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 잘못은 맞는대 화까지 낼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저 오늘 기말고사 마지막이라서 끝나고 제 친구가 시험 다쳤으니깐 놀잖은거에요 저는 놀고 샆어지만 집에 가야되서 안됀다고 몇번이나 얘기를 했었어요.

제가 보육원에 산다는걸 모르고요 그래서 제가 밖에서 폰을 잘 안해요 버스 기달리는거 빼고는 잘 안해요

그래서 전날에 얘기를 했어야는대 제가 오늘 가고 싶은대 규칙대로 해야니깐 함들어요.그래서 결국엔 가는대 월래라면 전날에 얘게를 했어야는대 재가 안간줄 알고 얘기를 안했고,오늘 밖에 폰을 잘 안보니깐 전화를 기회가 없었어고요 제 잘못은 맞는대 집에 들어가는대 이제 왔냐면서 화를 낸거에요 제 얘기를 듣지도 않고, 그래서 저보고 하는말이 폰이 장식이냐면서 화를 낸거에요 그래서 한달에 2번정도 외출을 할수 있어요. 그래서 외출도 시간이 적은대(아침9~저녁5시까지) 외출 나가먄 그기서 시간 깍긴대요 3시간 50분 줄인대요 그래서 싫다고 했는대 화 내고 해명 할 기회도 안주는거에요 그리고 용돈도 받으려 나가는대 쌤이 뭘라고 했는대 제가 반박하고 짜증그런느낌으러 말투로 하는대 갑자기 그말투 기분나쁘다면서 그말투 고치라는거에요. 제 잘못도 있지만 그럴게 화 풀리 한거 아니에요? 매번 그런 말투로 해왔는대 갑자기 말투 기분 나쁜다는게 이해 안돼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겠어요, 질문자님 잘못이 조금 있더라도 바로 화부터 내고 설명할 기회도 안 주면 정말 답답하고 숨 막히죠.

    지금은 질문자님이 이상한 게 아니라 많이 지친 거고, 오늘은 일단 마음부터 진정시키고 나중에 차분할 때 입장을 짧게 정리해서 말해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