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나서 낼 학교 가야 하는데 어카져

제가방학이 되면 늦잠을자서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너무시른데 남동생은 다음주라 저만 아침부터 나가야하는게 너무시러여ㅠ 그리고 그거말고도 학교 안가서 좀 편해지고 안정됫는데 가야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안좋고 애들이랑도 막 그렇게 친한것도 아니라서 가기가 싫은데 꾀병부리는건 다해봐서 못하는데 어떻해요유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학생때 그랬었는데ㅠ 친구들과의 문제는 혹시 없나요? 저는 학교폭력 때문도 있었고 친하지 않은 친구를

    보기위해 굳이 가고싶지는 않더래라구요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힘든 부분이 있다면

    위클래스 상담도 도움이 될거에요

    아니면 학교랑 멀어지고 싶다? 전 그래서 위탁교육

    받아서 최대한 학교 안갔어요

    ㅋㅋㅋㅋ 진짜 안봐서 후련하더라구요

    무조건 안갈수는 없더라구요ㅠ

    위탁교육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렇다고 학교 쉬면 나중에 사회에서도 많이 힘드실꺼예요

    마음 이해하고 힘들꺼 알지만 그래도 학교 가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 어떤게 하기는 가세요 싫다고 학교 안가면 나중에 사회생활 어떤게 하시나오 돈이 많나요 그런 먼 모를까 돈이 없다면 가세우.....

  • 개학 첫 날은 그래도 다른 평범한 등교일 보다는 수업도 덜하고 다들 바쁘기 때문에 시간 후딱 갑니다. 등교해서 시키는 것만 하면 시간 금방 가니깐 큰 걱정 안하셔도 되요.

  • ㅠㅠ 넘 싫겠어요 방학이 벌써 끝나다니.!!

    너무 아쉽겠지만 방학은 또 찾아오니까요!

    열심히 학업에 집중하다보면 달콤한 방학이 또 올겁니다~~

  • 확실히 개학전날에 그 싱숭생숭하고 학교 가기 싫고 그런 마음은 누구나 다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때 그랬던 감정이 있는데 부모님과 이야기해서 현장체험이 가능하다면 현장체험을 며칠 가는 것도 방법일 거 같지만 일단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는 것은 학생시기에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눈 딱감고 가시면 금방 적응할겁니다. 

  • 작성자님의 감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또한 학생 때 그랬으니깐요~ 

    그래도 지금이 황금시대이니, 학교 가서 추억도 많이 쌓고 충분히 즐기세요~ 다시는 못 돌아갈 좋은 시절입니다.