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기념일에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2007년 4월28일 와이프와 결혼한지19년이 되었습니다. 저녁식사로 와이프가 좋아하는 참치를 먹을까 하는데 먼가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요 의미 있는 선물이 머가 있을까요? 현금은 쫌 식상한것 같구요 알려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변덕스러운 고등학생 1 학년 남자아이 원래 그런가요?고등학교 1학년 올라간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반감심이 세기도 하지만 변덕이 죽을 끓습니다. 매번 맞춰주곤 하지만 맞춰줘도 고마워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 주장만 더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그냥 사춘기년이 하고 방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켜볼까요? 아니면 그때 그때 얘기를 할까요? 답답하네요.
- 세탁기·건조기디지털·가전제품Q. 코트도 집에서 세탁이 가능할까요???집에 겨울 옷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코트 같은 경우 드라이클링 비용이 많이 나오던데 집에서 세탁이 가능할까요? 만약 세탁한다고 하면 건조기도 넣어도 되는 걸까요? 알려주세요.
- 서울·수도권여행Q. 복고 구경가려고 하는데 여의도가 좋을까요? 다른 곳이 있다면 어디가 있을까요들어왔어. 복구 구경을 하려고 합니다. 보통 여의도를 많이 가긴 하는데 사람이 많이 모일 것 같아서 다른 장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날이 점점 풀려 완연한 봄입니다...어느덧 벚꽃이 만개하고 어느 날 봄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말에 가족과 나들이 갈려고 하는데 서울 근교에 벚꽃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40대를 넘어가는 중년 남자입니다..요즘에 회식을 하거나 저녁 술자리가 길어지면 다음 날 아침에 예전과 다르게 일어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최근 밀크시스의 비타민 오메가3 비타민C 등 여러 가지 영양제를 먹고 다는데요.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먹는 게 나을런지요. 아니면 다른 영양 보조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새끼 발가락과 네 번째 발가락에 찌릿한 통증이 있습니다.한 2주에서 3주 된것 같습니다. 오른쪽 8세 번째 네 번째 발가락 앞 상단에 자고 일어나면 찌릿한 통증이 낙원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그러려니 하고 말았는데 하루하루 갈수록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첫발을 딛으면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병원을 가볼까 하는데 전형외과를 가는 게 맞나요? 아니면 신경외과를 가는 게 맞나요? 아니면 통증 의학과를 가는 게 맞나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병원을 가지 않아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세탁수선생활Q. 하얀 셔츠는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요?저는 정장 스타일의 옷을 주로 입고 출근을 합니다. 파란색 계열과 청색 계열의 셔츠도 입지만 주로 흰색 셔츠를 많이 입습니다. 흰색 셔츠는 목대 순목대 같은 경우가 많이 묻기 때문에 입을 때마다 조금 더 신경을 쓰이게 되고 사실 세탁할 때도 단순 세탁을 맡기기보다는 손빨래를 하고 나서 세탁기에 돌리곤 합니다. 두 번 세탁하는 거 같아. 귀찮기도 하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그리고 흰색 셔츠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오래 깨끗하게 입을까요? 알려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발끝에 통증이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자고 일어나면 새끼 발가락과 네 번째 발가락에 약간 갈라지는 듯한 찌릿한 통증이 있습니다. 손으로 눌러봐도 어느 부위인지 느낌이 오진 않는데 자고 일어나서 걸을려고 발을 눌러보면 통증이 나오곤 합니다. 이게 지속적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간헐적으로 나와서 왜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 신발이 문제인 걸까요? 제 건강의 문제인 걸까요? 이런 증상이 나온 건 약 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통풍 증상은 아닌 것 같고요. 알려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 변덕이 죽끓듯 듯합니다.평소에 잘 지내다가도 자기 옷이나 자기 물건에 소중함도 잘 모르는 것 같고 옷 정리라든가. 물건도 잘 잊어버리고 물건을 함부로 대하여 금방금방 망가지곤합니다. 그럴 때마다 옷을 좀 걸었으면 좋겠다. 단정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는 났지만. 그때마다 짜증서 깃말로 답변이 옵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하는 게 맞을까요? 그냥 방관하는게 맞을까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