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많을뿐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 잘못은 맞는대 화까지 낼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저 오늘 기말고사 마지막이라서 끝나고 제 친구가 시험 다쳤으니깐 놀잖은거에요 저는 놀고 샆어지만 집에 가야되서 안됀다고 몇번이나 얘기를 했었어요.제가 보육원에 산다는걸 모르고요 그래서 제가 밖에서 폰을 잘 안해요 버스 기달리는거 빼고는 잘 안해요그래서 전날에 얘기를 했어야는대 제가 오늘 가고 싶은대 규칙대로 해야니깐 함들어요.그래서 결국엔 가는대 월래라면 전날에 얘게를 했어야는대 재가 안간줄 알고 얘기를 안했고,오늘 밖에 폰을 잘 안보니깐 전화를 기회가 없었어고요 제 잘못은 맞는대 집에 들어가는대 이제 왔냐면서 화를 낸거에요 제 얘기를 듣지도 않고, 그래서 저보고 하는말이 폰이 장식이냐면서 화를 낸거에요 그래서 한달에 2번정도 외출을 할수 있어요. 그래서 외출도 시간이 적은대(아침9~저녁5시까지) 외출 나가먄 그기서 시간 깍긴대요 3시간 50분 줄인대요 그래서 싫다고 했는대 화 내고 해명 할 기회도 안주는거에요 그리고 용돈도 받으려 나가는대 쌤이 뭘라고 했는대 제가 반박하고 짜증그런느낌으러 말투로 하는대 갑자기 그말투 기분나쁘다면서 그말투 고치라는거에요. 제 잘못도 있지만 그럴게 화 풀리 한거 아니에요? 매번 그런 말투로 해왔는대 갑자기 말투 기분 나쁜다는게 이해 안돼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저 어땋게 해야되요..? 어떻게 해야는지 모르겠어요..제가 감기를 잘 걸리는편이에요 그래서 목 잘 부으면 열이 나요(저만 그래요..?) 기침도 심하는편이에요..그래서 화요일에 병원 방문했어요 3일치 약을 받아는대 목을 점심을 끝나는대 제가 아침에 학교에 간다고 아침약을 못챙겼어요 그래서 학교가는대 오후부터 몸이 너무 추움고 열이 난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집에 가서 열 재봐는대 37.7인거에요. 저녁에 너무 아픈거에여 열 재는대 38.7정도 나왔어요..약먹고 자는대 그 다음날에 열 떨어졌어요..학교에 가믄대 너무 아픈거에여..보건실가서 열재고 약을 먹고나서 한숨을 자는대..더 아픈거에요..그래서 오늘 병원에 가는개 진료 끝나고 의사쌤이 수액 맞을거내고 물어보길래 안한다고 하고 나왔어요 오늘 아침까지 괜찮아는대 처방받고 갈려고 허는대 수액 맞고 가라는거에요 제가 맞을거라고 했는대 제가 너무 아파보인다고.. 맞고 가라는게요. 제가 보육원 선생님한테 얘기를 해줘는대 맞지말고 오라는거에요 보육원쌤이 안맞아도된다고 얘기하고 나올라는거에요..진짜 병원 오가전애 열 조금 있었고 목도 상태가 좋아것도 있고 엄마한테 얘기해줘는대 너무 하다면서 공감해주는거에요.. 구래서 20분 수액 맞고 나왔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만 기분 나쁜거가요..? 말해야겠죠?솔직히 남친이 여사친이랑 4시간 전화하고 저랑 전화하면 안할려고 하고 초반보다 전화 많이 안하고 너무 짜증나요.. 사귄지 288일 됬어요.. 제가 물어봤어요. 내가 옆에 있는대 여떤 예쁜 여자가 오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봐는대 번호 줄거래요. 또, 내가 좋아 여사친 좋아 했눈대 여사친이 좋대요 제가 그럴거면 여사친이 사귀지 왜 나랑 사귀냐고 하던니 그래 여사친이랑 사귀게 하고 끊었어요..속상해여 남친한테 어떻게 얘기를 해야는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떡게 얘기를 햐야는지 모르겠어요..남친이 폰을 사줄려고 준비중이에요 지금 쓰고 있는 폰이 명의는 제 동생으로 되어있어요. 제가 보육원에 살것도 있고, 엄마랑 못만나것도 있었어 엄마가 알단 동생이름으로 되어 있는대요. 보육원 선생님깨서 아직 얘기 못허고 있고 남친이랑 헤어진고 알고 았어요 헤어진가는 맞지만 다시 재겹합했어요 그래서 모르고 계세요. 신분증이 필요한대 보육원 선생님께 어떻게 꺼내야는지 모르겠어요. 내일 당장 필요한어 았고 제가 학교 2년 늦게 학교를 갔어요. 신분증 가지고 싶다고 얘기를 해봐는대 안된다고 오빠가 신분증 가지고 사고쳤다면서 제가 안됀다고 안준대요 제가 뭘 사고 친줄알고 이럴다가 제가 저 사고 안친다고 이래는 못믿는다고 못준다고 해소 너무 억울하고 그냥 나가고 싶어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화 해도되나요?..목소리 듣고 싶어요..오늘 남친이랑 헤어졌는대 목소리 듣고 싶고 너무 보거 싶어요..솔직히 제가 잘못한거 맞지만..자희 엄마한테 너무 실망했고 일에 집중하고 싶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너무 생각이 많아졌어요..너무 힘듬것 닽나뇨..제가 보육원에 산지 6년 됐어요 그래서 이제 고3이기도 하고 대학도 정하는 시기대..또..공부에 저한테 안맞아요..그래서 미용 작년에 다녀고 이제 막 자격증 따려고 해요..근대 제가 매주 수요일을 학원애 쉬어요. 그래서 보육원섬생님들 모르고 계세요 수요일되면 남친이랑 놀고 학원끝날때 쯤 항상 똑같은 시간에 드랴갔어요. 그래러 학원선생님이 화요일 쉬고 수요일에 올라고 하셨어 알겠다고 했는대 그래서 평소 처럼 화요일 쉬어서 남친이랑 놀고 남친 집에서 얘기하면서 놀았는대 그렁다가 평소 처럼 드려갔어요.. 근대 금요일에 마지막 학원이래요..제가 화요일에 학원 쉰다는 말 안해서 잘못한거는 있는대 보육원 쌤이 학원썀한테 전화를 해서 저함테 화를 낸건 같아요 보육원에 드려간거도 이제 답답하고 가출하고 싶은대..어떻게해야는지 모르겠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 임신아니겠죠..? 우떻게요..너무 두려워여..저 고3이에요 학교에 2년 늦개 다녀서21살이에요. 제남친은 22살인대요 제 남친은 저 대해 잘 아는편이에요..전 어릴때부터학대를 당해서 보육원애서 살고 있어요. 어제 학원에서 잠시 쉬어야되서 놀려 남친집에 가는대 제가 ㅋㄷ을 남친한테 준적 있어요 어직 안썻다면서 어제 했는대 한 약10분정도 한것 같아요..그거 빼고 쉬다가 넣어는대..2번정도 했는대 그 안나와서..그냥 넘어가는대 제가 학원을 다녀서 자꾸 화장실가고 배가 위쪽이 쪼금 아픈대 어떻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니..이거 저만 생각 한거 아니죠..?아니..일단 제 상황을 말하면..일단 엄마가 베트남이라서 저도 베트남으로 학교을 다녔고 8~9년정도를 다녔어요 그런다가 한국에서 돌아왔어요 남보다 학교 2년정도를 늦게 다녔어요.그래서 지금..고3이구요 남친에 제사정을 다 알고 있는 상태구여 전 미용학원다니면서 바쁘게 다니고 있거 매주 수요일 주말을 쉬고 있지만..암튼 제가 쉬는시간에 되면 막 선택과목이라 이동수업을해요 그래서 이동하면 남친한테 연락이와요 뭐하냐면서 물어봐요 여기까지는 상관 없거든요 내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어디에서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대충 어디 놀는지 알아요 근대 누구랑 노는지 물너보면 그때 그언니랑 놀고 있다고 해요 제가 질투하면서 계속 놀고 저번에 길게 적었어요 화나고 짜증나고 질투난나다고 했는대 남친이 미안하다면서 넘어가는대 계속 놀아요.. 그언니도 남친있는대 왜 제 남친이랑 노는지 모르겠어요 그 언니 남친이 바쁘다면서 제 남친이랑 논거래요. 제가 남친 사정 아는대.. 남친 사정이 여고에 다녔대요 그시절에 남녀공학 봐꾸는 시기라면서 여자가 많다고.. 솔직히 전화 놀때마다 여자 오기했지만.. 남자가 전화 오긴해요.. 이거 맞나여..?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 고3인대 대학어디로 가야되는지 고민이에여저 미용 학원다니고 있는대 전 헤어와 네일하고 있어요 네일은 작년 6월 초에 했고 헤오는 이번년도 1월 초에 했는대.. 암튼 제가 그..수능을 안볼거고 면접을 볼것대 부산에 있는 동의대가면 괜찮겠죠..? 아님..대구대 가면 괜찮요..? 제가 위탁 할 생각하고 있는대 학원에서 위탁을 하지말래요..전 대학도 하고 싶은대 취업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