 저도 제 스스로가 참 많이 나약하고 한심하다는거 알아요 그 뒤로 심적으로 힘들어서 몇 달동안 집에 틀어박혀서 눈물로 시간만보내고 알바 몇 번 간거 말고는 사회활동을 해본적이 없어요 치과는 내 길이 아닌가싶어 다른 일도 많이 찾아봤는데 가장 끌리는건 보건 의료 뿐이였어요 치과위생사는 정교하고 섬세한 기술이 필수여서 손재주가 좋아야하잖아요 근데 저는 손떨림이 너무 심해서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 지적할 정도였어요.. 그럼 저는 치과위생사는 포기하고 다른 직업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만약 다시 도전해도 된다해도 몇 달동안 아무런 사회활동도 하지않은 사람이라 안좋게 평가하고 떨어트릴 확률이 크겠죠? 🥲 유리멘탈이라 막상 들어갔다가 또 상처 받을까봐 겁나요 ㅠㅜ 여기서 이런 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진심어린조언이 듣고싶어서 이렇게 눈치없이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 임상 안맞는 사람이 의료기술직 공무원가도 괜찮을까여치과위생사 국시 합격하고나서 임상에 들어가서 일을 했는데 도저히 제 적성에 안맞아서 한 달도 안돼서 퇴사를 했어요 이유는 직장에서 잘못했을때 혼나는건 그렇다쳐도 굳이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크게 상처주는거랑 환자들 몰려오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고 그래야하는데 저는 행동이 느린편이라 정신이 없는 상황이면 꼭 뭐 하나씩 빠뜨려요 또 알다시피 치과위생사는 손재주도 좋아야하는데 저는 그런 편도 아니였거든요 그렇다고 제 전공을 버리고 아예 다른 길 찾기엔 딱히 관심가는게 없고 면허 딸려고 몇 년 공부하고 고생했던게 아까워서 제 전공은 살리고 가고싶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의료기술직 공무원을 보게됐는데 궁금한게 잇어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1. 임상 안맞는다고 퇴사한 저같은 사람들도 해볼수 잇을까요? 2. 치과위생사가 의기직 공무원되면 하는 일은 뭐가 잇을까요? 3. 컴퓨터 잘 못하는데 컴활자격증도 같이 따야할까요? 솔직하고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쪽 잇몸이 들리는데(?) 그냥 내버려둬도 괜찮나요?왼쪽 밑에 사랑니 살짝 덮고있는 잇몸이 들리는데 그냥 냅둬도 되나요? 특별히 불편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긴한데 치과에 가야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느라 사는게 힘들어요사람들 시선과 저에 대한 안 좋은 평가를 받을까봐 늘 불안하고 걱정이에요 길거리에서 걸을때 주변에 누가 웃으면 저 보고 웃는거 같아 마음이 상하고 친구나 낯선 사람하고 얘기하는 상황이 오면 상대방이 속마음으로 ‘아 쟤랑 있으니까 너무 재미없다 빨리 집에 가고싶다’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을까봐 항상 눈치보면서 말하고 조별활동할때도 의견있어도 다 별로라고 말할거 같아서 걍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을때도 많아요 완벽한 사람은 못 되더라도 사람들이 뭘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안쓰고 살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미백제품 바르고난 이후에 살짝 따갑고 빨갛게 올라왔어요미백은 앰플하고 크림 이거 두 개만 쓰고 저녁에만 매일 바른지 일주일 이상 지났는데 미백관리한 이후로 양쪽 볼 부분이 뭔가 따갑게 빨게지고 머리카락이 살짝 닿아도 가려워요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 미백 매일바르면 피부장벽이 무너진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제 얼굴에 뭘 발라야 다시 진정이 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